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5, 일요일 밤 10시 31분...
뭐하고 계신가요?
동그랑땡 부치시나요?
만두 빚으세요?
아니면... 고스톱 한 판 중?
설마, 벌써 술에 취해 뻗...으..신...건... ^^;;
알군의 새해인사,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왜 흑백사진이냐구요?
왜요... 좀 있어보이잖아요...
아닌가요?
실은... 지켜주고 싶었어요.
알군의 턱에도
까칠한 수염이 난다는 사실 같은 건,
푸른밤 듣는데 크게 도움되는 건 아니잖아요...
뭐 어쨌든,
간만의 알군 사진으로 눈에 때 좀 씻으시고,
활짝 웃으시면서, 새해 맞이하세요...
새해에도 언제나, 푸른밤 되세요...
넙죽~ (--) (__) (--)
새뱃돈 입금하실 계좌는...
K은행 222-******-**-***로... ^^;;;
R-good_알렉스 푸른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