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닫혀 있던 마음을 당신이 열어버렸잖아요 꼭꼭 숨어버리면 더이상의 상처는 없을거라 자신했는데, 그런 내 손을 잡고 세상 밖으로 나온 것도 당신 이잖아요 이제 겨우 한발 디뎠을 뿐인데, 내 손을 잡아끌던 당신은 지금 대체 어디있나요? 지금 나는 당신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나.. 언제까지 이렇게 멈춰있어야 하나요...?
//StOp....//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을 당신이 열어버렸잖아요
꼭꼭 숨어버리면 더이상의 상처는 없을거라 자신했는데,
그런 내 손을 잡고 세상 밖으로 나온 것도 당신 이잖아요
이제 겨우 한발 디뎠을 뿐인데,
내 손을 잡아끌던 당신은 지금 대체 어디있나요?
지금 나는 당신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나.. 언제까지 이렇게 멈춰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