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_____________^ 저는 24살의 한 청년입니다. 햇살가득한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봄이와서 그런지 기분이 싱숭생숭한게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하루네요,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어릴적 서울에서 자라 부모님의 사업으로인해 전라도에 내려오게되었어요, 전라도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어느새 저도 전라도 사람이다되었죠, 안쓰는 사투리까지 썼으니말입죠, 그렇게 전라도에서 학교생활을 하다 대학을 서울에 입학하게 되고 자취방을 얻었죠, (( 드뎌 부모님과의 독립생활 얏호~ 신난다,, ㅋㅋ)) 그렇게 서울에서 몇년을 생활했습니다. (( 근데, 전라도에서 생활을 반년이상 했기에 사투리가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사건이 터졌죠, 제 자취방은 서울입구역 역세권이였고, 버스가 끈긴 시간이였기에 택시를 타고 친구들이 있는 종로에 가게됐습니다. ((거진 애들이 모이면 약속장소가 종로뿐이였어요, 그래서 택시타고 다녔던게 하루이틀이 아니였죠,,)) 전 택시에 타고 사투리섞인말투로 " 아저씨~ 종로요~"((사투리를 어케 설명을 못하겠네요,,,))라고 말을하고선, 저는, 귀에 엠피쑤리 볼륨을 만땅키우고 흥얼흥얼거리며 가고있었죠, 늦은 시간이였기에 전 꾸벅꾸벅 졸았고, 거진 왔을꺼라 생각하고 눈을떴는데,, 이거원~ 무슨상황,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저는, 아저씨게 한마디했죠, " 아저씨, 왜 길을 돌아가시는건가요,,?? " " 이길이 더 빠른길이에요, 5분만 있으면 도착합니다~" 나원참,, 서울대입구역에서 종로까지 10~15분, 그러니깐 택시비로 10000원~ 15000원이면 가는거리인데, 이미 택시의 말은 20000원이 넘어가고있었다. 아무리 늦어도 차가막혀도 할증이 붙어도 15000원이면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2마넌이 넘어서도 아직도 5분이나 남았다니,, 이건 자다 남의 다리 긁는것도 아니고, " 아저씨, 제가 사투리좀 쓴다고 돌아가시는거 같은데요, 저 이길 수도없이 다녀봤거든요,,," " 학생, 난 학생이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관심없으니깐, 도착하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 아저씨,, 저는 손님입니다. 손님입장에서 수도없이 다닌길을 돌아가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어딨겠어요," " 학생 왜케 말길을 못알아들어, 이길이 빠른길이라니깐,,,," 얼마나 어처구니가없던지,, 말문이 막히더군요, 그렇게 아저씨와 말싸움을 하며 도착지에 도착했고 전 택시비 못내겠다. 알아서 해라, 라고 배째라고 했더니만, 아저씨께서 욕을 하시며 손지검까지 하실려는 겁니다. 아저씨눈엔 제가 어리게 보일진 몰라도 솔직히 24살이면 성인입니다. 저도 참을수없어서 아저씨게 대들었습니다.(이럼 안되는줄 알면서도.. ) " 아저씨, 지금 잘못한 사람이 누군데 아저씨가 화내는거에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어린너므 시키가 어디서 어른한테 말받아치고 눈부랴리냐고, 니네 부모님은 교육을 그따구로 시키든" 정말 어의가 하늘을 치고 치다못해 뚫고 우주까지 향했어요, 아니, 잘못한게 없는 나한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덤벼들었으면서 저희 부모님욕까지 하다니요, 이게 말이나됩니까. 그러면서 저는 아저씨게 " 그럼 경찰서 가요, 경찰서 가서 확인해보자구요," 이런일로 무슨 경찰서냐구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여러분은 그 아저씨 면상 한데 치고도 남았을겁니다. 경찰서 가자는 말에 아저씨가 갑자기 태도가 바뀌시면서 학생, 왜이래~ 그럼 2마넌만줘~ 이러시는겁니다, 나도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돈벌이도 안된다면서 이제 하소연까지 하더라구요, 아니~ 경기안좋은게 나때문도 아니고 오히려 돈벌게 해줬는데 이런식으로 나온다니요, 길가는 다른 택시를 붙잡고 전 물었죠, " 아저씨 여기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얼마에요," " 많은면 15000원,, 적게나오면 12000원정도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그제서야 그 택시 아저씨는 택시비 안받을테니 가라고 하더군요, 전 이대로 못간다,, 아저씨한테 사과받아야겠다. 솔직히 내가 잘못한게 머가있냐고, 어리니깐 무시한거냐고, 아니면 사투리써서 돌아가도 모르겠지라고 생각했냐며~ 소리를 질렀죠, 그래도 아저씨는 아무말 없이 계속 택시비 안받는다고 가라고만 했죠, 전 아저씨게 미안하다라는 말은 해야하지않겠냐, 라고 했죠, 저한테도 미안하다고 하시고 저희 죄없는 부모님한테도 죄송하다고 말하라고 했죠. 그제서야 아저씨는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더라구요, 그리고선 택시비 15000원을 주고 왔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이미 해결된 문제고 하니 더이상 꺼낼일도 아니지만, 꼭 어른들께서는 어린애들이 잘못하면 먼저 나오는말이 " 부모님은 교육을 이따구로 시키든" 이라는 말이 먼저나옵니다. 그런 그런말을 하는 어른들은 얼마나 교육을 잘 받고 자라셨길래 그러셨을까요, 그 어른들 밑에서 자라는 자식들은 얼마나 좋은 교육을 받고 자라고있을까요, 항상 어린애들이 먼저 잘해야지 라는 것보다 내가 먼저 잘해서 어린애들에게 본보기가 되야지 라는 생각부터 하는 어른들이 많았음 하네요, 여러분들도 서울에서 택시탈때~!! 꼭 표준어 쓰시구요, 지방갔을땐 그 지방 사투리 쓰세요, 안그럼 저처럼 바가지 뒤집어 쓸수도있습니다, P.s 택시아저씨 인상착의입니다. 머리는 짧은편이구요, 키는 저보다 작았으니 175정도 되보이구요, 인상은 대게 선하게 생기셨구요, 한x택시 회사입니다. 더 밝히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같은 피해입으시면 당당하게 싸우세요, 밀리면 지는겁니다, 4
양심없는 택시기사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신지요,\~^_____________^
저는 24살의 한 청년입니다.
햇살가득한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봄이와서 그런지 기분이 싱숭생숭한게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하루네요,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어릴적 서울에서 자라 부모님의 사업으로인해 전라도에 내려오게되었어요,
전라도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어느새 저도 전라도 사람이다되었죠, 안쓰는 사투리까지 썼으니말입죠,
그렇게 전라도에서 학교생활을 하다 대학을 서울에 입학하게 되고 자취방을 얻었죠,
(( 드뎌 부모님과의 독립생활 얏호~ 신난다,, ㅋㅋ))
그렇게 서울에서 몇년을 생활했습니다.
(( 근데, 전라도에서 생활을 반년이상 했기에 사투리가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사건이 터졌죠,
제 자취방은 서울입구역 역세권이였고, 버스가 끈긴 시간이였기에 택시를 타고 친구들이 있는 종로에 가게됐습니다.
((거진 애들이 모이면 약속장소가 종로뿐이였어요, 그래서 택시타고 다녔던게 하루이틀이 아니였죠,,))
전 택시에 타고 사투리섞인말투로 " 아저씨~ 종로요~"((사투리를 어케 설명을 못하겠네요,,,))라고 말을하고선,
저는, 귀에 엠피쑤리 볼륨을 만땅키우고 흥얼흥얼거리며 가고있었죠,
늦은 시간이였기에 전 꾸벅꾸벅 졸았고, 거진 왔을꺼라 생각하고 눈을떴는데,, 이거원~ 무슨상황,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저는, 아저씨게 한마디했죠,
" 아저씨, 왜 길을 돌아가시는건가요,,?? "
" 이길이 더 빠른길이에요, 5분만 있으면 도착합니다~"
나원참,, 서울대입구역에서 종로까지 10~15분, 그러니깐 택시비로 10000원~ 15000원이면 가는거리인데,
이미 택시의 말은 20000원이 넘어가고있었다. 아무리 늦어도 차가막혀도 할증이 붙어도 15000원이면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2마넌이 넘어서도 아직도 5분이나 남았다니,, 이건 자다 남의 다리 긁는것도 아니고,
" 아저씨, 제가 사투리좀 쓴다고 돌아가시는거 같은데요, 저 이길 수도없이 다녀봤거든요,,,"
" 학생, 난 학생이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관심없으니깐, 도착하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 아저씨,, 저는 손님입니다. 손님입장에서 수도없이 다닌길을 돌아가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어딨겠어요,"
" 학생 왜케 말길을 못알아들어, 이길이 빠른길이라니깐,,,,"
얼마나 어처구니가없던지,, 말문이 막히더군요,
그렇게 아저씨와 말싸움을 하며 도착지에 도착했고 전 택시비 못내겠다. 알아서 해라, 라고 배째라고 했더니만,
아저씨께서 욕을 하시며 손지검까지 하실려는 겁니다. 아저씨눈엔 제가 어리게 보일진 몰라도 솔직히 24살이면
성인입니다.
저도 참을수없어서 아저씨게 대들었습니다.(이럼 안되는줄 알면서도.. )
" 아저씨, 지금 잘못한 사람이 누군데 아저씨가 화내는거에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어린너므 시키가 어디서 어른한테 말받아치고 눈부랴리냐고, 니네 부모님은 교육을 그따구로 시키든"
정말 어의가 하늘을 치고 치다못해 뚫고 우주까지 향했어요,
아니, 잘못한게 없는 나한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덤벼들었으면서 저희 부모님욕까지 하다니요,
이게 말이나됩니까. 그러면서 저는 아저씨게
" 그럼 경찰서 가요, 경찰서 가서 확인해보자구요,"
이런일로 무슨 경찰서냐구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여러분은 그 아저씨 면상 한데 치고도 남았을겁니다.
경찰서 가자는 말에 아저씨가 갑자기 태도가 바뀌시면서 학생, 왜이래~ 그럼 2마넌만줘~ 이러시는겁니다,
나도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돈벌이도 안된다면서 이제 하소연까지 하더라구요,
아니~ 경기안좋은게 나때문도 아니고 오히려 돈벌게 해줬는데 이런식으로 나온다니요,
길가는 다른 택시를 붙잡고 전 물었죠,
" 아저씨 여기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얼마에요," " 많은면 15000원,, 적게나오면 12000원정도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그제서야 그 택시 아저씨는 택시비 안받을테니 가라고 하더군요,
전 이대로 못간다,, 아저씨한테 사과받아야겠다. 솔직히 내가 잘못한게 머가있냐고, 어리니깐 무시한거냐고,
아니면 사투리써서 돌아가도 모르겠지라고 생각했냐며~ 소리를 질렀죠,
그래도 아저씨는 아무말 없이 계속 택시비 안받는다고 가라고만 했죠,
전 아저씨게 미안하다라는 말은 해야하지않겠냐, 라고 했죠, 저한테도 미안하다고 하시고 저희 죄없는 부모님한테도
죄송하다고 말하라고 했죠. 그제서야 아저씨는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더라구요,
그리고선 택시비 15000원을 주고 왔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이미 해결된 문제고 하니 더이상 꺼낼일도 아니지만,
꼭 어른들께서는 어린애들이 잘못하면 먼저 나오는말이 " 부모님은 교육을 이따구로 시키든" 이라는 말이 먼저나옵니다.
그런 그런말을 하는 어른들은 얼마나 교육을 잘 받고 자라셨길래 그러셨을까요,
그 어른들 밑에서 자라는 자식들은 얼마나 좋은 교육을 받고 자라고있을까요,
항상 어린애들이 먼저 잘해야지 라는 것보다 내가 먼저 잘해서 어린애들에게 본보기가 되야지 라는 생각부터
하는 어른들이 많았음 하네요,
여러분들도 서울에서 택시탈때~!! 꼭 표준어 쓰시구요,
지방갔을땐 그 지방 사투리 쓰세요, 안그럼 저처럼 바가지 뒤집어 쓸수도있습니다,
P.s 택시아저씨 인상착의입니다. 머리는 짧은편이구요, 키는 저보다 작았으니 175정도 되보이구요, 인상은 대게 선하게 생기셨구요, 한x택시 회사입니다.
더 밝히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같은 피해입으시면 당당하게 싸우세요, 밀리면 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