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으로 알고 있는 한국전쟁과 미국의 패전으로 끝난 베트남 전쟁 등은 강대국과 강대국의 직접적 대결이 아닌 대리전의 양상이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갈수록 무기가 치명적이고, 또 전쟁이 산업시설을 비롯한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기에 미국이라도 쉽게 전쟁을 감행하기 힘듭니다.
이라크와 미국전은 압도적으로 강한 미국이 공중에서 미리 이라크를 장악하고 나중에 육군이 상륙하는 식이기에 전쟁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라크는 그나마 주변국인 이스라엘을 타격할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였구요.
거기에 이라크를 점령하면 미국보유량보다 많이 있는 원유를 그냥 챙길 수가 있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도 그 곳을 점령하면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석유를 러시아 눈치 안보고, 이란도 피해가면서 수송하려는 목적이 있기에 아직도 거기에 매달려 힘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근데, 이상한 나라인 한반도의 북쪽의 조.인.공화국(prk)는 건드려봐야 나올게 없는 계륵인 나라입니다.
미국입장에서는 잘못 건드려서 북한 핵이 미국 본토는 아니더라도 일본 도쿄와 오사카,나고야에 한발씩이라도 떨궈지면, 그 여파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더 막장으로 중국이 북한을 외면할 시라면 베이징과 상하이도 무사하기 힘듭니다. 그들입장에서는 미국의 친구는 모두 적입니다. 한국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핵이 아닌 그냥 자주포로도 닿은 곳입니다.
그에 반해 북한은 외부세계에서 보기에 잃을게 별로 없는 나라입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다고 그러지만 실상은 빈약한 우리랑 별로 다를 바 없는 나라입니다. 땅도 넓지 않고,
미국입장에서는 현재의 중국과 러시아 적당히 견제하고, 일본과 한국 적당히 협박해서 방위비 타먹고, 때되면 첨단무기인 척하고 몇 십조씩 되는 전투기와 이지스함 같은 무기 팔아먹고, 그냥 북한 적당히 달래주면서 현상태 유지가 최상인 상황입니다.
만약 미국이 북한과 남한이 통일되기를 원했다면 진작에 무슨 사단을 냈을 겁니다. 근데 별 볼일 없는 북한 건드려서 목좋은 한국과 일본의 미군기지 다 빼았길 것을 염려하여 그냥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미군한테 구매하는 f15전투기 가격이 북한 1년 총예산보다 많다는 것만 안다면 제말이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핵과 미사일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에 대해 참고삼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핵은 말그대로 전쟁을 중단시키는(break) 미증유의 무기입니다. 일본 지방도시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최초로 떨어진 폭탄들의 사망자가 무려 13만명이 넘습니다. 근데 만약 그당시 오사카나 도쿄에 그걸 떨어뜨렸다면 사망자수는 그의 20배이상되었을 겁니다. 단순계산하여 200만명이상이 죽었을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의 핵탄은 1945의 위력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만배정도의 위력을 가진 것도 존재합니다. 이 위력은 힘의 단위이므로 사망자수가 그만큼 느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쨋든 북한 핵의 위력도 적게 잡아도 1945년 위력의 100배는 될거라 예상합니다.
단순히 핵탄만 보유하고 있다면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아닐 겁니다. 그냥 남한만 북한의 볼모로 잡혀 있으면 되겠지요.
근데 1995년 북한 핵이 존재한다는 확실한 첩보를 입수한 미국 클린턴 정부는 북한을 그냥 두느냐 아님 정밀 폭격으로 핵탄이 존재하는 곳만 폭격하느냐로 심각한 고민으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라면사재기를 한다든가 좀 시끄럽고 말았지만, cnn뉴스에서는 당장 전쟁이 벌어질 거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왜 클린텅정부는 폭격을 못했느냐라는 질문을 할 겁니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이 당시 특급첩보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대포동미사일이다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도 로동1,2호까지는 알았지만, 사정거리가 일본 도쿄까지가 전부인 수준 낮은 탄도미사일이라는 시각을 갖고 있었죠,
근데, 대포동미사일은 미국과 러시아,중국,영국만이 보유한 최첨단 탄도미사일이었습니다. 핵탄두의 무게만 조절하고 미사일을 개량하면 미국본토에까지 도달하는 수준으로 미국을 보았던 겁니다. 핵은 한방만 맞아도 치명적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안 밝혀졌지만, 결국은 미국의 북한 폭격은 없었던 일로 되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미국의 첩보가 정확하다는게 밝혀졌습니다. 아닌 밤중의 홍두깨식으로 광명성1호라는 인공위성을 발사했다고 북한이 광고하도 대놓고 일본너머 태평양으로 그걸 발사시켜버렸습니다. 그 때 밝혀진 사실로 대포동미사일은 2단으로미국 알라스카까지는 도달할 사정거리를 지닌 장거리 탄도미사일이다 였습니다.
일본은 설마설마했는데, 저게 우리본토를 넘어 태평양까지 간 거에 충격을 먹고 이지스함을 기술을 미국에게 사서 제조에 나섰습니다. 거기에 미국의 md체제에 돈까지 지원해줄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입장에서는 그냥 이대로 북한이 도발도 말고 현상태 그대로 유지하면 최상입니다.
덧붙이는 말로, 미국과 북한의 전쟁은 재래전이 아닌 핵전의 양상이므로, 어떤 예측조차 불가능합니다.
핵미사일한방에 모든게 무너지는 상황에 전쟁지속력, 경제력 등의 요소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런 요소가 미국과 일본, 한국, 중국을 주저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잃을 게 없는 나라지만, 네 나라 중 특히 한중일 3국은 과거 몇십년동안 쌓아놓으게 한방에 무너질 수 있는 전쟁 피하고 싶습니다.
특히 일본의 본토가 타격을 입을 시에 미국 국채의 대부분을 소유한 일본인들이 미국채를 대량 팔거기에 미국경제 한순간에 바닥으로 꺼집니다. 지금도 힘들다고 난리지만, 이때는 볼만할겁니다.
한마디로 전쟁을 일어나서도 안되고, 있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전쟁은 비윤리적인 인간의 행동의 총체입니다.
미국vs북한, 과연 어떻게 되는가?
2차대전 이후로 문명국이라고 할 수 있는 강대국 간의 전면전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625전쟁으로 알고 있는 한국전쟁과 미국의 패전으로 끝난 베트남 전쟁 등은 강대국과 강대국의 직접적 대결이 아닌 대리전의 양상이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갈수록 무기가 치명적이고, 또 전쟁이 산업시설을 비롯한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기에 미국이라도 쉽게 전쟁을 감행하기 힘듭니다.
이라크와 미국전은 압도적으로 강한 미국이 공중에서 미리 이라크를 장악하고 나중에 육군이 상륙하는 식이기에 전쟁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라크는 그나마 주변국인 이스라엘을 타격할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였구요.
거기에 이라크를 점령하면 미국보유량보다 많이 있는 원유를 그냥 챙길 수가 있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도 그 곳을 점령하면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석유를 러시아 눈치 안보고, 이란도 피해가면서 수송하려는 목적이 있기에 아직도 거기에 매달려 힘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근데, 이상한 나라인 한반도의 북쪽의 조.인.공화국(prk)는 건드려봐야 나올게 없는 계륵인 나라입니다.
미국입장에서는 잘못 건드려서 북한 핵이 미국 본토는 아니더라도 일본 도쿄와 오사카,나고야에 한발씩이라도 떨궈지면, 그 여파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더 막장으로 중국이 북한을 외면할 시라면 베이징과 상하이도 무사하기 힘듭니다. 그들입장에서는 미국의 친구는 모두 적입니다. 한국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핵이 아닌 그냥 자주포로도 닿은 곳입니다.
그에 반해 북한은 외부세계에서 보기에 잃을게 별로 없는 나라입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다고 그러지만 실상은 빈약한 우리랑 별로 다를 바 없는 나라입니다. 땅도 넓지 않고,
미국입장에서는 현재의 중국과 러시아 적당히 견제하고, 일본과 한국 적당히 협박해서 방위비 타먹고, 때되면 첨단무기인 척하고 몇 십조씩 되는 전투기와 이지스함 같은 무기 팔아먹고, 그냥 북한 적당히 달래주면서 현상태 유지가 최상인 상황입니다.
만약 미국이 북한과 남한이 통일되기를 원했다면 진작에 무슨 사단을 냈을 겁니다. 근데 별 볼일 없는 북한 건드려서 목좋은 한국과 일본의 미군기지 다 빼았길 것을 염려하여 그냥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미군한테 구매하는 f15전투기 가격이 북한 1년 총예산보다 많다는 것만 안다면 제말이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핵과 미사일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에 대해 참고삼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핵은 말그대로 전쟁을 중단시키는(break) 미증유의 무기입니다. 일본 지방도시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최초로 떨어진 폭탄들의 사망자가 무려 13만명이 넘습니다. 근데 만약 그당시 오사카나 도쿄에 그걸 떨어뜨렸다면 사망자수는 그의 20배이상되었을 겁니다. 단순계산하여 200만명이상이 죽었을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의 핵탄은 1945의 위력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만배정도의 위력을 가진 것도 존재합니다. 이 위력은 힘의 단위이므로 사망자수가 그만큼 느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쨋든 북한 핵의 위력도 적게 잡아도 1945년 위력의 100배는 될거라 예상합니다.
단순히 핵탄만 보유하고 있다면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아닐 겁니다. 그냥 남한만 북한의 볼모로 잡혀 있으면 되겠지요.
근데 1995년 북한 핵이 존재한다는 확실한 첩보를 입수한 미국 클린턴 정부는 북한을 그냥 두느냐 아님 정밀 폭격으로 핵탄이 존재하는 곳만 폭격하느냐로 심각한 고민으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라면사재기를 한다든가 좀 시끄럽고 말았지만, cnn뉴스에서는 당장 전쟁이 벌어질 거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왜 클린텅정부는 폭격을 못했느냐라는 질문을 할 겁니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이 당시 특급첩보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대포동미사일이다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도 로동1,2호까지는 알았지만, 사정거리가 일본 도쿄까지가 전부인 수준 낮은 탄도미사일이라는 시각을 갖고 있었죠,
근데, 대포동미사일은 미국과 러시아,중국,영국만이 보유한 최첨단 탄도미사일이었습니다. 핵탄두의 무게만 조절하고 미사일을 개량하면 미국본토에까지 도달하는 수준으로 미국을 보았던 겁니다. 핵은 한방만 맞아도 치명적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안 밝혀졌지만, 결국은 미국의 북한 폭격은 없었던 일로 되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미국의 첩보가 정확하다는게 밝혀졌습니다. 아닌 밤중의 홍두깨식으로 광명성1호라는 인공위성을 발사했다고 북한이 광고하도 대놓고 일본너머 태평양으로 그걸 발사시켜버렸습니다. 그 때 밝혀진 사실로 대포동미사일은 2단으로미국 알라스카까지는 도달할 사정거리를 지닌 장거리 탄도미사일이다 였습니다.
일본은 설마설마했는데, 저게 우리본토를 넘어 태평양까지 간 거에 충격을 먹고 이지스함을 기술을 미국에게 사서 제조에 나섰습니다. 거기에 미국의 md체제에 돈까지 지원해줄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입장에서는 그냥 이대로 북한이 도발도 말고 현상태 그대로 유지하면 최상입니다.
덧붙이는 말로, 미국과 북한의 전쟁은 재래전이 아닌 핵전의 양상이므로, 어떤 예측조차 불가능합니다.
핵미사일한방에 모든게 무너지는 상황에 전쟁지속력, 경제력 등의 요소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런 요소가 미국과 일본, 한국, 중국을 주저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잃을 게 없는 나라지만, 네 나라 중 특히 한중일 3국은 과거 몇십년동안 쌓아놓으게 한방에 무너질 수 있는 전쟁 피하고 싶습니다.
특히 일본의 본토가 타격을 입을 시에 미국 국채의 대부분을 소유한 일본인들이 미국채를 대량 팔거기에 미국경제 한순간에 바닥으로 꺼집니다. 지금도 힘들다고 난리지만, 이때는 볼만할겁니다.
한마디로 전쟁을 일어나서도 안되고, 있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전쟁은 비윤리적인 인간의 행동의 총체입니다.
- 출처 : 다음 신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