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글귀]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한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다스리고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을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 산다는 것 별것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 된다고요. :)
[멋진글귀]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