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번 각 200g 로스팅(강배전, 2팝 절정, 2팝 진입, 1~2팝 사이, 1팝종료)
추출 추출자 : 자유
추출도구 : KALITA 101D PAPER FILTER DRIP
추출방법
칼리타 스푼 3스푼(약 30g)
380ml 추출
테이스팅 1. 강배전(2팝 1분)
첫 모금에 단맛이 가장 먼져 느껴지고 고소한맛(nutty), 강하지않은 흙내음(earthy)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씁쓸한(bitter) 카라멜향(caramel)이 목뒤에서 느껴지며 마시고 난뒤 약간의 허브향이(mint) 올라옵니다.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너무 무겁지 않은 질감(medium to heavy body) 이 상당히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커피가 식어가면서 더욱더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마시고선 시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 2팝절정(2팝 30초) 카라멜향이 더욱 강해지고 삼나무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긴단맛의 여운은 남지만 전체적인 조화가 약간은 아쉽습니다.
3. 2팝직후(2팝 5초)
삼나무향이 지배적일정도로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버터(buttery)같이 부드럽고 고소한맛과 삼나무향의 시원한느낌의 조화에 강한 단맛이 강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발란스가 좋고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역시나 일반적인 만델링 처럼 산미는 강하지 않습니다.
4. 1~2팝사이(1팝 3분)
단맛(sweetness)과 삼나무향(Cedor)이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산미(acidity)와 씁쓸한맛(bitter)이 너무 약하여 이러한 단맛과 삼나무향이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강한 향과 단맛이 다른맛의 뒷밭침이 없이는 좋기만 한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 1팝직후(1팝 1분 30초 )
산미(acidity)가 살짝 올라오면서 4번에서 느끼던 느끼함이 줄어듭니다. 쓴맛은 거의 없고 다크초코렛을 먹는듯한 초코렛향 버터리한 부드러운질감이 좋습니다. 화려함의 조화가 좋으나 식어가면서 완두콩, 나무맛(woody)과 같은 느끼한 느낌이 살짝 올라옵니다.
사견
일반적인 만델린의 특성인 흙향(earthy)이 강하지는 않게 부담스럽지 않을정도로 다가오며 거친(harsh)한 느낌이 없어
야성적인 일반적인 만델린보다는 조금더 정돈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harsh한 느낌이 빠져서인지 질감은 조금더 부드럽고
일반 만델린의 강한 질감(heavy body)가 아닌 적당히 무거운(medium to heavy body)로 아주 무거운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가벼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적당한무게감에 약간의 화려함이 가미되어 있고 뒷맛이 상당히 깔끔하여 일반 만델린의 거친고 너무 강한 흙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시도해보면 좋은 커피입니다.
랩에서는 1번 포인트를 가장 추천드리며 흙향이 싫으신 분들은 3번 그리고 화려하고 단맛을 원하시면 1번정도로 로스팅을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끔껏 마셔봤던 만델링이 earthy한 느낌이 강한데 반해 이번의 만델링은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Indonesia Sumatra Retro Mandehling
생두 : Indonesia Sumatra Retro Mandehling
테이스팅진행 : 커피랩(수원시 율전동소재 커피연구소)
테이스터 : 서동진, 자유(임동구), 고아심주(성재민), 지노(양진호), 재즈사랑,
마녀빗자루, 대길스
로스팅 일시 : 2009.03.24 10:00~12:30
테이스팅 일시 : 2009.03.24 20:00~21:20
테이스팅 의뢰 : 커피공동구매
로스팅
로스터기 : T-3
로스터 : 자유
로스팅
▷ 총 5번 각 200g 로스팅(강배전, 2팝 절정, 2팝 진입, 1~2팝 사이, 1팝종료)
추출
추출자 : 자유
추출도구 : KALITA 101D PAPER FILTER DRIP
추출방법
칼리타 스푼 3스푼(약 30g)
380ml 추출
테이스팅
1. 강배전(2팝 1분)
첫 모금에 단맛이 가장 먼져 느껴지고 고소한맛(nutty), 강하지않은 흙내음(earthy)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씁쓸한(bitter) 카라멜향(caramel)이 목뒤에서 느껴지며 마시고 난뒤 약간의 허브향이(mint) 올라옵니다.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너무 무겁지 않은 질감(medium to heavy body) 이 상당히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커피가 식어가면서 더욱더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마시고선 시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 2팝절정(2팝 30초)
카라멜향이 더욱 강해지고 삼나무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긴단맛의 여운은 남지만 전체적인 조화가 약간은 아쉽습니다.
3. 2팝직후(2팝 5초)
삼나무향이 지배적일정도로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버터(buttery)같이 부드럽고 고소한맛과 삼나무향의 시원한느낌의 조화에 강한 단맛이 강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발란스가 좋고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역시나 일반적인 만델링 처럼 산미는 강하지 않습니다.
4. 1~2팝사이(1팝 3분)
단맛(sweetness)과 삼나무향(Cedor)이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산미(acidity)와 씁쓸한맛(bitter)이 너무 약하여 이러한 단맛과 삼나무향이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강한 향과 단맛이 다른맛의 뒷밭침이 없이는 좋기만 한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 1팝직후(1팝 1분 30초 )
산미(acidity)가 살짝 올라오면서 4번에서 느끼던 느끼함이 줄어듭니다. 쓴맛은 거의 없고 다크초코렛을 먹는듯한 초코렛향 버터리한 부드러운질감이 좋습니다. 화려함의 조화가 좋으나 식어가면서 완두콩, 나무맛(woody)과 같은 느끼한 느낌이 살짝 올라옵니다.
사견
일반적인 만델린의 특성인 흙향(earthy)이 강하지는 않게 부담스럽지 않을정도로 다가오며 거친(harsh)한 느낌이 없어
야성적인 일반적인 만델린보다는 조금더 정돈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harsh한 느낌이 빠져서인지 질감은 조금더 부드럽고
일반 만델린의 강한 질감(heavy body)가 아닌 적당히 무거운(medium to heavy body)로 아주 무거운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가벼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적당한무게감에 약간의 화려함이 가미되어 있고 뒷맛이 상당히 깔끔하여 일반 만델린의 거친고 너무 강한 흙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시도해보면 좋은 커피입니다.
랩에서는 1번 포인트를 가장 추천드리며 흙향이 싫으신 분들은 3번 그리고 화려하고 단맛을 원하시면 1번정도로 로스팅을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끔껏 마셔봤던 만델링이 earthy한 느낌이 강한데 반해 이번의 만델링은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