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힘든 상황에서 떠밀리다시피 하며 대표팀 감독이 되셨지만.. "감독급 코치진" 이라는 지원을 받지 못하셨지만... 선수문제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대회준비 내내 각종 불협화음이 잦았었지만.. 그래도 동요하지 않고 코치들과 선수들을 하나로 통솔하여 이룩한 값진 준우승의 결실은 우승의 짜릿함보다 값진 것이었습니다. 이미 2006년 제1회 WBC 대회를 마치고 "이제 국가대표 감독은 은퇴하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지만.. 다시 불러준 국가에 대해 "국가가 있어야 야구도 존재한다" 는 한 마디로 모두가 거부하던 그 자리에 다시 오르셔서, 전보다 더 힘겨운 상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신 김인식 감독님.. 감독님 지난 20여일간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얼른 건강 회복하시고, 2010시즌엔 LG 감독으로 어떻게 좀 안될까요?ㅋㅋ 언론은 준우승이라 떠들지만, 김인식 감독님이야 말로 진정한 승리자이고, 챔피언입니다. 감독님의 명언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국가가 있어야 야구가 존재한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식 감독님
비록 힘든 상황에서 떠밀리다시피 하며 대표팀 감독이 되셨지만..
"감독급 코치진" 이라는 지원을 받지 못하셨지만...
선수문제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대회준비 내내 각종 불협화음이 잦았었지만..
그래도 동요하지 않고 코치들과 선수들을 하나로 통솔하여 이룩한 값진 준우승의 결실은 우승의 짜릿함보다 값진 것이었습니다. 이미 2006년 제1회 WBC 대회를 마치고 "이제 국가대표 감독은 은퇴하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지만..
다시 불러준 국가에 대해 "국가가 있어야 야구도 존재한다" 는 한 마디로 모두가 거부하던 그 자리에 다시 오르셔서, 전보다 더 힘겨운 상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신 김인식 감독님..
감독님 지난 20여일간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얼른 건강 회복하시고, 2010시즌엔 LG 감독으로 어떻게 좀 안될까요?ㅋㅋ
언론은 준우승이라 떠들지만, 김인식 감독님이야 말로 진정한 승리자이고, 챔피언입니다. 감독님의 명언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국가가 있어야 야구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