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달빛의 노래"

김경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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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상처가 또 한번 되풀이되는 건가.

 

*

 

미안하단 그 말 듣고 싶지 않아.

그 다음 말은 너무나도 잘 알아.

  - 안녕이라는 말을 할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