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가면 봄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채소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요즘에는 계절과 상관없 이 한겨울에도 온갖 채소를 즐길 수 있지만, 역시 제철에 땅에서 캐낸 그 맛을 이길 수는 없는 법. 겨우내 든든한 반찬이 되어준 김장김치 대신 이제 봄 기운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봄 채소 로 비타민도 보충하고 활기도 되찾자! 식탁 위로 봄을 부르는 맛있는 밥상 제안. 1. 입맛 살려주는 향긋하고 풋풋한 봄 맛 3가지 온갖 채소들을 넣고 비벼 먹을 수 있는 강된장 하나면 잃었던 입맛이 돌아오고, 방금 버무린 풋 풋한 봄동은 식욕을 자극한다. 안 그래도 구수한 된장찌개에는 냉이만 살짝 넣어도 봄 향기가 물씬 풍긴다. 식탁 위에 봄을 올려보자. 이런 봄 음식들과 함께 한다면 어느새 형형색색 꽃밭에 나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게 틀림없다. 1) 봄동무침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봄동무침은 즉석에서 무쳐 먹으면 입맛이 확 살아나는 봄철 대표 음 식이다. 봄동을 고를 때는 노란 색을 띠고, 통통하고 속잎이 꽉 찬 것을 고르는 게 요령. - 필요한 재료 -봄동 250g(6줌), 양파 1/4개, 양념장(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물 1큰 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봄동은 깨끗이 씻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놓는다. 2.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씻어 놓은 봄동에 양념장을 넣고 손으로 살살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통깨를 곁들 인다. 2) 냉이된장찌개늘 먹는 된장찌개도 봄을 대표하는 냉이, 달래를 넣으면 특별해진다. 한창 살이 맛있게 오른 바 지락을 넣으면 금상첨화. - 필요한 재료 -냉이 1줌, 바지락 1봉지, 두부 1/4모, 양파 1/2개, 호박 1/4개, 멸치다시마육수 3컵, 홍고추 약간, 집된장 1큰술, 시판된장 1/2큰술, 고춧가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1. 냉이는 뿌리 사이의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호박, 양파,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바지락은 바락바락 씻어 건져 놓는다. 3. 진하게 우려낸 멸치다시마육수에 준비한 집된장과 시판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 넣는다. 4. 풀어 놓은 된장에 호박과 양파를 넣고 한소끔 끓은 후에 두부를 넣는다. 5. 국물이 팔팔 끓을 때 바지락을 넣고 입을 벌릴 때까지 끓이다가 마지막으로 냉이, 송송 썬 홍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3) 강된장봄에는 풋풋한 채소 썰어 넣고 쓱쓱 비벼 먹는 게 최고다. 시장에 가면 지천으로 널린 상추, 부 추 등에 바특하게 끓인 강된장 하나만 있으면 준비 끝. 맛도 좋지만 겨우내 잃어버렸던 입맛까 지 되살려준다. - 필요한 재료 -돼지고기 150g, 오징어 1마리, 양파 1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대파 1/4대, 멸치육수 1/2 컵, 돼지고기양념(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춧가루XXX8729;생강가루 약간씩), 참기름 1큰술, 시판 쌈장 3큰술,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돼지고기는 목 삼겹살로 구입해서 큰 기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분량의 양 념으로 조물조물 무쳐 놓는다. 2. 오징어와 양파는 듬성듬성 썰고, 홍고추와 청양고추, 대파도 함께 썰어서 준비한다. 3. 살짝 달군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리 양념한 돼지고기를 넣어 하얗게 될 때까지 볶는 다. 4. 양파, 오징어,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함께 볶다가 쌈장, 된장, 고추장을 넣고 달달 볶는다. 5. 진하게 우려낸 멸치육수를 부은 다음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10~15분 정도 바글바글 끓인 다. 6. 잘게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2. 꽃보다 예쁜 야외 도시락 3가지 올해는 꽃샘추위 대신 '꽃샘더위'가 찾아왔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만큼 봄이 일찍 찾아온 탓인 지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꽃 구경 나갔다가 밖에서 사 먹는 요리도 좋지만, 간 단한 야외 도시락을 준비해 가면 왠지 마음이 든든해진다. 오순도순 모여서 먹는 야외 도시락은 그야말로 꿀맛. 1) 크래미유부초밥나들이 도시락도 밥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에게 제격이다. 시판 초밥용 유부에 조금 특별한 속 재료를 채워 넣으면 금세 맛있고 보기 좋은 유부초밥 완성. 피크닉에 들고 가면 인기만점, 최고 의 요리사로 인정받을 수 있다. - 필요한 재료 -시판 초밥용 유부 16장, 밥 2공기, 크래미샐러드(크래미 맛살 작은 것 7개, 날치알 2큰술, 다진 양파 4큰술, 다진 오이피클 2큰술, 마요네즈 3큰술, 머스터드소스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볼에 잘게 다진 양파와 오이피클, 날치알, 잘게 찢은 크래미 맛살을 넣은 다음 마요네즈와 머 스터드소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버무려 크래미샐러드를 만든다. 2.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하고 시판 초밥용 유부에 들어 있는 배합초와 건더기를 넣은 다 음 주걱을 세워 살살 섞는다. 3. 유부의 물기를 꽉 눌러 짠 후에 양념한 밥을 반쯤 채워 넣고, 그 위에 약간 볼록할 정도로 크 레미샐러드를 올려 담은 후 모양을 다듬는다. 크래미샐러드를 먼저 넣은 다음 밥을 나중에 넣어 도 좋다. 2) 참치샌드위치간단하지만 맛은 최고다. 모양도 예쁘고, 싸 들고 가기도 편해서 피크닉 도시락으로 강력 추천 하고 싶은 요리. - 필요한 재료 -또르띠야 10인치짜리 2장, 참치 1캔(150g), 양상추·치커리·쌈 채소 등 적당량, 양념(다진 양파 3 큰술, 다진 오이피클 3큰술, 마요네즈 4큰술, 머스터드소스 1큰술, 토마토케첩 1/2큰술, 후춧가 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1. 기릉을 뺀 참치에 다진 양파, 다진 오이피클, 마요네즈, 머스터드소스, 토마토케첩, 후춧가루 를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2.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또르띠아를 넣어 앞뒤로 나긋나긋하게 굽는다. 3. 구운 또르띠아가 살짝 식으면 또르띠아 위에 양상추와 치커리를 깔고, 그 위에 양념한 참치 를 듬뿍 올린 후 쌈 채소나 양상추 등을 올린다. 4. 돌돌 돌려가며 말은 샌드위치는 랩을 이용해 모양을 고정시키고, 먹기 전에 사선으로 모양내 서 자른다. 3) 훈제연어베이글샌드위치쫀득한 베이글과 부드러운 훈제연어와의 만남. 빵이지만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연어는 맛이 깔끔해서 나들이 음식으로 제격. 입맛이 파릇파릇 살아날 게 틀림없다. - 필요한 재료 -플레인 베이글 1개, 훈제연어 슬라이스 3장, 양상추 2잎, 치커리 2잎, 양파 적당량, 다진 오이피 클 1큰술, 소스(크림치즈 3큰술,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양상추와 치커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훈제연어는 해동해 놓는 다. 2. 베이글은 반으로 갈라 토스터기에 굽거나 팬에 넣고 따끈하게 굽는다. 3. 구운 베이글에 한 면은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 다른 한 면은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와 마 요네즈를 골고루 펴 바른다. 4. 베이글의 한 쪽 면에 양상추와 치커리 등의 야채를 올리고 훈제연어와 슬라이스한 양파, 다 진 오이피클을 올린 후 빵을 덮는다.1
♠봄을 부르는 맛있는 밥상 제안
시장에 가면 봄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채소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요즘에는 계절과 상관없
이 한겨울에도 온갖 채소를 즐길 수 있지만, 역시 제철에 땅에서 캐낸 그 맛을 이길 수는 없는
법. 겨우내 든든한 반찬이 되어준 김장김치 대신 이제 봄 기운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봄 채소
로 비타민도 보충하고 활기도 되찾자! 식탁 위로 봄을 부르는 맛있는 밥상 제안.
1. 입맛 살려주는 향긋하고 풋풋한 봄 맛 3가지
온갖 채소들을 넣고 비벼 먹을 수 있는 강된장 하나면 잃었던 입맛이 돌아오고, 방금 버무린 풋
풋한 봄동은 식욕을 자극한다. 안 그래도 구수한 된장찌개에는 냉이만 살짝 넣어도 봄 향기가
물씬 풍긴다. 식탁 위에 봄을 올려보자. 이런 봄 음식들과 함께 한다면 어느새 형형색색 꽃밭에
나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게 틀림없다.
1) 봄동무침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봄동무침은 즉석에서 무쳐 먹으면 입맛이 확 살아나는 봄철 대표 음
식이다. 봄동을 고를 때는 노란 색을 띠고, 통통하고 속잎이 꽉 찬 것을 고르는 게 요령.
- 필요한 재료 -
봄동 250g(6줌), 양파 1/4개, 양념장(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물 1큰
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
1. 봄동은 깨끗이 씻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놓는다.
2.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씻어 놓은 봄동에 양념장을 넣고 손으로 살살 버무린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통깨를 곁들
인다.
2) 냉이된장찌개
늘 먹는 된장찌개도 봄을 대표하는 냉이, 달래를 넣으면 특별해진다. 한창 살이 맛있게 오른 바
지락을 넣으면 금상첨화.
- 필요한 재료 -
냉이 1줌, 바지락 1봉지, 두부 1/4모, 양파 1/2개, 호박 1/4개, 멸치다시마육수 3컵, 홍고추 약간,
집된장 1큰술, 시판된장 1/2큰술, 고춧가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
1. 냉이는 뿌리 사이의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호박, 양파,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바지락은 바락바락 씻어 건져 놓는다.
3. 진하게 우려낸 멸치다시마육수에 준비한 집된장과 시판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 넣는다.
4. 풀어 놓은 된장에 호박과 양파를 넣고 한소끔 끓은 후에 두부를 넣는다.
5. 국물이 팔팔 끓을 때 바지락을 넣고 입을 벌릴 때까지 끓이다가 마지막으로 냉이, 송송 썬 홍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3) 강된장
봄에는 풋풋한 채소 썰어 넣고 쓱쓱 비벼 먹는 게 최고다. 시장에 가면 지천으로 널린 상추, 부
추 등에 바특하게 끓인 강된장 하나만 있으면 준비 끝. 맛도 좋지만 겨우내 잃어버렸던 입맛까
지 되살려준다.
- 필요한 재료 -
돼지고기 150g, 오징어 1마리, 양파 1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대파 1/4대, 멸치육수 1/2
컵, 돼지고기양념(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춧가루XXX8729;생강가루 약간씩), 참기름
1큰술, 시판 쌈장 3큰술,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
1. 돼지고기는 목 삼겹살로 구입해서 큰 기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분량의 양
념으로 조물조물 무쳐 놓는다.
2. 오징어와 양파는 듬성듬성 썰고, 홍고추와 청양고추, 대파도 함께 썰어서 준비한다.
3. 살짝 달군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리 양념한 돼지고기를 넣어 하얗게 될 때까지 볶는
다.
4. 양파, 오징어,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함께 볶다가 쌈장, 된장, 고추장을 넣고 달달 볶는다.
5. 진하게 우려낸 멸치육수를 부은 다음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10~15분 정도 바글바글 끓인
다.
6. 잘게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2. 꽃보다 예쁜 야외 도시락 3가지
올해는 꽃샘추위 대신 '꽃샘더위'가 찾아왔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만큼 봄이 일찍 찾아온 탓인
지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꽃 구경 나갔다가 밖에서 사 먹는 요리도 좋지만, 간
단한 야외 도시락을 준비해 가면 왠지 마음이 든든해진다. 오순도순 모여서 먹는 야외 도시락은
그야말로 꿀맛.
1) 크래미유부초밥
나들이 도시락도 밥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에게 제격이다. 시판 초밥용 유부에 조금 특별한 속
재료를 채워 넣으면 금세 맛있고 보기 좋은 유부초밥 완성. 피크닉에 들고 가면 인기만점, 최고
의 요리사로 인정받을 수 있다.
- 필요한 재료 -
시판 초밥용 유부 16장, 밥 2공기, 크래미샐러드(크래미 맛살 작은 것 7개, 날치알 2큰술, 다진
양파 4큰술, 다진 오이피클 2큰술, 마요네즈 3큰술, 머스터드소스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씩)
- 이렇게 만드세요 -
1. 볼에 잘게 다진 양파와 오이피클, 날치알, 잘게 찢은 크래미 맛살을 넣은 다음 마요네즈와 머
스터드소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버무려 크래미샐러드를 만든다.
2.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하고 시판 초밥용 유부에 들어 있는 배합초와 건더기를 넣은 다
음 주걱을 세워 살살 섞는다.
3. 유부의 물기를 꽉 눌러 짠 후에 양념한 밥을 반쯤 채워 넣고, 그 위에 약간 볼록할 정도로 크
레미샐러드를 올려 담은 후 모양을 다듬는다. 크래미샐러드를 먼저 넣은 다음 밥을 나중에 넣어
도 좋다.
2) 참치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맛은 최고다. 모양도 예쁘고, 싸 들고 가기도 편해서 피크닉 도시락으로 강력 추천
하고 싶은 요리.
- 필요한 재료 -
또르띠야 10인치짜리 2장, 참치 1캔(150g), 양상추·치커리·쌈 채소 등 적당량, 양념(다진 양파 3
큰술, 다진 오이피클 3큰술, 마요네즈 4큰술, 머스터드소스 1큰술, 토마토케첩 1/2큰술, 후춧가
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
1. 기릉을 뺀 참치에 다진 양파, 다진 오이피클, 마요네즈, 머스터드소스, 토마토케첩, 후춧가루
를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2.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또르띠아를 넣어 앞뒤로 나긋나긋하게 굽는다.
3. 구운 또르띠아가 살짝 식으면 또르띠아 위에 양상추와 치커리를 깔고, 그 위에 양념한 참치
를 듬뿍 올린 후 쌈 채소나 양상추 등을 올린다.
4. 돌돌 돌려가며 말은 샌드위치는 랩을 이용해 모양을 고정시키고, 먹기 전에 사선으로 모양내
서 자른다.
3) 훈제연어베이글샌드위치
쫀득한 베이글과 부드러운 훈제연어와의 만남. 빵이지만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연어는 맛이 깔끔해서 나들이 음식으로 제격. 입맛이 파릇파릇 살아날 게 틀림없다.
- 필요한 재료 -
플레인 베이글 1개, 훈제연어 슬라이스 3장, 양상추 2잎, 치커리 2잎, 양파 적당량, 다진 오이피
클 1큰술, 소스(크림치즈 3큰술,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
1. 양상추와 치커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훈제연어는 해동해 놓는
다.
2. 베이글은 반으로 갈라 토스터기에 굽거나 팬에 넣고 따끈하게 굽는다.
3. 구운 베이글에 한 면은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 다른 한 면은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와 마
요네즈를 골고루 펴 바른다.
4. 베이글의 한 쪽 면에 양상추와 치커리 등의 야채를 올리고 훈제연어와 슬라이스한 양파, 다
진 오이피클을 올린 후 빵을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