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산다고 그 외국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파리에서 산다고 파리를 잘 아는 것도 아니다.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에 있다라는 것을 항상 명시하면서 노력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한것같다. 하나에 꽃히면 헤어려 나올지 모르는 나에게 요즘은 디카로 파리모습을 담는것과 관광객자태로 이것 저것 가게들을 기웃거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해보기도 하고, 미처 몰랐던 지식들을 알게 되면서 더이상 혼자 있음으로 해서 불어걱정은 없을듯 싶다. 오늘은 파리에서 부티크를 운영하면서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가게를 갔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랜드라서 그런지 디자이너가 직접 판매를 관여했는데... 난 그 디자이너와 다음주중에 커피약속을 하면서 즐겁게 대화를 하기로 하였다. 물론 여자분이시다~ㅋㅋㅋ 아니... 커플이라고 해야 더더욱 맞겠구나 싶다. 한 커플의 디자이너들이 창업한 회사이니깐.... 이렇게 다가갈수록 친할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는 것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수록 나에게 얻어지는 것은 많은 것같다. 공부도 나의 이론에 대한 하나의 일환이 아닐까? 시간을 투자를 하면서 알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되었지 않는가???(아닌가?ㅋㅋ) 난 이러한 활동을 시간낭비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상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들의 생각과 교류를 할수 있고 난 나의 목적인 사진 연습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보통 파리사람들은 사진을 무턱대고 찍는 아시아관광객들에게 않좋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존재를 무시한채 그저 사진을 찍어대니 그들에겐 자기가 애써 관리한 자식들같은 물건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진을 찍을수 있냐는 나의 요구에 거절하는 상인들도 있지만 난 드물다고 말하고 싶다. 거절하면 난 왜 사진을 찍어야만 했는지에 말을 하고 웃으면서 장사잘되길 빈다면서 기분좋게 헤어진다. 이 매장에서 사진을 찍을때에도 마찬가지였다. 과일들을 배열하기만 급급한 매장들이 많은 가운데 내가 본 과일매장중 이 곳은 과일들의 색깔에 조화로움이 돋보였다. 그래서 난 누가 이 데코를 했냐고 물었고 젊은 상인이 대답을 하자 난 호의를 표하면서 나의 생각을 말했다. 아름다운 배치와 조화로운 색깔들이 더더욱 과일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준다면서.... 칭찬에 침밷을 사람이 있을까? 그는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나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 이렇게 질문과 대답의 꼬리가 꼬리를 물고 난 이 과일매장상인과 무려 30분을 대화를 했다. 손님이 별로 없었던 평일인 탓도 있겠지만 내가 느끼는 프랑스사람들은 말하기 꺼려하면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는 것이다.(여자꼬실려고 길거리에서 말하는 남자들빼곤...) 난 불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다. 그저 외국인으로써 한국어억양과 함께 의사 표현을 할뿐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나에게 한마디의 속담이나 구어체로 할것 애써 일일히 나열하면서 표현할려는 나에게 말을 배우게 하기도 한다. 지금 시점에 이렇게 말할수도 있겠지... 프랑스에서 불어를 하니깐 더 소통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니냐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큰 오산이다. 나는 어쩔때마다 가끔 내가 관광객인줄알고 영어로 말하는 상인들이 있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불어로 했던 똑같은 행동을 영어로 되풀이 한다. 이렇게 무엇이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를 이루어낼수 있지 않을까? 디카를 산지 얼마않되어 작동에 서툴다. 과일을 찍었지만 빛이 바래 않좋은 사진들이지만 훗날의 사진과 비교하면서 웃을수 있을 날이 있겠지,뭐~~
유럽여행할때 사진을 잘 찍을려면....그리고 오색찬란한 과일들.
외국에서 산다고 그 외국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파리에서 산다고 파리를 잘 아는 것도 아니다.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에 있다라는 것을 항상 명시하면서 노력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한것같다.
하나에 꽃히면 헤어려 나올지 모르는 나에게 요즘은 디카로 파리모습을 담는것과 관광객자태로 이것 저것 가게들을 기웃거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해보기도 하고, 미처 몰랐던 지식들을 알게 되면서 더이상 혼자 있음으로 해서 불어걱정은 없을듯 싶다.
오늘은 파리에서 부티크를 운영하면서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가게를 갔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랜드라서 그런지 디자이너가 직접
판매를 관여했는데... 난 그 디자이너와 다음주중에 커피약속을 하면서 즐겁게 대화를 하기로 하였다.
물론 여자분이시다~ㅋㅋㅋ 아니... 커플이라고 해야 더더욱 맞겠구나 싶다.
한 커플의 디자이너들이 창업한 회사이니깐....
이렇게 다가갈수록 친할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는 것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수록 나에게 얻어지는 것은 많은 것같다.
공부도 나의 이론에 대한 하나의 일환이 아닐까?
시간을 투자를 하면서 알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되었지 않는가???(아닌가?ㅋㅋ)
난 이러한 활동을 시간낭비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상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들의 생각과 교류를 할수 있고 난 나의 목적인 사진 연습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보통 파리사람들은 사진을 무턱대고 찍는 아시아관광객들에게 않좋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존재를 무시한채 그저 사진을 찍어대니 그들에겐
자기가 애써 관리한 자식들같은 물건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진을 찍을수 있냐는 나의 요구에 거절하는 상인들도 있지만 난 드물다고 말하고 싶다.
거절하면 난 왜 사진을 찍어야만 했는지에 말을 하고 웃으면서 장사잘되길 빈다면서 기분좋게 헤어진다.
이 매장에서 사진을 찍을때에도 마찬가지였다.
과일들을 배열하기만 급급한 매장들이 많은 가운데
내가 본 과일매장중 이 곳은 과일들의 색깔에 조화로움이 돋보였다.
그래서 난 누가 이 데코를 했냐고 물었고 젊은 상인이 대답을 하자 난 호의를 표하면서
나의 생각을 말했다. 아름다운 배치와 조화로운 색깔들이 더더욱 과일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준다면서....
칭찬에 침밷을 사람이 있을까? 그는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나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
이렇게 질문과 대답의 꼬리가 꼬리를 물고 난 이 과일매장상인과 무려 30분을 대화를 했다.
손님이 별로 없었던 평일인 탓도 있겠지만 내가 느끼는 프랑스사람들은
말하기 꺼려하면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는 것이다.(여자꼬실려고 길거리에서 말하는 남자들빼곤...)
난 불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다.
그저 외국인으로써 한국어억양과 함께 의사 표현을 할뿐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나에게 한마디의 속담이나 구어체로 할것 애써 일일히 나열하면서 표현할려는 나에게
말을 배우게 하기도 한다.
지금 시점에 이렇게 말할수도 있겠지...
프랑스에서 불어를 하니깐 더 소통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니냐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큰 오산이다. 나는 어쩔때마다 가끔 내가 관광객인줄알고 영어로 말하는 상인들이 있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불어로 했던 똑같은 행동을 영어로 되풀이 한다.
이렇게 무엇이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를 이루어낼수 있지 않을까?
디카를 산지 얼마않되어 작동에 서툴다. 과일을 찍었지만 빛이 바래 않좋은 사진들이지만
훗날의 사진과 비교하면서 웃을수 있을 날이 있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