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처럼 사랑하고 성공하라

김주화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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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정말이지...오바마에 관련된 책이 정말로 많다...

비슷 비슷해 보이는 책중에 내조 부분이 많이 서술되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

오래된 지인 지영호씨가 또 택배로 보내주신 책...

그동안 모은 책을 몇 박스 보내달라는 말을 뒤로하고..ㅋ

책을 한권 보내주셨다...

 

작은 아빠는 말씀하셨다...

오빠를 대통령으로 만든다면..넌 영부인이 되는것이라고..

이 말처럼 그녀 또한 다양한 커리어를 쌓으면서 성공한 변호사 이면서..

모든것을 포기하며 오바마의 선거에 올인하였다...

 

언제나 나는 나이고 오빠는 오빠니 내 앞을 가로막지 말라고 오빠가 말하는 꼬라지?를

내고 있는 나에게 큰 자극이었으며 좋은 모델이 되었다...

 

그녀는 가난한 집안의 흑인 여자 아이로 태어나..

많은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고 명문대를 진학 진학해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경력을 쌓아갔다..

일하는 도중 법률 회사에서 오바마도 만났다...

 

그녀의 양육법 또한 흥미로웠다...

기억나는 것들중에..

말리아와 사샤에게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알람 시계를 꼭 맞추게 하고..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아이에게 약간의 돈을 준다는 것이다..

시간 개념과 경제 교육을 동시에 시키는 그녀가 현명하다...

바쁜 와중에서도 항상 같이 다니려고 하는 그녀..

 

대통령인 오바마는 항상 미셸 오바마를 존경하고 자기 보다 더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나 또한 오빠가 추구하는 안정적인 삶인 어항을 깨뜨리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은 마음과 현명한 아내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