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꽃보다 남자'(꽃남)가 종영을 불과 2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결말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1회 방송이 끝난 직후, 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것인지 여부가 팬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일 준표-잔디의 키스신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준표와 잔디의 행복한 결말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원작에 따르면 구준표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또 다른 악역이 등장해 구금라인의 애정 전선에 먹구름이 끼게 될 수 있어 팬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또한 미리보기 영상에 따르면, 죽은 줄 알았던 준표의 아버지가 살아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제 겨우 남아있는 방영분이 4회라는 것을 감안할 때, 종영을 앞둔 '꽃남'이 그 많은 에피소드를 담아낼 수 있을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관련 게시판에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말고 좋은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시청자들의 부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수 많은 사건사고 속에서도 30%를 넘는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꽃보다 남자의 결말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 http://www.ibtimes.co.kr/
결말 향하는 ‘꽃보다남자’, 아버지 재등장에 구준표 기억상실?!
KBS 2TV '꽃보다 남자'(꽃남)가 종영을 불과 2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결말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1회 방송이 끝난 직후, 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것인지 여부가 팬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일 준표-잔디의 키스신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준표와 잔디의 행복한 결말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원작에 따르면 구준표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또 다른 악역이 등장해 구금라인의 애정 전선에 먹구름이 끼게 될 수 있어 팬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다.
또한 미리보기 영상에 따르면, 죽은 줄 알았던 준표의 아버지가 살아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제 겨우 남아있는 방영분이 4회라는 것을 감안할 때, 종영을 앞둔 '꽃남'이 그 많은 에피소드를 담아낼 수 있을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게시판에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말고 좋은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시청자들의 부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수 많은 사건사고 속에서도 30%를 넘는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꽃보다 남자의 결말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 http://www.ib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