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2007년 3월 12일] 드뎌 다 봤다. 16회까지~!! 임석만(이진욱) 고진표(김민준) 야마구치 하나(배두나) 정혜영(오 윤아) 이 4명의 남녀가 엮어가는 이야기와 오래 전 영길과 구미코 의 사랑이야기 ~!! 액자식 구성으로 못다이룬 애달픈 사랑이야기를 끼어 넣은 것을 보면 역시 작가 김희재의 능력은 탁월하다.작가 김 희재는 이 작품을 통해 궁극적으로 현재 이 시대에 못다이룬 삼류 신파같은 이야기가 과연 가치가 있으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던져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묻고 있는 것 같다. 대답은 물론 Yes 귀결되겠지만, 그 Yes룰 찾아가는 과정이 못 드 라마가 가지지 못한 매력으로 무척 흥미롭다. 그 매력은 4명의 뚜렷한 색깔을 지닌 캐릭터들의 힘이 크겠지만, 매끈한 이음새로 옛날 이야기와 현재 여인들의 감정변화를 잘 맞춘 작가의 역량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배우들의 열연은 말 할것도 없구~! 후후 한 한달정도 이것 보느라 재밌었어~! * 극중 고진표의 독백 (14회) 사람은 누구나 피보호자로 태어나 피보호자로써 죽어간다. 사는동안 열심히 누군가의 성실한 보호자가 되기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는 인생의 시작과 끝점에서 반드시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15회) 불길한 예감은 꼭 들어맞는다. 왜냐하면 불길한 예감은 그것이 닥친후에 기억으로 확인되기 때문 이다. 하지만 정직하게 생각해보면 정말 그것을 예감했었는지도 확신할 수없다. 결국 예감과 기억은 자기 마음대로 덧칠해놓은 한 장의 그림에 불 과하다. (마지막회) 꿈같은 사랑 영화같은 로맨스는 꿈같고 영화같은... 그래서 실현될 수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겪어내고 겪어내야하는 사랑은 때론 진창이고 때론 터널이 다 그래도 그것을 놓치않는 이유는 사랑없이 혼자 걸어가기에는 살 아갈 시간이 너무 길고 힘들기 때문이다. 내안에 네가 너무 가득 차 있어서 날마다 숨이차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Someday
Someday~!
[2007년 3월 12일]
드뎌 다 봤다. 16회까지~!!
임석만(이진욱) 고진표(김민준) 야마구치 하나(배두나) 정혜영(오
윤아) 이 4명의 남녀가 엮어가는 이야기와 오래 전 영길과 구미코
의 사랑이야기 ~!! 액자식 구성으로 못다이룬 애달픈 사랑이야기를
끼어 넣은 것을 보면 역시 작가 김희재의 능력은 탁월하다.작가 김
희재는 이 작품을 통해 궁극적으로 현재 이 시대에 못다이룬 삼류
신파같은 이야기가 과연 가치가 있으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던져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묻고 있는 것 같다.
대답은 물론 Yes 귀결되겠지만, 그 Yes룰 찾아가는 과정이 못 드
라마가 가지지 못한 매력으로 무척 흥미롭다.
그 매력은 4명의 뚜렷한 색깔을 지닌 캐릭터들의 힘이 크겠지만,
매끈한 이음새로 옛날 이야기와 현재 여인들의 감정변화를 잘 맞춘
작가의 역량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배우들의 열연은 말 할것도 없구~!
후후 한 한달정도 이것 보느라 재밌었어~!
* 극중 고진표의 독백
(14회)
사람은 누구나 피보호자로 태어나 피보호자로써 죽어간다.
사는동안 열심히 누군가의 성실한 보호자가 되기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는 인생의 시작과 끝점에서 반드시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15회)
불길한 예감은 꼭 들어맞는다.
왜냐하면 불길한 예감은 그것이 닥친후에 기억으로 확인되기 때문
이다. 하지만 정직하게 생각해보면 정말 그것을 예감했었는지도 확신할 수없다.
결국 예감과 기억은 자기 마음대로 덧칠해놓은 한 장의 그림에 불
과하다.
(마지막회)
꿈같은 사랑 영화같은 로맨스는 꿈같고 영화같은...
그래서 실현될 수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겪어내고 겪어내야하는 사랑은 때론 진창이고 때론 터널이
다 그래도 그것을 놓치않는 이유는 사랑없이 혼자 걸어가기에는 살
아갈 시간이 너무 길고 힘들기 때문이다.
내안에 네가 너무 가득 차 있어서 날마다 숨이차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