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선팅 필름 Xtra-Cole - 지옥 + 촬영(엽기)

안세진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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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의 반사 효과를 잘 나타낸 차량 선팅용 필름 광고 2편[

 

]꽉 막혀 있는 길 위의 한 운전자가 차 안에서 더위에 고생한 나머지

몸에 물을 뿌린다. 밖을 내다보니 전신주에서 작업하는 인부가 가시나무 위에서

악마에게 불 공격을 받는 자신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를 본 운전자는 다시

놀라지만, 또 반대쪽에는 불 위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이 역시 불 위에서 핸들을

돌리는 자신의 모습이 되고, 결국 뜨겁다며 일어나 소리를 지른다. 누군가 뒤에서

찍어 뒤를 돌아보니 거기엔 악마가!!! 그 때 앞유리에 필름이 씌워지고, 곧 차

밖에서 선팅 작업을 하는 인부들이 나오더니, '차 안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꾸고

싶다면...'이라 멘트가 나온다. 그렇게 선팅이 된 차 안에서는 옆자리에 천사

미녀가 앉아 운전자에게 부채질까지 해 주는데...`

 

[차 안에서 모델이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부채질을 해 댄다. 사실 이는

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서 작가가 신호를 보내도 그저 몸만 흔들고 있다.

그런데 멍하니 앞을 보고 있는 모델의 왼쪽 가슴 한곳이 갑자기 두근거리더니

그곳이 터져 간이 떨어져 나오는 것이다!!! 모델의 떨어진 간을 본 두 작가들은

'간이 떨어졌다'며 놀라고, 간이 빠져 옷에 큰 구멍이 난 모델은 이에도 계속

더위에 몸을 흔든다. 마지막으로 상품명의 밑에서 간이 튀어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