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같지 않은 기사.

지도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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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같지 않은 기사. 1위를 차지한 페루의 루시아나 레온 의원[사진=20 minutos 온라인판] 페루의 최연소 국회의원 루시아나 레온(30), 메르세데스 아라오스 페루 통상장관(47), 멕시코 정치인 사라 차베스(32), 장위(姜瑜ㆍ44ㆍ사진)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이들의 공통점은?

정답은 전세계 네티즌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치인(공직자)’이다.

스페인 신문 ‘베인테 미누토스’(20분)이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세계에서 아름다운 여성 정치인 및 공직자 54명을 선발한 결과 영예의 1위는 2만4000표를 얻은 페루의 최연소 국회의원 루시아나 레온이 차지했다.

2위는 47세의 메르세데스 아라오스 페루 통상장관이, 3위는 멕시코의 정치인 사라 차베스가 차지했다.

4위는 이탈리아 내각의 ‘미녀 4총사’ 중 한 명인 마라 카르파냐(32) 평등부 장관이, 5위는 일본 하치노베(八戶)시 의원인 27세의 후지카와 유리(藤川優里)가 차지했다.

미국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44)은 24위를 차지했고 힐러리 클린턴(61) 미국 국무장관이 34위에 올랐다. 프랑스 대선에서 사르코지와 맞붙었던 세골렌 루아얄(55)이 36위를 차지했다. 37위에는 중국 외교부 장 대변인이 올랐다.

기사같지 않은 기사. 37위 중국 외교부 장 대변인                                     기사는 안웃긴데.. 사진의 대비가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