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 서희양 작품
송보라
2009.03.21
조회
22
우리 가게에 브런치 먹으러 갔다가 먹었던
Espresso Macciatto! 완전 맛났다-
우유거품을 많이 요구해 좀 넘치긴 했지만 그 자연스러움에 찰칵!
지금도 땡기는 커피씨ㅋㅋ
Barista 서희양 작품
우리 가게에 브런치 먹으러 갔다가 먹었던
Espresso Macciatto! 완전 맛났다-
우유거품을 많이 요구해 좀 넘치긴 했지만 그 자연스러움에 찰칵!
지금도 땡기는 커피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