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여사가 런치를 사준다고 합니다. 홍대로 향합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홍대로 갑니다. <THE BALE> 찾기가 쉬운 곳은 아닙니다. 이 골목 저골목을 찾아다닙니다. 양동근의 골목길이 생각납니다. 홍대에서 보기드물게 큰 레스토랑입니다. 벽으로 레스토랑과 길이 구분지어져 있습니다. 입구 한쪽에는 블랙보드가 있습니다. 메인메뉴와 드링크와 런치코스가 정성스레 써져 있습니다. 런치코스는 13000원입니다. 안티파스토와 메인과 디저트 가격입니다. 보이는 것으로는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입구 안쪽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내부에는 작은 징검다리가 있습니다. 야외 정원이 예쁩니다. 사장님이 상당히 신경을 쓰신듯 합니다. 정원에는 2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자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여사는 2층에 있습니다. 1층을 거쳐 2층으로 올라갑니다. 1층에 주방이 있습니다. 긴 테이블도 있습니다. 긴것은 기차입니다. 기차는 빠릅니다. 전통인형도 있습니다. 작은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옆에 있는 계단은 지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지하에서는 룸형식으로 식사를 즐길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잔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가장 앞쪽에 있는 와인잔을 살짝 건드려 보고 싶습니다. 도미노는 즐겁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도 넓습니다. 장여사가 있습니다. 친구들도 있습니다. 인사를 합니다. 친구들은 바쁜일로 자리를 뜹니다. 장여사는 이미 점심을 먹었습니다. 혼자 점심을 먹게 생겼습니다.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자리는 야외 테라스 쪽으로 잡습니다. 메뉴는 깔끔합니다. 분명히 장여사가 사는 런치입니다. 이런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이것저것 주문을 많이 합니다. 기본으로 빵이 제공됩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음식이 늦습니다. 빵을 모두 먹습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은 평일입니다. 늦은 런치입니다. 레스토랑이 한산합니다. 2층에서 1층을 내려봅니다. 1층의 전경이 좋습니다. 실장님이 오십니다. 사장님께서 발리의 한 리조트를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휴양지 같은 느낌입니다. 여름에 와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어집니다. 안티파스토로 주문한 크레마 꼬제가 나옵니다. 싱싱한 홍합과 치즈,크림이 어우러지는 홍합요리입니다. 포카차 빵도 함께 나옵니다. 15000원입니다. 홍합이 싱싱합니다. 치즈 크림소스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홍합을 살짝 껍질에서 떼어내어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양도 적지 않습니다. 장여사에게 먹어보라고 권합니다. 배부르다는 대답을 듣습니다. 홍합이 참 실합니다. 방울토마토와 칼라발란스가 잘 맞습니다. 장여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시간은 잘 흘러갑니다. 할라피뇨가 나옵니다. 피클과 저림무도 나옵니다. 이곳에서 직접 담구어 내어 온다고 합니다. 할라피뇨의 매운 맛이 좋습니다. 우연찮은건지 의도한 것인진 홍합위에 슬라이스한 마늘이 올려져 있습니다. 군침이 넘어옵니다. 마늘이 안떨어지게 홍합을 떼어내어 입안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가능한 사진을 안보면서 글을 씁니다. BALE STYLE 카프레제가 나옵니다. 모짜렐라치즈와 바질리코, 블랙올리브 퓨레 등이 있습니다. 신선해 보입니다. 깨기가 아깝습니다. 군침만 계속 넘어옵니다. 주문한 와인도 나옵니다. 하우스 와인입니다. 정확한 라벨은 모릅니다. 호주와인이라는 것 정도만 알아둡니다. 하우스 와인은 8000원입니다. 장여사에게 조금 미안해 집니다. 그래도 한턱 쏜다고 할때는 제대로 얻어먹어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와인과 함께 끄레마꼬제를 맛있게 먹습니다. 소스에 포카차빵도 찍어먹습니다. 틀림없이 맛있습니다. 다이어트는 하루 미루기로 합니다.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안심스테이크는 참 좋습니다. 장여사는 제눈을 피해 지갑을 열어봅니다. 거듭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안심스테이크로 눈을 돌립니다. 미안한 마음은 눈녹듯 사라집니다. 나이프와 포크를 살짝 쥡니다. 안심스테이크는 30000원입니다. 비싼편은 아닙니다. 통마늘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먼저 마늘부터 포크로 살살 빼먹습니다. 스테이크위에 구운 양파가 얹어져 있습니다. 양파 안에는 무화과가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두툼합니다. 크지는 않습니다. 두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스는 포트와인 소스입니다. 먹기좋게 풀어놓습니다. 장여사에게도 먹어볼 것을 권유합니다. 장여사는 씁쓸한 표정으로 배부르다고 합니다. 칼로 스테이크를 조금씩 잘라내어 입안에 넣습니다. 씹는 맛이 그만입니다. 틈틈히 와인도 잊지 않습니다. 세상의 근심걱정들이 다 잊혀져갑니다. 아니.. 이럴수가... 눈깜짝할새 스테이크가 없어집니다. 배가 부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페퍼민트 차까지 주문합니다. 장여사는 그냥 물이면 된다고 합니다. 슬슬 본격적으로 미안해지기 시작합니다. 페퍼민트차가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분위기에 비해 비싼가격은 아닙니다. 다기가 귀엽습니다. 잔에 잘 따라서 홀짝입니다. 장여사가 말이 없습니다. 서둘러 페퍼민트차를 마십니다. 5시에 강남에서 미팅이 있습니다. 장여사에게 가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장여사는 먼저 가보라고 합니다.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서둘러 자리를 뜹니다. 장여사에게 잘먹었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습니다.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금방 소화가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휘파람을 붑니다.
[강북] 홍대안의 작은 휴양지 <THE BALE 더발레>
장여사가 런치를 사준다고 합니다.
홍대로 향합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홍대로 갑니다.
<THE BALE> 찾기가 쉬운 곳은 아닙니다.
이 골목 저골목을 찾아다닙니다.
양동근의 골목길이 생각납니다.
홍대에서 보기드물게 큰 레스토랑입니다.
벽으로 레스토랑과 길이 구분지어져 있습니다.
입구 한쪽에는 블랙보드가 있습니다.
메인메뉴와 드링크와 런치코스가 정성스레 써져 있습니다.
런치코스는 13000원입니다.
안티파스토와 메인과 디저트 가격입니다.
보이는 것으로는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입구 안쪽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내부에는 작은 징검다리가 있습니다.
야외 정원이 예쁩니다.
사장님이 상당히 신경을 쓰신듯 합니다.
정원에는 2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자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여사는 2층에 있습니다.
1층을 거쳐 2층으로 올라갑니다.
1층에 주방이 있습니다.
긴 테이블도 있습니다.
긴것은 기차입니다.
기차는 빠릅니다.
전통인형도 있습니다.
작은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옆에 있는 계단은 지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지하에서는 룸형식으로 식사를 즐길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잔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가장 앞쪽에 있는 와인잔을 살짝 건드려 보고 싶습니다.
도미노는 즐겁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도 넓습니다.
장여사가 있습니다.
친구들도 있습니다.
인사를 합니다.
친구들은 바쁜일로 자리를 뜹니다.
장여사는 이미 점심을 먹었습니다.
혼자 점심을 먹게 생겼습니다.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자리는 야외 테라스 쪽으로 잡습니다.
메뉴는 깔끔합니다.
분명히 장여사가 사는 런치입니다.
이런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이것저것 주문을 많이 합니다.
기본으로 빵이 제공됩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음식이 늦습니다.
빵을 모두 먹습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은 평일입니다.
늦은 런치입니다.
레스토랑이 한산합니다.
2층에서 1층을 내려봅니다.
1층의 전경이 좋습니다.
실장님이 오십니다.
사장님께서 발리의 한 리조트를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휴양지 같은 느낌입니다.
여름에 와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어집니다.
안티파스토로 주문한 크레마 꼬제가 나옵니다.
싱싱한 홍합과 치즈,크림이 어우러지는 홍합요리입니다.
포카차 빵도 함께 나옵니다.
15000원입니다.
홍합이 싱싱합니다.
치즈 크림소스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홍합을 살짝 껍질에서 떼어내어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양도 적지 않습니다.
장여사에게 먹어보라고 권합니다.
배부르다는 대답을 듣습니다.
홍합이 참 실합니다.
방울토마토와 칼라발란스가 잘 맞습니다.
장여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시간은 잘 흘러갑니다.
할라피뇨가 나옵니다.
피클과 저림무도 나옵니다.
이곳에서 직접 담구어 내어 온다고 합니다.
할라피뇨의 매운 맛이 좋습니다.
우연찮은건지 의도한 것인진 홍합위에 슬라이스한 마늘이 올려져 있습니다.
군침이 넘어옵니다.
마늘이 안떨어지게 홍합을 떼어내어 입안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가능한 사진을 안보면서 글을 씁니다.
BALE STYLE 카프레제가 나옵니다.
모짜렐라치즈와 바질리코, 블랙올리브 퓨레 등이 있습니다.
신선해 보입니다.
깨기가 아깝습니다.
군침만 계속 넘어옵니다.
주문한 와인도 나옵니다.
하우스 와인입니다.
정확한 라벨은 모릅니다.
호주와인이라는 것 정도만 알아둡니다.
하우스 와인은 8000원입니다.
장여사에게 조금 미안해 집니다.
그래도 한턱 쏜다고 할때는 제대로 얻어먹어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와인과 함께 끄레마꼬제를 맛있게 먹습니다.
소스에 포카차빵도 찍어먹습니다.
틀림없이 맛있습니다.
다이어트는 하루 미루기로 합니다.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안심스테이크는 참 좋습니다.
장여사는 제눈을 피해 지갑을 열어봅니다.
거듭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안심스테이크로 눈을 돌립니다.
미안한 마음은 눈녹듯 사라집니다.
나이프와 포크를 살짝 쥡니다.
안심스테이크는 30000원입니다.
비싼편은 아닙니다.
통마늘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먼저 마늘부터 포크로 살살 빼먹습니다.
스테이크위에 구운 양파가 얹어져 있습니다.
양파 안에는 무화과가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두툼합니다.
크지는 않습니다.
두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스는 포트와인 소스입니다.
먹기좋게 풀어놓습니다.
장여사에게도 먹어볼 것을 권유합니다.
장여사는 씁쓸한 표정으로 배부르다고 합니다.
칼로 스테이크를 조금씩 잘라내어 입안에 넣습니다.
씹는 맛이 그만입니다.
틈틈히 와인도 잊지 않습니다.
세상의 근심걱정들이 다 잊혀져갑니다.
아니..
이럴수가...
눈깜짝할새 스테이크가 없어집니다.
배가 부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페퍼민트 차까지 주문합니다.
장여사는 그냥 물이면 된다고 합니다.
슬슬 본격적으로 미안해지기 시작합니다.
페퍼민트차가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분위기에 비해 비싼가격은 아닙니다.
다기가 귀엽습니다.
잔에 잘 따라서 홀짝입니다.
장여사가 말이 없습니다.
서둘러 페퍼민트차를 마십니다.
5시에 강남에서 미팅이 있습니다.
장여사에게 가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장여사는 먼저 가보라고 합니다.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서둘러 자리를 뜹니다.
장여사에게 잘먹었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습니다.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금방 소화가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휘파람을 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