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뉴요커의 시크함을 닮고 싶다면 타미힐피거의 이번 시즌 컬렉션을 주목하자. 편안하면서 매혹적이었던 70년대말과 80년대초의 아메리칸 클래식룩에서 영감을 받아 고전적인 이미지와 현대의 실용성을 드레스와 수트 등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타미힐피거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매장에서 진행, 보다 웨어러블한 스타일 위주로 선보였다. 활동적인 블레이저와 고전적이지만 섬세한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들이 그린, 바이올렛, 옐로우 등 비비드한 컬러로 생동감 넘치고 화사한 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우먼 라인은 실루엣을 최대한 살려 풍성한 불륨을 강조해 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깊게 파인 V네크라인과 백리스 드레스, 레인코트와 롱드레스의 코디 등 격식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여성의 당당함이 특징이다.
또 페일 엘로우, 오렌지 컬러에 매듭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선 드레스는 여름 해변의 여신을 연상시킨다. 루즈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 가운 등은 매혹적이면서 편안해 보인다.
남성 라인은 풍성하고 편안한 여성룩과 대조적으로 강하고 정교하다. 80년대초 세련된 남성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에 대한 갈망이 깊숙이 담겨있다.
날렵한 와이드 라펠을 사용해 볼륨감을 표현한 화이트 수트는 전통적인 디자인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가미했다. 크림 컬러의 트렌치 코트, 린넨 블레이저, 깅업 체크셔츠, 브이넥 스웨터 등 세련되고 도시적인 룩으로 비즈니스 남성들을 유혹한다.
타미힐피거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2009년 가을 오픈 예정인 타미힐피거 뉴욕 5th Avenue Anchor Store와 같은 컨셉트의 인테리어와 1층에서 4층까지 연결된 나선형 계단, 거대한 크기의 샹들리에가 세련됐다. 타미힐피거 남, 여성라인은 물론 힐피거데님과 아동에 이르기까지 타미힐피거의 모든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요커 닮고 싶어? 女 풍성하게-男 슬림하게
올 봄 뉴요커의 시크함을 닮고 싶다면 타미힐피거의 이번 시즌 컬렉션을 주목하자. 편안하면서 매혹적이었던 70년대말과 80년대초의 아메리칸 클래식룩에서 영감을 받아 고전적인 이미지와 현대의 실용성을 드레스와 수트 등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타미힐피거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매장에서 진행, 보다 웨어러블한 스타일 위주로 선보였다. 활동적인 블레이저와 고전적이지만 섬세한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들이 그린, 바이올렛, 옐로우 등 비비드한 컬러로 생동감 넘치고 화사한 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우먼 라인은 실루엣을 최대한 살려 풍성한 불륨을 강조해 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깊게 파인 V네크라인과 백리스 드레스, 레인코트와 롱드레스의 코디 등 격식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여성의 당당함이 특징이다.
또 페일 엘로우, 오렌지 컬러에 매듭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선 드레스는 여름 해변의 여신을 연상시킨다. 루즈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 가운 등은 매혹적이면서 편안해 보인다.
남성 라인은 풍성하고 편안한 여성룩과 대조적으로 강하고 정교하다. 80년대초 세련된 남성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에 대한 갈망이 깊숙이 담겨있다.
날렵한 와이드 라펠을 사용해 볼륨감을 표현한 화이트 수트는 전통적인 디자인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가미했다. 크림 컬러의 트렌치 코트, 린넨 블레이저, 깅업 체크셔츠, 브이넥 스웨터 등 세련되고 도시적인 룩으로 비즈니스 남성들을 유혹한다.
타미힐피거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2009년 가을 오픈 예정인 타미힐피거 뉴욕 5th Avenue Anchor Store와 같은 컨셉트의 인테리어와 1층에서 4층까지 연결된 나선형 계단, 거대한 크기의 샹들리에가 세련됐다. 타미힐피거 남, 여성라인은 물론 힐피거데님과 아동에 이르기까지 타미힐피거의 모든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