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였을땐 몰랐는데 하나가 되니까 이젠 알겠더라 모질게 마음 한번 크게 먹으면 우스울만큼 아무것도 아닌 빛바랜 종이 하나라는걸... 문득 너의 기억에 아파온다해도 견딜수 있을 만큼이니까..
one waiting, two yearning
둘이였을땐 몰랐는데
하나가 되니까 이젠 알겠더라
모질게 마음 한번 크게 먹으면
우스울만큼 아무것도 아닌 빛바랜 종이 하나라는걸...
문득 너의 기억에 아파온다해도
견딜수 있을 만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