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맷이 부서지는 부상을 당하면서도 손은 끝까지 2루 베이스를 놓지않았던 이용규. 일본인 투수가 작정하고 던진 데드볼을 맞고서도 투지를 불살랐던 이용규. 당신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당신의 투혼을 죽을 때까지 잊지않겠습니다.
아, 이용규!
헬맷이 부서지는 부상을 당하면서도
손은 끝까지 2루 베이스를 놓지않았던
이용규.
일본인 투수가 작정하고 던진 데드볼을 맞고서도
투지를 불살랐던 이용규.
당신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당신의 투혼을 죽을 때까지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