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들을 위한 빅뱅의 인터뷰★★★★★★추천꾸욱

홍은택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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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추천 후리플★★★★★

 

 

 

 

 

<브로마이드 12월호 中 빅뱅 인터뷰>



*교복 CF를 찍은 느낌

지용: 딱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 내 내이에 교복을 입는게 당연한 일이지 않는가? 편하고 부담없이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탑: 내가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예쁜 교복이 있었다면 정말 학교 다닐 맛이 났을 것이다.
승리: 학교를 자주 못가서 교복을 많이 못 입는데 CF를 찍으면서 예쁜 교복들을 많이 입어서 좋다.
영배: 첫 CF를 찍게 돼 너무 기쁘지만, 과연 교복이 어울릴까 하는 걱정이 든다.
대성: 평소 교복 CF를 보면서 '나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하게되니 너무 기쁘다.


* 신인인데 많은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해

지용: 그저 감사할 뿐이다. 아직 뭘 해도 어설프기만 한 신인 그룹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실 줄은 정말 몰랐다. 지켜보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탑: 감사하다. 항상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노력하겠다.
승리: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좋긴 한데 부담은 더 늘어간다.
대성: 감사드리고 관심과 기대에 실망시켜드리지 않게 더욱 열심히 하겠다.


* 전곡을 뮤직비디오 촬영하는데...

지용: 영상으로나마 우리의 숨겨진 끼를 여러가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인 것 같다.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고 항상 한편한편 찍을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다.
탑: 한곡한곡 정성스레 들려드리고 보여드릴 수 있는것이 너무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승리: 우리 음악을 노래 이외에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대성: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이제는 재미있다.


*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CF

지용: 아직은 우리가 이런 질문을 말할 위치가 아니다.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 (초 겸손한 죵이. 그치만 니가 이러면 이것저것 말한 멤버들은;)
탑: 아이스크림 CF
승리: 피자와 햄버거 CF. 먹는게 좋아서...
대성: 평소 먹는걸 좋아해서 음식CF를 찍고 싶고, 휴대폰 CF도 찍고싶다.


* 연기할 생각

지용: 해보고 싶다. 중고등학교 때 연극과에서 연기공부를 해왔다. 많은 매력을 느꼈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다.
탑: 연기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 한 적이 많다.
승리: 아직은 노래하는 게 더 좋고 부족한게 많아서 생각해 보지 않았다.
영배: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
대성: 하고 싶은데 막상 연습해보니 생각보다 힘든 것 같다. (웃음) 많이 연습해서 해보고 싶다.


* 빅뱅, 이런 점이 다르다

지용: 많은 사람들이 빅뱅에 대해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정말 실력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라고 말한다. 아니다! 우리도 외모에 신경 많이 쓴다. (웃음) 다만 장르가 흑인 음악에 가깝고 멤버 개개인이 작사, 작곡이 가능하다는 점... 더 있지만 여기까지! (니네 잘생겼어. 알어알어 ㅠㅠㅠㅠ)
탑: 각자가 가진 다양한 개성?
승리: 빅뱅은 섹시하다!
대성: 각자 개인의 개성이 강하고 매력있다.


* 실제 성격

지용: 둥글둥글 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까칠해지기도 한다. 일할 때와 평소 때 다르단 소리를 많이 듣는 편. 고쳐야겠다. (권사포는 정확히 알고있다-_-)
승리: 긍정적이지만 조금은 소심하다.
대성: 활발? 발랄?


* 최고 성적

지용: 중상위권은 했다. 나름 공부 욕심도 있었다. 믿어주시길...
탑: 공부는 사실 잘 못했다. (아놔 탑횽ㅋㅋㅋ)
승리: 중 1때 평균 85점 (가장 구체적인 막내ㅋㅋ)
영배: 반에서 4등
대성: 92점!


* 학교생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지용: 다 기억에 남는다. 선생님께 혼난 적도 많고, 친구들과 싸운 적, 수학여행... 학교 안에서의 생활은 모두 추억이 되는 것 같다.
승리: 수업 중에 친구들이랑 몰래 군것질 하러 놀러갔을때
대성: 최근에 반에서 사인회를 한 것.
(탑횽은 기억에 남는사건 없냐규!ㅋㅋ)

* 자신의 큰 장점

지용: 리드를 잘한다. 어딜가나 정리를 잘 한다고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웃음)
승리: 항상 긍정적이다. 그게 문제일 때도 있지만.
대성: 성격 탓인지 사람들과 금방 친해짐.


*팬들 중에 이상형을 발견한다면

지용: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라면 먼저 대쉬할 것 같다. (웃음)
탑: 아쉽지만 그냥 어쩔 수 없이 쳐다보고 지나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어째서!!!!)
승리: 번호를 당돌하게 물어본다.
영배: 쑥스럽지만 먼저 손을 내밀어 잡는다.
대성: 깊은 고민에 빠진 후 한번쯤 대쉬?(대성아+_+)


* 좋아하는 가수

지용: Jay-Z, Blackstreet, JD, pharrell, Maroon 5, Mondo Grosso
탑: Method man, Kanye west
승리: Justin Timberlake
영배: Boyz II Men
대성: Usher, RL, 휘성


* 자신의 매력 포인트

지용: 질문이 쑥스럽다. (웃음) 사람들이 볼에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많이 말해준다. (하지만 내게는 컴플렉스)
대성: 내입으로 말하긴 쑥스럽지만, 웃는게 예쁘다고 하신다.


* 노래방 애창곡

지용: Maroon 5 'This love', Ann '기억만이라도'
탑: 노래방을 잘 안가서...아마 이젠 빅뱅 노래를 부르지 않을까?  
승리: 바이브 '사진을 보다가'
영배: Incomplete
대성: 휘성 'With me'


* 2006년 자신에게 일어난 가장 큰 사건

지용: 데뷔! 6년동안 연습하며 갈고닦은 능력을 보여준다는게 내 인생의 가장 큰 사건일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탑: 빅뱅의 시작과 TOP이라는 이름을 얻게된 것
승리: 꿈에 그리던 데뷔
영배: 가수로 데뷔한 것
대성: 데뷔한 것


* 이상형

지용: 스타일리쉬한 여성? 그냥 청바지 하나에 티 한장입어도 예쁜... 너무 많은걸 바랬나? (웃음) 잘 이해해주고 성격이 좋으면 된다.
탑: 자기 자신을 잘 꾸밀줄 아는 여자.
승리: 송혜교 (너무 딱 말해주시니깐ㅠㅠㅠㅠ)
영배: 착하고 아담하며 나와 잘 맞는 여자
대성: 웃을 때 예쁘고 통통한 여자


* 20년 후 나의 모습.

지용: 지금 우리 양현석 사장님처럼 되어있지 않을까? 뮤지션으로서 다른 스타를 도와주는 일 (제2의 빅뱅을?) 을 하고있을 것 같다.
탑: 양현석 사장님 같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되고싶다.(ㅋㅋㅋ왜 말투가 또 굳엇냐규!)
승리: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영배: 계속 가수를 하고 있을 것 같다.
대성: 아마 세계를 휘두를 수 있을만큼 성장한 가수가 되어있지 않을까?


* 자신이 가장 멋있다고 느낄 때

지용: 무대에서 공연할때. 그때만큼은 내가 최고란 생각을 하며 공연하기 때문에 자신있다.
탑: 무대위에서 또는 음악, 연습에 몰두 하고있는 나를 발견할 때
승리: 조용히 있을때
영배: 노래할때나 춤출때
대성: 운동하고 나서 몸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하하)


* 살아오면서 가장 슬펐던 순간

지용: 아직까지는 없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난 축복받았다.
승리: 노래실력이 안 늘때
대성: 가수할거라 했을때 부모님이 반대하셨을때와, 노래와 춤이 제자리일때


* 첫사랑

지용: 중학교때? 상사병에 걸린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귀엽다.
탑: 중학교 1학년 때?
승리: 중학교 때 한살 연상 누나
영배: 중 3 겨울. (영배의 첫사랑 중3겨울????????????????)
대성: 아직 없다. 20살 되기 전까지 꼭 해보고 싶다.(대성아+_+)


* 쟁쟁한 YG 선배들과 함께 공연하는데...

지용: 정말 좋다. 부담감도 많이 있지만 재밌다. 선배 분들 모두 배울 점도 많고 항상 잘 챙겨주신다.
탑: 우리에겐 항상 너무 값지고 영광스런 무대다.
승리: YG Family의 일원으로 공연을 하니 꿈같을 수 밖에...
대성: 굉장히 행복하다. 앞으로 계속 선배들과 공연하고 싶다.


*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꿈

지용: 아직은 많이 없다. YG 가족들은 모두 친하지만 아직 신인이기에 다른 선배 가수 분들과 친해지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잘 봐 주세요~^^(그 미친인맥을 어디까지 늘릴셈인가-┏)  
탑: 인정받고 모든 이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뮤지션이 되고싶다.
승리: 100집까지 앨범발매! 빅뱅이 영원하길...♡
영배: 나의 음악과 노래, 춤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힘이 되는... 최고라는 말이 어울리는 가수가 되고 싶다.
대성: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가수란 말이 어울리는 100점 가수가 되고 싶다.


* 누나 팬들이 많은데...

지용: 감사드린다. 인터넷상에서 많은 글들을 보는데 정말 누나팬들이 많이 보인다. 앞으로도 귀여워 해 주시길...
탑: 항상 진지하고 냉정한 모니터들을 해주셔서 도움되는 점이 많다. 누나 팬들의 그런점이 좋다.
승리: 누나 팬들 중에 이쁜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가끔 설렌다. (무려 설렌다..ㄷㄷ누나팬들 일어섭시다!!!!!!!!!!)
대성: 누나 팬들이 왜 많은지 모르겠지만 좋은 것 같다. 잘 챙겨주고, 걱정도 많이 해주신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

지용: 이제부터 시작이다. 항상 변치 않고 열심히 하는 빅뱅이 될 것이다. 지켜봐 주시길!! BigBang 4ever!
승리: 빅뱅 많이 사랑해주세요.
영배: 뭐든지 열심히 하고 발전해가는, 빅뱅을 일으킬 수 있는 그룹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