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2009. 3월 18일 장터를 방문해주신 신범숙님이 장터여행정보노트에 기재해주신 글입니다. 신범숙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조금만 뒤지면 다 알게 되는 정보지만, “쑤린” 가실 분을 위해!! 태국 여행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워낙 관광업을 독려하는 시스템이라 버스편, 호텔 등 여행사를 통해 가시는 편이 “훨”편하고 이득이란 건 아시죠... 대략 1700 ~ 1750B 선,, 배편 1200B (왕복⇒ 그대가 언제 섬을 떠나든 상관없이) 버스 내리는 곳은 “쿠라부리” 시내, 선착장까지는 9Km? 여행사 차량이 데려다 주죠. 저흰 까오락 이란 곳에서 이동해서 쿠라부리에서 잤는데 “Tom & Ann Travle” Tom 이란 친구 괜찮더군요. 에어컨 방갈로 500B 주방기구 빌려줘서 닭도리탕 해먹었음. 쑤린까지 Big Slow Boat 1200B 2: 00 소요 Speed Boat 1300B 1: 20 소요 각자 장단점 Big Boat는 앞머리에서 사진 찍기 죽음임!! Speed Boat는 말 그대로 시원!! 쑤린섬에서 Tent Rent Big Size 450 Small Size 300 허름 Small 180 침낭 60 / 베개 10 / 매트리스 30 / 스노쿨 장비 대여 ok!! 락커 30 (1日) 곳곳에 두고 간 해먹들 있으나 내 것이 될 수 있을까... “해먹”은 완전 강추 준비물~ Ao Mai Ngan~ 아오마이 응암 해변 Good!!! 텐트지역 바로 앞에서 수영 및 스노쿨 가능, 하루에 2회 9:00/ 1:00 배 (롱테안보트)타고 point 나가서 ⇒ Check in을 하면 텐트로 안내해 줄 텐데 빈 텐트로 옮겨도 되니 필히 LST line으로 잡으삼. 방콕이든 쿠라부리에서든 “장” 필히 보세요. 웬만한 것은 다 잇는데 10~ 30% 정도 비쌈. 물 필요이상 무겁게 살 필요 없고, 술은 가끔 떨어지는 경우 있더이다. 위스키 사가면 GOOD. 밥값 쌈!! 맛남!! 내게 허락된 시간이 더 있다면 다시 가고픈 곳~~ 쑤린에서의 평온한 추억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더불어 꼬따오 open! open! Water 다이빙 곡 해보시라! Master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여전히 수영 못하지만, 물속에서의 유영은... 12~ 18m 수직하강의 느낌은...(21m~~ 까지ㅋㅋ) 평생 못 잊을 듯!!! 마침 9,800B ⇒ 8,500B 숙박무료(팬더블룸) 1회 fun diving free 버스비 + 배편 = 600B 스노쿨링 하는데 보트비 80B/1일 (부지런히 2日이면 OK^^) Road 가이드북에도 없는 현지 발행 지도에만 있던 어느 작은 마을에 간적이 있어요. 그래도 몇몇의 여행자들이 찾아왔는지 식당에는 방명록도 있고, 여러 여행자들의 흔적이 있더군요. 그런데, 한글 방명록은 그 마을에 대한 느낌 정도로 끝나던데(물론 멋진 글이었지만...) 친구왈, 와! 이 일본 녀석 대단한데!! 그 마을에 대한 온갖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하더군요. 오래전 얘깁니다. 이젠 남미대륙을 휘젓고 다닌다고 하죠. 일본친구들. 아님, 극점ㅋㅋ 세계 어디를 가도 만나게 되는 한국백패커들!! 하나의 발자국들이 모여 멋진 여행문화를 만들게 되겠죠... 한국여행자들은 깎기만 해... 란 소리만 듣는 여행문화는....오~~~~이제 그만~~~~ ^^ (나도 이제 늙었나부다. 이런 글을 다 쓰구 ㅠㅠ)
쑤린에서
아래글은 2009. 3월 18일 장터를 방문해주신 신범숙님이 장터여행정보노트에 기재해주신 글입니다.
신범숙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조금만 뒤지면 다 알게 되는 정보지만, “쑤린” 가실 분을 위해!!
태국 여행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워낙 관광업을 독려하는 시스템이라 버스편, 호텔 등 여행사를 통해 가시는 편이 “훨”편하고 이득이란 건 아시죠...
대략 1700 ~ 1750B 선,,
배편 1200B (왕복⇒ 그대가 언제 섬을 떠나든 상관없이)
버스 내리는 곳은 “쿠라부리” 시내, 선착장까지는 9Km?
여행사 차량이 데려다 주죠.
저흰 까오락 이란 곳에서 이동해서 쿠라부리에서 잤는데 “Tom & Ann Travle”
Tom 이란 친구 괜찮더군요.
에어컨 방갈로 500B 주방기구 빌려줘서 닭도리탕 해먹었음.
쑤린까지 Big Slow Boat 1200B 2: 00 소요
Speed Boat 1300B 1: 20 소요
각자 장단점 Big Boat는 앞머리에서 사진 찍기 죽음임!!
Speed Boat는 말 그대로 시원!!
쑤린섬에서 Tent Rent Big Size 450
Small Size 300
허름 Small 180
침낭 60 / 베개 10 / 매트리스 30 / 스노쿨 장비 대여 ok!! 락커 30 (1日)
곳곳에 두고 간 해먹들 있으나 내 것이 될 수 있을까...
“해먹”은 완전 강추 준비물~
Ao Mai Ngan~ 아오마이 응암 해변 Good!!!
텐트지역 바로 앞에서 수영 및 스노쿨 가능, 하루에 2회 9:00/ 1:00 배 (롱테안보트)타고 point 나가서 ⇒
Check in을 하면 텐트로 안내해 줄 텐데 빈 텐트로 옮겨도 되니 필히 LST line으로 잡으삼.
방콕이든 쿠라부리에서든 “장” 필히 보세요.
웬만한 것은 다 잇는데 10~ 30% 정도 비쌈.
물 필요이상 무겁게 살 필요 없고, 술은 가끔 떨어지는 경우 있더이다.
위스키 사가면 GOOD.
밥값 쌈!! 맛남!!
내게 허락된 시간이 더 있다면 다시 가고픈 곳~~
쑤린에서의 평온한 추억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더불어 꼬따오 open! open! Water 다이빙 곡 해보시라!
Master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여전히 수영 못하지만, 물속에서의 유영은...
12~ 18m 수직하강의 느낌은...(21m~~ 까지ㅋㅋ)
평생 못 잊을 듯!!!
마침 9,800B ⇒ 8,500B
숙박무료(팬더블룸)
1회 fun diving free
버스비 + 배편 = 600B
스노쿨링 하는데 보트비 80B/1일 (부지런히 2日이면 OK^^)
Road
가이드북에도 없는 현지 발행 지도에만 있던 어느 작은 마을에 간적이 있어요.
그래도 몇몇의 여행자들이 찾아왔는지 식당에는 방명록도 있고, 여러 여행자들의 흔적이 있더군요.
그런데, 한글 방명록은 그 마을에 대한 느낌 정도로 끝나던데(물론 멋진 글이었지만...)
친구왈, 와! 이 일본 녀석 대단한데!!
그 마을에 대한 온갖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하더군요.
오래전 얘깁니다.
이젠 남미대륙을 휘젓고 다닌다고 하죠. 일본친구들.
아님, 극점ㅋㅋ
세계 어디를 가도 만나게 되는 한국백패커들!!
하나의 발자국들이 모여 멋진 여행문화를 만들게 되겠죠...
한국여행자들은 깎기만 해... 란 소리만 듣는 여행문화는....오~~~~이제 그만~~~~ ^^
(나도 이제 늙었나부다. 이런 글을 다 쓰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