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guys ever known about this fact? Six in ten, American people, can't pick Korean on a map. And the worse thing is, real number is even less than that. 참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는 WBC 결승 올라갔다고 난리치는데, 미국 사이트 들어가보아라. WBC 에 관해서는 아주 작은 타이틀로 광고가 끝이다. 기사조차 없다. 내일은 그들의 준결승전인데도 말이다. 나의 작은 친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올림픽에 야구가 있는줄도 모른다고한다. 그런데, WBC에 대해 알겠는가. 그 이유는 자신들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내보내지 않기때문에 그냥 고등학교 시합정도라고 생각하기때문이란다. 그런데, 우리는 피터져라 응원하고 열광한다. 그건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만 내보냈기 때문이지. 참 재밌는 것 같다. 미국인의 반이 한국이 무엇인지 모르고, 어디있는줄도 모르는데, 분단국가가 되어있는줄은 알겠는가. 모른단다. 무튼, 아직 한국을 더 널리널리 알려야겠다. 뭐..간혹 외신뉴스에서 한국을 이렇게 평가했다, 저렇게 말했다 나오면 우리는 마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에대해 다 알고있는줄 착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꼭 알리고싶다. 꼭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를 알아달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세계의 경제를 뒤흔들만큼 강대국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나라인만큼 그 국민들이 우리를 알때까지, 아니, 그 국민들이 우리에게 쫄만큼 강하게 더욱 만들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여느 나라들보다도 우리는 작고 약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듯이, 우리의 저력을 어서빨리 세계에 전파시켜야 되겠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열정이 있다. 그 열정이, 냄비근성인것은 조금은 문제지만, 그래도 하나로 뭉칠줄을 알고 힘을 실어줄줄을 안다. 그것은 당연, 우리 Korea 만의 문화이자 저력인 것이다. 화요일, WBC 결승이 있다. 사람들은, 흔히 승부근성있는, 일본이 나와 보기좋게 이겨야 쾌거를 이룬다고 말하지만, 난 다르다. 미국이 나와서 우리가 보란듯이 이겨서, 마이너리그던, 메이저리그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겨서 한국이라는 Korea. 이 word를 그들의 눈과 귀에 한번이라도 더 꽂아주고싶다. 최소한 미국을 이기면, 또 작은 문구하나정도는 한국에 대해 뜰 것 아닌가.
The brutal truth
Have you guys ever known about this fact?
Six in ten, American people, can't pick Korean on a map.
And the worse thing is,
real number is even less than that.
참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는 WBC 결승 올라갔다고 난리치는데,
미국 사이트 들어가보아라.
WBC 에 관해서는 아주 작은 타이틀로 광고가 끝이다.
기사조차 없다.
내일은 그들의 준결승전인데도 말이다.
나의 작은 친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올림픽에 야구가 있는줄도 모른다고한다.
그런데, WBC에 대해 알겠는가.
그 이유는 자신들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내보내지 않기때문에
그냥 고등학교 시합정도라고 생각하기때문이란다.
그런데, 우리는 피터져라 응원하고 열광한다.
그건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만 내보냈기 때문이지.
참 재밌는 것 같다.
미국인의 반이 한국이 무엇인지 모르고,
어디있는줄도 모르는데,
분단국가가 되어있는줄은 알겠는가. 모른단다.
무튼,
아직 한국을 더 널리널리 알려야겠다.
뭐..간혹
외신뉴스에서 한국을 이렇게 평가했다, 저렇게 말했다 나오면
우리는 마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에대해 다 알고있는줄 착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꼭 알리고싶다.
꼭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를 알아달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세계의 경제를 뒤흔들만큼 강대국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나라인만큼
그 국민들이 우리를 알때까지, 아니, 그 국민들이 우리에게 쫄만큼
강하게 더욱 만들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여느 나라들보다도 우리는 작고 약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듯이,
우리의 저력을 어서빨리 세계에 전파시켜야 되겠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열정이 있다.
그 열정이, 냄비근성인것은 조금은 문제지만,
그래도 하나로 뭉칠줄을 알고 힘을 실어줄줄을 안다.
그것은 당연, 우리 Korea 만의 문화이자 저력인 것이다.
화요일, WBC 결승이 있다.
사람들은, 흔히 승부근성있는, 일본이 나와
보기좋게 이겨야 쾌거를 이룬다고 말하지만,
난 다르다.
미국이 나와서 우리가 보란듯이 이겨서,
마이너리그던, 메이저리그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겨서
한국이라는 Korea.
이 word를 그들의 눈과 귀에 한번이라도 더 꽂아주고싶다.
최소한 미국을 이기면,
또 작은 문구하나정도는 한국에 대해 뜰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