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저택`을 살 계획이다. 무려 1억2500만 달러(약 1756억원).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약 1억 25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캘리포니아 LA 베벌리힐즈에 있는 플뢰 디 리스의 대저택을 구입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텍사스 출신의 억만장자 데이비스 세이퍼스타인이 지은 5 에이커 넓이의 이 초호화 저택에는 침실이 15개가 있고 스파 시설에, 50석 객석을 갖춘 극장도 있다. 파리의 궁 `보 르 비콩트`를 본 땄다는 이 고급 대저택은 특히 3000 평방 피트의 매니저와 스태프 거주구역이 별도로 있다. 이같은 보도는 머라이어 캐리가 10세 연하의 남편 닉 캐논과 현재 살고있는 뉴욕을 떠나 남은 여생을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보내겠다는 소문이 나돈 직후 나왔다. 한 측근은 "두 부부는 LA에서 남은 여생동안 영구 거주하길 원한다. 캐리는 활동을 더하길 원하면서 최적지로 미국 서해안을 택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세 연하의 배우 겸 래퍼인 흑인 닉 캐논과 깜짝 결혼한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태아전문가를 만나기 위해 베벌리 힐즈의 남캘리포니아 다산센터를 방문했다. 머라이어는 만 40세가 되는 내년 봄까지는 아기를 꼭 갖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라이어가 방문한 다산센터는 체외수정에 관한 한 최고의 클리닉 병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머라이어 캐리, "세계에서 가장 비싼 1756억원 저택" 구입 제의
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저택`을 살 계획이다. 무려 1억2500만 달러(약 1756억원).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약 1억 25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캘리포니아 LA 베벌리힐즈에 있는 플뢰 디 리스의 대저택을 구입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텍사스 출신의 억만장자 데이비스 세이퍼스타인이 지은 5 에이커 넓이의 이 초호화 저택에는 침실이 15개가 있고 스파 시설에, 50석 객석을 갖춘 극장도 있다.
파리의 궁 `보 르 비콩트`를 본 땄다는 이 고급 대저택은 특히 3000 평방 피트의 매니저와 스태프 거주구역이 별도로 있다.
이같은 보도는 머라이어 캐리가 10세 연하의 남편 닉 캐논과 현재 살고있는 뉴욕을 떠나 남은 여생을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보내겠다는 소문이 나돈 직후 나왔다.
한 측근은 "두 부부는 LA에서 남은 여생동안 영구 거주하길 원한다.
캐리는 활동을 더하길 원하면서 최적지로 미국 서해안을 택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세 연하의 배우 겸 래퍼인 흑인 닉 캐논과 깜짝 결혼한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태아전문가를 만나기 위해 베벌리 힐즈의 남캘리포니아 다산센터를 방문했다.
머라이어는 만 40세가 되는 내년 봄까지는 아기를 꼭 갖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라이어가 방문한 다산센터는 체외수정에 관한 한 최고의 클리닉 병원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