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의 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3/22일 일요일 저녁에 광진구 자양1동 국민은행 건너편에 있는 중앙농협하나로마트라는 곳에서 딸기를 구입하였습니다.500g짜리 작은팩에 들어있는 딸기는 대략 5,800정도의 가격이었는데 이날은 2,500원에 무지하게 싸게 내놓았더군요..그래서 약간 딸기가 튼튼한게 아니라 골은 딸기도 있어서 이렇게 싸게 내놧구나..하고 그냥 구입을 했지요..어느정도 골은 딸기는 쥬스로 해먹음 되니까요.^^그래서 그날 저녁은 그냥 지나치고..다음날 월요일 저녁에 퇴근해서 신랑과 함께 먹으려고 뚜겅을 여는 순간!!완전~깜짝 놀랬습니다.위에는 튼튼한 딸기와 조금 골은 듯한 몇개의 딸기들이 있었지만..밑에는 위에 올려논 사진처럼 고르다 못해 하얗게 곰팡이가 씌여있는 정도였답니다.날씨가 더운 여름도 아니고..일요일부터 계속 추운 날씨였고구입하자마자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딸기가 몇일이 지난것도 아니고 하루 사이에 이렇게 된다는게 어의가 없었습니다.어느 정도 골아있는 딸기를 넣었어야지요..아예 팍 상한 것을 넣어둔 모양인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그래도 농협이라는 이름을 보고 가격이 시장보다 있어도농협에서 뭐든지 믿고 구입을 하게되는데..어쩜 농협이라는 곳에서 이런 제품을 내 놓는지 모르겠더라구요.그래서 그냥 2,500원 어치려니하고 불쾌한 기분이지만..농협에가서 보여주고 교환해서 가져오자고 했지요..귀찮아서 안가고 그냥 지나치려했지만..이런걸 보여줘야..소비자의 불만이 뭔지 알고 좀 걸러서 내보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에귀찮아도 내일 퇴근해서 꼭 가서 말씀드려야겠다..생각했습니다. 그날 저녁엔 농협이 10시에 문을닫아..갈수가 없었고..그래서 다음날인 화요일 저녁에 신랑과 귀찮더라도 퇴근해서 그 딸기를 들고 농협 안내 데스크에 가서 여직원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전 당연히.."어머~고객님 죄송합니다.."하며 교환을 해줄주 알았는데그 여직원이 하는말은 "어머 이건 2,500원짜리래서..."이러며 말을 흐리더니..잠시만여.."이러면서 어디다가 전화를 걸더군요..그러더니한참을 통화를 하면서 그 전화속에 사람에게 "저도 그렇게 말씀드렸죠~"이러더니 전화를 받아보라며..저를 바꿔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연이 전화 속의 사람이 "고객님~죄송합니다..교환해드릴께요..딸기가 좀 고른것도 있었다하며 그래서 좀 떨이로 싸게 내놓았다고..이해해달라~번거롭게 다시가져오시게해서 죄송하다.."이렇게 말할줄 알았는데.. 어이없게도 이사람은..자기가 딸기 담당자이다~"죄송합니다..교환해드리겠습니다.."뭐 이런말도 없이~~처음부터 "딸기는 원래 금방 골아진다고 그거 모르시냐고~그리고 딸기가 2,500원에 싸게 떨이로 나온거라고..그럼 그 가격에 고르지 않은 괜찮은 딸기를 그 가격에 팔겠냐며~그건 이해하셔야하는 문제라고..계속 그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거 내가 모르고 샀겠냐고~오죽 상해있었으니 이렇게 가지고 온거 아니냐고~내가 여기서 딸기 한두번 사먹은것도 아니고..딸기가 금방 상해진다는 것 모르는것도 아닌데..이건 하루 지난건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며..와서 보시라고..딸기에 하얗게 곰팡이가 씌어있는데"그랫더니..그 담당자는 "2,500원이지 않냐며!!계속 가격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지금 날씨가 푹해서 그런것도 있는거라며..이해해야하는 부분이라고..그거 모르구 사셨냐며!!자기가 담당자인데 일요일날 휴무여서 다른 직원에게 그거 팔때"어느 정도 골아있습니다..이해하시고 사세요!"이렇게 말씀드리고 팔게 하라고 했는데..그렇게 안한 모양이다고..하며 또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교환을 해주신다는거에여?아님 못해준다는 거에요??하고 물었더니..그제서야.."교환은 해드릴께요..그런데 그건 아시고 가져가셔야 한다는거에요!!이러면서 선심쓴다는 듯 그런 말투로 들렸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2,500원짜리 들고 꼭 교환 받아야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왔겠습니까??2,500원 제 다리가 아깝습니다..퇴근하고 귀찮게 2,500원짜리 들고 왔다는것은 이렇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고!!그 담당자 말대로 어느 정도 상해있는 딸기래서 2,500원에 싸게 내 놓은거니 이해하고 소비자들이 가져가야한다면~왜 떳떳하게 밑에 골아터져있는 딸기들을 위에 올려놓고..괜찮은 것들을 밑에 깔아놓지 않았습니까??뭔가 자기들도 팔아야겠고..정도도 어느 정도지..골아있는 딸기들을 위에 올려 놓으면 소비자들이 가져가지 않을꺼 같으니 그렇게한게 아니겠습니까??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그 담!당!자분!!!!!!!!!!!!! 그리고 제가 물건을 가지고 왔다면..바로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로 통화할게 아니라 내려와서 직접 물건을 보고 얘기를 해야하는게 아닐까요?외부에 있다면..자기가 담당자니..볼수도 없고 그런 문제니 죄송하다고 처음부터 얘기를 해야하는게 아닐까요?그리고 자기가 담당자인데 일요일날 휴무래서 다른 직원에게 딸기가 어느정도 상해있습니다..이렇게 말하며 소비자들에게 말씀드리고 팔았어야했는데 그렇게 못하거면..그것도 죄송해 해야하는 문제 아닐까요??본인이 담당자면..책임이 있을꺼 아닙니까??담당자는 왜 있는거죠?? 그래서 제가 그 담당자분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그랬더니~"그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요?"또 이러는게 아닙니까??말투도 친절하지 않고..무슨 시장에서 물건 팔듯 건성건성~얘기하는 그 말투!!아주 불쾌하더라구요..꼭 제가 돈이 없어 2,500원짜리 구걸하러 온 기분이 들게 말이죠..그래서 제가 그 담당자분께 우선 "고객님 죄송합니다..그 제품은 저희가 교환해드리겠습니다..그런데 죄송하지만..하면서 딸기가 조금 상해있는것도 있을꺼라고..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싸게 내 놓은거니..이해해주셨음합니다..번거롭게 다시 오시게해서 죄송하네요.."이렇게 말해야하는거 아닙니까??그랬더니.."제가 이해하시라고 말씀 드렸지 않아요!!!이해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며 또 그런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본인이 저에게 죄송하다는 말 했습니까??또 제가 물어보기전에 교환해드린다고 말했습니까??"그 담당자 본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하라는 말만..되풀이했고..꼭 고객을 가르치는듯 말했습니다..2,500원인데 그거 모르고 사셨냐는듯!!!2,500원이지 않습니까~??만...반복하더라구요.그 담당자가 "죄송합니다..교환해드리겠습니다.."하며 농협의 입장을 말하며 이해해주시면 합니다..하며 정중하게 말했다면..그럼 당연히 저희들도..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과일중에 딸기가 금방 상하는것도 알고..그만큼 튼튼한 딸기가 아니니 싸게 내 놓은것이라고..그리고 날씨 핑계를 대셨지만..날씨 문제는 이해가 안가지만..사람들이 골라서 넣는거니..잘못보고 넣을수도 있겠거니..하고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고객에게 하는 그 담당자 태도가 아주 불쾌하고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마트"였다면..바로 죄송하다하며..교환해주었을겁니다.. 제가 처음 물건을 구입해본것도 아니고..그걸 모르겠습니까??제 생각으론 직원 교육이 잘못됐다고 봅니다.2,500원이면 소비자는 그런 제품을 먹어도 된다고 보는걸까요??그럼 그 본인들이 다 드시지 그럼니까??안이 그렇게 상해있는 제품이었단걸 알았음 가격이 500원이라도 절!대!사먹지 않았을겁니다.소비자들이 딸기를 집에 가지고가서 아마 저처럼 황당들 하셨을분이 있으셨을겁니다.그런데 사람들 대부분이 싸니까..뭐 제대로 된걸 팔았겠어??하며 바꾸러가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넘어갔을겁니다.저 또한 귀찮아서 그렇게하려 했으니까요..그런데 그러면 계속 이런일이 반복 될꺼같고..소비자가 무슨 불만이 있나~알려줘야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럼 다음번에 딸기를 파실때 더 꼼꼼하게 보시게 되시겠지요?? 2,500원 딸기니 이해하라뇨??어이없고..사과할줄도 모르고..고객을 어떻게 상대하고 대해야하는지 절대 모르는 분 같더라구요. "X X X직원분!!"더이상 같은말만 반복하는 XXX씨와는 싸움만 될꺼같아..내가 여기서 2,500원때문에 뭘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담당자 XXX씨에게 이름이 뭐냐고~묻고..알았다고..딸기는 교환 안해가겠다고..하며..나와버렸습니다. 제가 그 XXX씨란 분과 통화를 하고있을때 또 딸기를 떨이로 2팩에 6,000원에 팔고 있더라구요..어느 아주머니께서 싸다며 2팩을 웃으며 품에 안으시는걸 보고..말씀드리고 픈걸 꾹~참았습니다..밑에는 다 상해있으니 그거 알고 가져가시라구요.. 다시는 중앙농협하나로마트라는 곳을 이용하고 싶지도 않구요..바라는 점이 있다면..고객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며..친절하게 해야하는지..말투나..행동이나..그런 교육이 다시 필요할꺼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이글을 읽고 물건을 싸게 파는곳이 있다면..절대 구입을 하시지 말거나..아님 저처럼 불쾌한 기분을 느끼실수도 있으니 가지고 가시지마시라는 당부를 드리고싶네요!!! 정말 불친절한 "중앙농협하나로마트"였습니다. /이분때문에 다른 친절한 농협분들에게 죄송하네요..다른 아주머니 직원분들은 참 친절하시고 그러신데..이런분 한사람때문에 농협이라는 곳이 이용하기 싫은 불쾌한 곳이 되어버려서...
중앙농협 하나로마트 불친절한 태도
참 어의 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3/22일 일요일 저녁에 광진구 자양1동 국민은행 건너편에 있는 중앙농협하나로마트라는 곳에서 딸기를 구입하였습니다.
500g짜리 작은팩에 들어있는 딸기는 대략 5,800정도의 가격이었는데 이날은 2,500원에 무지하게 싸게 내놓았더군요..
그래서 약간 딸기가 튼튼한게 아니라 골은 딸기도 있어서 이렇게 싸게 내놧구나..하고 그냥 구입을 했지요..
어느정도 골은 딸기는 쥬스로 해먹음 되니까요.^^
그래서 그날 저녁은 그냥 지나치고..
다음날 월요일 저녁에 퇴근해서 신랑과 함께 먹으려고 뚜겅을 여는 순간!!
완전~깜짝 놀랬습니다.
위에는 튼튼한 딸기와 조금 골은 듯한 몇개의 딸기들이 있었지만..
밑에는 위에 올려논 사진처럼 고르다 못해 하얗게 곰팡이가 씌여있는 정도였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도 아니고..
일요일부터 계속 추운 날씨였고
구입하자마자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딸기가 몇일이 지난것도 아니고 하루 사이에 이렇게 된다는게 어의가 없었습니다.
어느 정도 골아있는 딸기를 넣었어야지요..
아예 팍 상한 것을 넣어둔 모양인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그래도 농협이라는 이름을 보고 가격이 시장보다 있어도
농협에서 뭐든지 믿고 구입을 하게되는데..
어쩜 농협이라는 곳에서 이런 제품을 내 놓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2,500원 어치려니하고 불쾌한 기분이지만..
농협에가서 보여주고 교환해서 가져오자고 했지요..
귀찮아서 안가고 그냥 지나치려했지만..
이런걸 보여줘야..소비자의 불만이 뭔지 알고 좀 걸러서 내보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귀찮아도 내일 퇴근해서 꼭 가서 말씀드려야겠다..생각했습니다.
그날 저녁엔 농협이 10시에 문을닫아..갈수가 없었고..
그래서 다음날인 화요일 저녁에 신랑과 귀찮더라도 퇴근해서 그 딸기를 들고 농협 안내 데스크에 가서 여직원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 당연히.."어머~고객님 죄송합니다.."하며 교환을 해줄주 알았는데
그 여직원이 하는말은 "어머 이건 2,500원짜리래서..."이러며 말을 흐리더니..
잠시만여.."이러면서 어디다가 전화를 걸더군요..그러더니
한참을 통화를 하면서 그 전화속에 사람에게 "저도 그렇게 말씀드렸죠~"이러더니 전화를 받아보라며..저를 바꿔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연이 전화 속의 사람이 "고객님~죄송합니다..교환해드릴께요..딸기가 좀 고른것도 있었다하며 그래서 좀 떨이로 싸게 내놓았다고..이해해달라~번거롭게 다시가져오시게해서 죄송하다.."이렇게 말할줄 알았는데..
어이없게도 이사람은..
자기가 딸기 담당자이다~"죄송합니다..교환해드리겠습니다.."뭐 이런말도 없이~~
처음부터 "딸기는 원래 금방 골아진다고 그거 모르시냐고~그리고 딸기가 2,500원에 싸게 떨이로 나온거라고..
그럼 그 가격에 고르지 않은 괜찮은 딸기를 그 가격에 팔겠냐며~
그건 이해하셔야하는 문제라고..계속 그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거 내가 모르고 샀겠냐고~오죽 상해있었으니 이렇게 가지고 온거 아니냐고~
내가 여기서 딸기 한두번 사먹은것도 아니고..딸기가 금방 상해진다는 것 모르는것도 아닌데..이건 하루 지난건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며..와서 보시라고..딸기에 하얗게 곰팡이가 씌어있는데"그랫더니..
그 담당자는 "2,500원이지 않냐며!!계속 가격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 날씨가 푹해서 그런것도 있는거라며..
이해해야하는 부분이라고..그거 모르구 사셨냐며!!
자기가 담당자인데 일요일날 휴무여서 다른 직원에게 그거 팔때
"어느 정도 골아있습니다..이해하시고 사세요!"이렇게 말씀드리고 팔게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한 모양이다고..하며 또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교환을 해주신다는거에여?아님 못해준다는 거에요??하고 물었더니..
그제서야.."교환은 해드릴께요..그런데 그건 아시고 가져가셔야 한다는거에요!!이러면서 선심쓴다는 듯 그런 말투로 들렸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2,500원짜리 들고 꼭 교환 받아야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왔겠습니까??
2,500원 제 다리가 아깝습니다..퇴근하고 귀찮게 2,500원짜리 들고 왔다는것은 이렇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고!!
그 담당자 말대로 어느 정도 상해있는 딸기래서 2,500원에 싸게 내 놓은거니 이해하고 소비자들이 가져가야한다면~
왜 떳떳하게 밑에 골아터져있는 딸기들을 위에 올려놓고..
괜찮은 것들을 밑에 깔아놓지 않았습니까??
뭔가 자기들도 팔아야겠고..
정도도 어느 정도지..
골아있는 딸기들을 위에 올려 놓으면 소비자들이 가져가지 않을꺼 같으니 그렇게한게 아니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그 담!당!자분!!!!!!!!!!!!!
그리고 제가 물건을 가지고 왔다면..
바로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로 통화할게 아니라 내려와서 직접 물건을 보고 얘기를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외부에 있다면..자기가 담당자니..볼수도 없고 그런 문제니 죄송하다고 처음부터 얘기를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자기가 담당자인데 일요일날 휴무래서 다른 직원에게 딸기가 어느정도 상해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며 소비자들에게 말씀드리고 팔았어야했는데 그렇게 못하거면..
그것도 죄송해 해야하는 문제 아닐까요??
본인이 담당자면..책임이 있을꺼 아닙니까??
담당자는 왜 있는거죠??
그래서 제가 그 담당자분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그랬더니~
"그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요?"또 이러는게 아닙니까??
말투도 친절하지 않고..무슨 시장에서 물건 팔듯 건성건성~얘기하는 그 말투!!
아주 불쾌하더라구요..
꼭 제가 돈이 없어 2,500원짜리 구걸하러 온 기분이 들게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 담당자분께 우선 "고객님 죄송합니다..그 제품은 저희가 교환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하면서 딸기가 조금 상해있는것도 있을꺼라고..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싸게 내 놓은거니..이해해주셨음합니다..번거롭게 다시 오시게해서 죄송하네요.."이렇게 말해야하는거 아닙니까??그랬더니..
"제가 이해하시라고 말씀 드렸지 않아요!!!이해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며 또 그런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본인이 저에게 죄송하다는 말 했습니까??
또 제가 물어보기전에 교환해드린다고 말했습니까??"
그 담당자 본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하라는 말만..되풀이했고..꼭 고객을 가르치는듯 말했습니다..
2,500원인데 그거 모르고 사셨냐는듯!!!2,500원이지 않습니까~??만...반복하더라구요.
그 담당자가 "죄송합니다..교환해드리겠습니다.."하며 농협의 입장을 말하며 이해해주시면 합니다..하며 정중하게 말했다면..
그럼 당연히 저희들도..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
과일중에 딸기가 금방 상하는것도 알고..
그만큼 튼튼한 딸기가 아니니 싸게 내 놓은것이라고..
그리고 날씨 핑계를 대셨지만..날씨 문제는 이해가 안가지만..
사람들이 골라서 넣는거니..잘못보고 넣을수도 있겠거니..하고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고객에게 하는 그 담당자 태도가 아주 불쾌하고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마트"였다면..바로 죄송하다하며..교환해주었을겁니다..
제가 처음 물건을 구입해본것도 아니고..그걸 모르겠습니까??
제 생각으론 직원 교육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2,500원이면 소비자는 그런 제품을 먹어도 된다고 보는걸까요??
그럼 그 본인들이 다 드시지 그럼니까??
안이 그렇게 상해있는 제품이었단걸 알았음 가격이 500원이라도 절!대!사먹지 않았을겁니다.
소비자들이 딸기를 집에 가지고가서 아마 저처럼 황당들 하셨을분이 있으셨을겁니다.
그런데 사람들 대부분이 싸니까..뭐 제대로 된걸 팔았겠어??하며 바꾸러가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저 또한 귀찮아서 그렇게하려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러면 계속 이런일이 반복 될꺼같고..
소비자가 무슨 불만이 있나~알려줘야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럼 다음번에 딸기를 파실때 더 꼼꼼하게 보시게 되시겠지요??
2,500원 딸기니 이해하라뇨??
어이없고..사과할줄도 모르고..
고객을 어떻게 상대하고 대해야하는지 절대 모르는 분 같더라구요. "X X X직원분!!"
더이상 같은말만 반복하는 XXX씨와는 싸움만 될꺼같아..
내가 여기서 2,500원때문에 뭘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 XXX씨에게 이름이 뭐냐고~묻고..
알았다고..딸기는 교환 안해가겠다고..하며..나와버렸습니다.
제가 그 XXX씨란 분과 통화를 하고있을때 또 딸기를 떨이로 2팩에 6,000원에 팔고 있더라구요..
어느 아주머니께서 싸다며 2팩을 웃으며 품에 안으시는걸 보고..
말씀드리고 픈걸 꾹~참았습니다..
밑에는 다 상해있으니 그거 알고 가져가시라구요..
다시는 중앙농협하나로마트라는 곳을 이용하고 싶지도 않구요..
바라는 점이 있다면..고객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며..친절하게 해야하는지..
말투나..행동이나..그런 교육이 다시 필요할꺼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글을 읽고 물건을 싸게 파는곳이 있다면..
절대 구입을 하시지 말거나..
아님 저처럼 불쾌한 기분을 느끼실수도 있으니 가지고 가시지마시라는 당부를 드리고싶네요!!!
정말 불친절한 "중앙농협하나로마트"였습니다.
/이분때문에 다른 친절한 농협분들에게 죄송하네요..다른 아주머니 직원분들은 참 친절하시고 그러신데..
이런분 한사람때문에 농협이라는 곳이 이용하기 싫은 불쾌한 곳이 되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