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깜짝이야;;;톡이될줄이야;; 리플들감사드리구영..참공감가는말들많네여.. 가끔악플다신분들;;님들도그런일겪음똑같습니다.막말말아주시길.. ----------------------------------------------------------------------------------- 남자친구와 일주일 내내 싸우고엊그제 화해하고 어제 퇴근까진 좋앗는데.회사젊은 과장님하고 밥을 먹는데서 맛나게 드시라고 전화끊고9시 좀 넘어서 저나를 햇더니, 밖이래요. 노래방이라구는 얘기두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노래방 소리 나길래 "노래방이야?"그랫더니 그제서 그렇데요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도우미 불럿어? 그랫더니 그렇데요ㅡ.ㅡ^그래서 그랫죠 좀 놀다가 난 그런거 싫으니까 얼렁집에 가라고그랫더니 알앗데여 집에 빨리 간데여.그리구나서 10시쯤 저나햇더니 전화기 꺼져잇네요.11시30분까지 잠못자고 잇다가안되겟다 싶어서 과장님께 저나햇죠.도우미 얘기만 안나왓음 저나안햇을텐데. 도우미얘기 듣고 햇으니까 저나햇죠.과장님이 바까주시데요. 남친..술 완전 취해갖고."누구랑 마셧냐 도우미랑 마셧냐?"그랫더니 그렇데요.그래 놓고 통화하다 끊고.집이라고 자기 취햇다고 잔다고 난 열받아잇는데. .저 밤새 못잣어여 분해서.ㅡ.ㅡ^그게 할일이예요? 저나기는 두시간이나 꺼져잇고 그시간에 도우미랑 술마시고놀앗다는게?? 제가 맘이 좁은건진 모르겟는데전 이해가 안되네요. 걱정하는거 뻔히 알믄서 저나 꺼놓고 모르는 여자들이랑술마시고 놀앗다는게...그리고 자긴 일부러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하는데 그게 솔직한겁니까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 머뭇머뭇 대답한게? 지금 이시간까지도 술이 안깨어 잇네요. 자기는 잘못 없답니다. 그래서 내가 호빠가서 남자들이랑 술먹음 좋겟냐? 그랫더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남자들 왜 이렇게 이기적이죠? 회식이나 윗사람들이 잇어서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 있는다는건 이해해요 노래방서 도우미 부르는 것도 이해합니다. 근데 같이 나가서 술은 왜먹어여? 안봐도 비디옵니다. 남친 굉장히 분위기 띄우는거 좋아합니다. 그 도우미들하고 그렇게 놀앗을꺼 생각하니 분합니다. 남친과 저 6살차이 납니다. 제가 못해준거 하나없습니다. 그건 남친도 인정한바구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헤어지 잿더니 장난인줄압니다. 히죽히죽 웃으면서 미안하다 합니다. 진짜 때려주고 욕해주고 싶습니다. 반성하지 않고 내 기분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는 남친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여자분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1
노래방도우미와 2차로술마시러나간남친
완전깜짝이야;;;톡이될줄이야;;
리플들감사드리구영..참공감가는말들많네여..
가끔악플다신분들;;님들도그런일겪음똑같습니다.막말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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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일주일 내내 싸우고
엊그제 화해하고 어제 퇴근까진 좋앗는데.
회사젊은 과장님하고 밥을 먹는데서 맛나게 드시라고 전화끊고
9시 좀 넘어서 저나를 햇더니, 밖이래요.
노래방이라구는 얘기두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노래방 소리 나길래 "노래방이야?"
그랫더니 그제서 그렇데요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도우미 불럿어? 그랫더니 그렇데요ㅡ.ㅡ^
그래서 그랫죠 좀 놀다가 난 그런거 싫으니까 얼렁집에 가라고
그랫더니 알앗데여 집에 빨리 간데여.
그리구나서 10시쯤 저나햇더니 전화기 꺼져잇네요.
11시30분까지 잠못자고 잇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과장님께 저나햇죠.
도우미 얘기만 안나왓음 저나안햇을텐데. 도우미얘기 듣고 햇으니까 저나햇죠.
과장님이 바까주시데요.
남친..술 완전 취해갖고.
"누구랑 마셧냐 도우미랑 마셧냐?"그랫더니 그렇데요.
그래 놓고 통화하다 끊고.
집이라고 자기 취햇다고 잔다고 난 열받아잇는데. .저 밤새 못잣어여 분해서.ㅡ.ㅡ^
그게 할일이예요? 저나기는 두시간이나 꺼져잇고 그시간에 도우미랑 술마시고
놀앗다는게?? 제가 맘이 좁은건진 모르겟는데
전 이해가 안되네요. 걱정하는거 뻔히 알믄서 저나 꺼놓고 모르는 여자들이랑
술마시고 놀앗다는게...그리고 자긴 일부러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하는데
그게 솔직한겁니까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 머뭇머뭇 대답한게?
지금 이시간까지도 술이 안깨어 잇네요.
자기는 잘못 없답니다. 그래서 내가 호빠가서 남자들이랑
술먹음 좋겟냐? 그랫더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남자들 왜 이렇게 이기적이죠?
회식이나 윗사람들이 잇어서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 있는다는건 이해해요
노래방서 도우미 부르는 것도 이해합니다. 근데 같이 나가서 술은 왜먹어여?
안봐도 비디옵니다. 남친 굉장히 분위기 띄우는거 좋아합니다.
그 도우미들하고 그렇게 놀앗을꺼 생각하니 분합니다.
남친과 저 6살차이 납니다. 제가 못해준거 하나없습니다. 그건 남친도 인정한바구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헤어지 잿더니 장난인줄압니다.
히죽히죽 웃으면서 미안하다 합니다. 진짜 때려주고 욕해주고 싶습니다.
반성하지 않고 내 기분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는 남친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여자분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