이별의 고통은 아는 사람만이 알죠 ! 전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 있단 진리는 어디서 부터 시작된 말인지 님들은 아시는지요 ? 그녀를 알게되고 기쁨이 가득했던 날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약간의 고통도 있음이 정말 아쉬움이군요 ! 그녀를 알게된 날 가슴 떨리는 설렘이 지금도 선명하답니다 벌써 그날이 3년이 다 되어가고 있군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게 된건 그녕의 얘길 조금 해볼까 해서이지요 그녀를 알게 된것은 모 인터넷모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난생처음 여자를 보고 저여자다 하는생각 을 갖게하더군요 그뒤로 모임때만 보고 말도 잘 못붙이던차 그녀에게 에프터 를 빋고 그뒤 꾸준한 만남이 이어졌고 사랑도 싹트게 되었답니다 그러던중 그녀에게 아이가 있다는 얘길 본인에게 듣게되었답니다 하지만 그건 아무런 문제가되질 않았었습니다 본인만 괜찮다면 전 계속 만남을 유지하고픈 맘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하는 날 드녀도 고맙게 생각하며 꾸준히 아이도 같이 생활을 하게 되었는습니다 전 모두를 주고픈 맘만 그득해 차도 사주게 되었고 그녀가 원하는거라면 뭐든 다해주고 싶어 거의 해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2년여쯤 되었을때 조금씩 문제가 생기더군요 문제는 다름이 아닌 제가 잃으킨 금전관계였다 이거죠 그 금전이란건 사랑을 앞세운 나머지 카드를(그녀) 무리하게 쓰다보니 2년여쯤 되었을무렵 결제를 제때하질 못한 이유로 절 멀리하려 하더군요 물론 결재금은 다 갚아내라 하면서... 저도 그걸 외면하진 않았답니다 불행하게도 다니던 회사에서 일이 잘안풀린 관계로 조금은 루지하게 되어가고 그녀도 또한 회사에서 정리해고 대상에 올라 괴로워 했던터였었습니다 그러던차 직장동료란 한남자(유부남)가 도움을 준단 미명하에 가까이 했던걸 뿌리치지 못하고 저를 그때부터 더욱 멀리하며 그남자를 틈만나면 만나고 다닌걸 제가 알게되었던거죠 그후로 어떻게던 떨어트리려 그남자의 집에도 알리게 되었고 그후론 안만나는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제맘은 아직도 그일을 떠올리게 되는군요 인간이기에 !!! 지금도 전 그녀를 만나긴 합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아이도 저에게 밖에선 아빠라 서슴없이 부르고 있는데 그녀석 땜에 더 맘이 아프답니다 제아이라 생각을 안해본적이 없걸랑요 전 어떻게 해얄지 지금도 그녀는 완벽하게 저에게 다시 다가왔단 생각은 안하는 저도문제 그녀도문제 전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오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님들의 조언 아니면 결론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서울 하늘아래 바보같이 사랑만 추구한 기구한 남자가...
사랑의 아픔..
이별의 고통은 아는 사람만이 알죠 !
전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 있단 진리는 어디서 부터 시작된 말인지
님들은 아시는지요 ?
그녀를 알게되고 기쁨이 가득했던 날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약간의 고통도 있음이 정말 아쉬움이군요 !
그녀를 알게된 날 가슴 떨리는 설렘이 지금도 선명하답니다
벌써 그날이 3년이 다 되어가고 있군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게 된건 그녕의 얘길 조금 해볼까 해서이지요
그녀를 알게 된것은 모 인터넷모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난생처음 여자를 보고 저여자다 하는생각 을 갖게하더군요
그뒤로 모임때만 보고 말도 잘 못붙이던차 그녀에게 에프터 를
빋고 그뒤 꾸준한 만남이 이어졌고 사랑도 싹트게 되었답니다
그러던중 그녀에게 아이가 있다는 얘길 본인에게 듣게되었답니다
하지만 그건 아무런 문제가되질 않았었습니다
본인만 괜찮다면 전 계속 만남을 유지하고픈 맘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하는 날 드녀도 고맙게 생각하며 꾸준히 아이도 같이
생활을 하게 되었는습니다 전 모두를 주고픈 맘만 그득해 차도 사주게 되었고
그녀가 원하는거라면 뭐든 다해주고 싶어 거의 해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2년여쯤 되었을때 조금씩 문제가 생기더군요
문제는 다름이 아닌 제가 잃으킨 금전관계였다 이거죠
그 금전이란건 사랑을 앞세운 나머지 카드를(그녀) 무리하게 쓰다보니
2년여쯤 되었을무렵 결제를 제때하질 못한 이유로 절 멀리하려 하더군요
물론 결재금은 다 갚아내라 하면서... 저도 그걸 외면하진 않았답니다
불행하게도 다니던 회사에서 일이 잘안풀린 관계로 조금은 루지하게 되어가고
그녀도 또한 회사에서 정리해고 대상에 올라 괴로워 했던터였었습니다
그러던차 직장동료란 한남자(유부남)가 도움을 준단 미명하에 가까이
했던걸 뿌리치지 못하고 저를 그때부터 더욱 멀리하며 그남자를 틈만나면
만나고 다닌걸 제가 알게되었던거죠 그후로 어떻게던 떨어트리려 그남자의
집에도 알리게 되었고 그후론 안만나는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제맘은 아직도 그일을 떠올리게 되는군요 인간이기에 !!!
지금도 전 그녀를 만나긴 합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아이도 저에게 밖에선 아빠라 서슴없이 부르고 있는데
그녀석 땜에 더 맘이 아프답니다 제아이라 생각을 안해본적이 없걸랑요
전 어떻게 해얄지 지금도 그녀는 완벽하게 저에게 다시 다가왔단 생각은
안하는 저도문제 그녀도문제 전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오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님들의 조언 아니면 결론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서울 하늘아래 바보같이 사랑만 추구한 기구한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