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 20세 .. (파릇파릇 한.. 쳥춘 시절..) 무지막지하게 .. 더운 날이었지만.. 800원 (탈 인형 쓰면 800원 더 줬음...!!) 의 유혹을 뿌리치치 못 하고 .. 쌩고생 ..!! 을 하고 있는 날이었다 ...!! 아무도 모른다 .. !! 찌는듯한.. 날씨와 .. 북적대는 인파 ... 어제 먹은 술이 덜깬.. 내 상태 ... !! 로 인해 .... !! 저렇게 웃고 있는 탈 .. 안에 .. 오만상의 찡그린.. 나의 얼굴이 숨어 있다는 것을...................................................!!!!! 저렇게 .. 800원을 더 벌기 위해 .. 죽어라 .. "으쌰으쌰" 엉덩이를 실룩 거리고 있었는데 ...... 장난기 발동의 꼬마 한 녀석이 .. 실룩 거리는 엉덩이가 탐이 났었는지 ..... 가지고 있는 장난감 칼로 ... X 침을.. 계속 찔러 놓는 것이 아닌가 ... !! (참고 - 곰 인형 바지는.. 일반 얇은 바지 임.....!!) 찔러 놓을때 마다 .. 꿈틀 거리는 나의 모습이 즐거운 지 .. 인정사정 볼것없이 .. 연타의 X 침을....!! 난.. 난... 난..... 난.........난.................!! 참을려 했지만.. 그 녀석의 .. 거침없는 공격에 .. 당하고 있을수 만은 없었따 .. !! 녀석의 부모님.... 시야가 ... 곰 인형인.. 나를 벗어 낫을적에 ...!! 사정없이 .. 그 꼬마 녀석의 .. 뒷통수를.. 퍽..!!!!!!!!!!!!!!!!!!!!! 하구 갈겼다 ....!!!!!!!!!!!!!!!!! 꼬만.. 3초 동안의 정적이 흐른후 ... (멍때리는 거지 .. 곰돌이가 지를 때렸으니....ㅋ) 무언의 고통이 .. 아픔으로 .. 승화되자 .. 거침없이 .. 나를 손가락질 하며.... 소리 쳐대기 시작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래봤다 .. 난.. 웃고 있는.. 곰돌이일 뿐이고 ..... 부모는 설마 곰돌이가 애를 때렸을까... 자기 자식보고 .. (거짓말 한다 고 .. 혼내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 시원한.. 한판승 이었다 .. !! 미안하다 꼬마야 .. !! 너의 동심을 깨어버려서 ...!! 하지만... 너에겐 교훈이 되었을 것이다 ...!! 거침없은..너의 X침 공격은.. 결국.. 화가 되어 돌아 온다는것을.....!! --------------- 이렇게 .. 했었으면 .. 하는 생각을.. 늘 했다 ...!! 늘.. 늘...늘....늘......!! (아 .. 800원..!!)
롯X월드 곰돌이 탈인형 폭행사건..!!
내 나이 .. 20세 .. (파릇파릇 한.. 쳥춘 시절..)
무지막지하게 .. 더운 날이었지만.. 800원 (탈 인형 쓰면 800원 더 줬음...!!) 의 유혹을 뿌리치치 못 하고 ..
쌩고생 ..!! 을 하고 있는 날이었다 ...!!
아무도 모른다 .. !!
찌는듯한.. 날씨와 .. 북적대는 인파 ... 어제 먹은 술이 덜깬.. 내 상태 ... !! 로 인해 .... !!
저렇게 웃고 있는 탈 .. 안에 .. 오만상의 찡그린.. 나의 얼굴이 숨어 있다는 것을...................................................!!!!!
저렇게 .. 800원을 더 벌기 위해 .. 죽어라 .. "으쌰으쌰" 엉덩이를 실룩 거리고 있었는데 ......
장난기 발동의 꼬마 한 녀석이 .. 실룩 거리는 엉덩이가 탐이 났었는지 ..... 가지고 있는 장난감 칼로 ...
X 침을.. 계속 찔러 놓는 것이 아닌가 ... !!
(참고 - 곰 인형 바지는.. 일반 얇은 바지 임.....!!)
찔러 놓을때 마다 .. 꿈틀 거리는 나의 모습이 즐거운 지 .. 인정사정 볼것없이 .. 연타의 X 침을....!!
난.. 난... 난..... 난.........난.................!!
참을려 했지만.. 그 녀석의 .. 거침없는 공격에 .. 당하고 있을수 만은 없었따 .. !!
녀석의 부모님.... 시야가 ... 곰 인형인.. 나를 벗어 낫을적에 ...!!
사정없이 .. 그 꼬마 녀석의 ..
뒷통수를.. 퍽..!!!!!!!!!!!!!!!!!!!!! 하구 갈겼다 ....!!!!!!!!!!!!!!!!!
꼬만.. 3초 동안의 정적이 흐른후 ... (멍때리는 거지 .. 곰돌이가 지를 때렸으니....ㅋ)
무언의 고통이 .. 아픔으로 .. 승화되자 .. 거침없이 .. 나를 손가락질 하며.... 소리 쳐대기 시작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래봤다 .. 난.. 웃고 있는.. 곰돌이일 뿐이고 .....
부모는 설마 곰돌이가 애를 때렸을까... 자기 자식보고 .. (거짓말 한다 고 .. 혼내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 시원한.. 한판승 이었다 .. !!
미안하다 꼬마야 .. !! 너의 동심을 깨어버려서 ...!!
하지만... 너에겐 교훈이 되었을 것이다 ...!!
거침없은..너의 X침 공격은.. 결국.. 화가 되어 돌아 온다는것을.....!!
--------------- 이렇게 .. 했었으면 .. 하는 생각을.. 늘 했다 ...!! 늘.. 늘...늘....늘......!! (아 .. 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