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학동사거리 팔선생 건너편입니다,꽃샘 추위에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군요,ㅜ_ㅜ 실내는 무척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이쪽은 테이블이 있는 홀쪽이구요,안쪽으로 넓은 룸도 있고 지루하지 않은실내구조입니다,실내사진을 좀 찍고 싶었으나 손님들께 방해가 될까봐.... 저희는 창가쪽에 예약을 잡아주셨네요,유럽의 어느 까페에 앉아 있는 느낌도 살짝 듭니다,^^ 일행분들 기다리는 동안 메뉴와 와인리스트 감상중,간단히 와인리스트 살펴보자면,구대륙, 신대륙 모두 골고루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습니다,대표적으로 프랑스 와인만 살펴보더라도라퓟로칠드,라뚤흐,무똥로칠드,린치바쥐,삐숑롱그빌바롱~등등등 등급와인들도 잘 갖춰져 있네요.가격은 환율과 중국덕분에 이미 몇년전부터 안드로메다로~하지만 추천와인에 저렴한 4,5만원대의 와인들도 구비되어있답니다, 건너편 테이블에 프랑스인으로 보이는 멋쟁이 신사분이 보이시더군요, 살짝 찍어봤답니다, 쉐프특선 요리들도 몇가지씩 선보이고 있답니다,불어라서 못 읽고 버벅~버벅~프랑스에서 살다오신 일행분이 도와주시는군요,ㅠ_ㅠ 마지막분까지 다 도착하셔서이제 만찬을 시작합니다,츄릅~^^ 오르되브르인가요?간단하게 낼름~ 먹었답니다,단백하니 좋던걸요, 하우스와인인 로소디몬탈치노입니다,이태리와인이긴 하지만 잘 선택하신듯,사실 음식이랑 함께하기엔 이태리와인 전세계 최강이죠, 식전빵이에요,앞에 있던 버터에 발라서 냠냠, 리옹식의 돼지요리랍니다,우리나라 편육이랑 비슷한 느낌의 맛이네요,같이 나온 고수도 같이 먹으니 나름 산뜻합니다, 튀긴 계란과 맛난 베이컨,아...조아라하는 베이컨, 맛나군요, 루꼴라와 호두 배하고 염소치즈가 바켓트방에 얹혀 나왔습니다,음....염소치즈 많이 하드하지는 않더라구요,루꼴라 신선하고 좋았어요,위의 재료들을 포개서 한꺼번에 먹으니 맛납니다, 요건 아까 위에 계란 튀긴거 싸우지 않게 4등분한거에요,^^ 피클이 나오는거 보니 파스타가 나올듯~피클도 아삭하니 상태 좋습니다, 요건 생멸치,엔쵸비 페소트 링귀네입니다,엔쵸비 오랫만이네요,담백하니 제가 좋아라하는 스타일입니다,냠냠냠, 요건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향의 스파게티인데요,정말 말그대로 '신선한 토마토 스파게티'토마토의 맛을 왜곡시키지 않고 잘 살렸네요, 안에 감자퓨레가 있구요, 바삭하게 만든 닭구이,요건 닭껍질 먹는 맛이 일품이었답니다,요기까지 먹고 양이 거의 다 찼어요,ㅜ_ㅜ 오향소스 돼지콩피인데 감자와 삶은파도 함께 있습니다,어찌보면 살짝 동파육의 느낌도 드는데여,적당히 썰어서 파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덜하고좋았으나 배가 너무 불러서 힘들었어요.... 소고기부채살 요리인데,살이 결결이 뜨껴나오더라구여,나름 괜찮은 맛이었는데,배가 너무 불러서 다 먹진 못했어요,아쉽..... 프렌치 레스토랑 전에 이곳이 티살롱이었다고합니다,티들도 여전히 판매하고 있어서 두가지 정도소개를 시켜주시네요,포트도 이쁘고 은은하고 따스한 차도 좋았어요, 티라미수하고 에소프레소 그라니떼입니다,티라미수랑 같이 퍼먹으니 맛나네여,적당히 달달~맛나요 맛나~ 쵸코케잌도 맛있었는데,너무 배불러서 남겼다는....아...지금 눈앞에 아른거리네요,OTL 친절하게 오늘 먹은 음식 설명을 뽑아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화려하지 않은 프랑스식 요리라고 느꼈는데,약간 중세시대 다녀온 느낌도 나고요...즐겁고 맛있었답니다,최기태 소믈리에님의 친절한 메뉴 설명과 깔끔한 서빙 인상적이었습니다,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참 기분 좋더군요,^^ TEL: 02-3444-2673
[논현동] 프렌치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마티네"
압구정 학동사거리 팔선생 건너편입니다,
꽃샘 추위에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군요,
ㅜ_ㅜ
실내는 무척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이쪽은 테이블이 있는 홀쪽이구요,
안쪽으로 넓은 룸도 있고 지루하지 않은
실내구조입니다,
실내사진을 좀 찍고 싶었으나 손님들께 방해가 될까봐....
저희는 창가쪽에 예약을 잡아주셨네요,
유럽의 어느 까페에 앉아 있는 느낌도 살짝 듭니다,
^^
일행분들 기다리는 동안 메뉴와 와인리스트 감상중,
간단히 와인리스트 살펴보자면,
구대륙, 신대륙 모두 골고루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와인만 살펴보더라도
라퓟로칠드,라뚤흐,무똥로칠드,린치바쥐,삐숑롱그빌바롱~
등등등 등급와인들도 잘 갖춰져 있네요.
가격은 환율과 중국덕분에 이미 몇년전부터 안드로메다로~
하지만 추천와인에 저렴한 4,5만원대의 와인들도 구비되어있답니다,
건너편 테이블에 프랑스인으로 보이는 멋쟁이 신사분이
보이시더군요, 살짝 찍어봤답니다,
쉐프특선 요리들도 몇가지씩 선보이고 있답니다,
불어라서 못 읽고 버벅~버벅~
프랑스에서 살다오신 일행분이 도와주시는군요,
ㅠ_ㅠ
마지막분까지 다 도착하셔서
이제 만찬을 시작합니다,
츄릅~
^^
오르되브르인가요?
간단하게 낼름~ 먹었답니다,
단백하니 좋던걸요,
하우스와인인 로소디몬탈치노입니다,
이태리와인이긴 하지만 잘 선택하신듯,
사실 음식이랑 함께하기엔 이태리와인 전세계 최강이죠,
식전빵이에요,
앞에 있던 버터에 발라서 냠냠,
리옹식의 돼지요리랍니다,
우리나라 편육이랑 비슷한 느낌의 맛이네요,
같이 나온 고수도 같이 먹으니
나름 산뜻합니다,
튀긴 계란과 맛난 베이컨,
아...조아라하는 베이컨,
맛나군요,
루꼴라와 호두 배하고 염소치즈가 바켓트방에 얹혀 나왔습니다,
음....염소치즈 많이 하드하지는 않더라구요,
루꼴라 신선하고 좋았어요,
위의 재료들을 포개서 한꺼번에 먹으니 맛납니다,
요건 아까 위에 계란 튀긴거 싸우지 않게 4등분한거에요,
^^
피클이 나오는거 보니 파스타가 나올듯~
피클도 아삭하니 상태 좋습니다,
요건 생멸치,엔쵸비 페소트 링귀네입니다,
엔쵸비 오랫만이네요,
담백하니 제가 좋아라하는 스타일입니다,
냠냠냠,
요건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향의 스파게티인데요,
정말 말그대로 '신선한 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의 맛을 왜곡시키지 않고 잘 살렸네요,
안에 감자퓨레가 있구요, 바삭하게 만든 닭구이,
요건 닭껍질 먹는 맛이 일품이었답니다,
요기까지 먹고 양이 거의 다 찼어요,
ㅜ_ㅜ
오향소스 돼지콩피인데 감자와 삶은파도 함께 있습니다,
어찌보면 살짝 동파육의 느낌도 드는데여,
적당히 썰어서 파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덜하고
좋았으나 배가 너무 불러서 힘들었어요....
소고기부채살 요리인데,
살이 결결이 뜨껴나오더라구여,
나름 괜찮은 맛이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다 먹진 못했어요,
아쉽.....
프렌치 레스토랑 전에 이곳이
티살롱이었다고합니다,
티들도 여전히 판매하고 있어서 두가지 정도
소개를 시켜주시네요,
포트도 이쁘고 은은하고 따스한 차도 좋았어요,
티라미수하고 에소프레소 그라니떼입니다,
티라미수랑 같이 퍼먹으니 맛나네여,
적당히 달달~
맛나요 맛나~
쵸코케잌도 맛있었는데,
너무 배불러서 남겼다는....
아...지금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OTL
친절하게 오늘 먹은 음식 설명을 뽑아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화려하지 않은 프랑스식 요리라고 느꼈는데,
약간 중세시대 다녀온 느낌도 나고요...
즐겁고 맛있었답니다,
최기태 소믈리에님의 친절한 메뉴 설명과 깔끔한 서빙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참 기분 좋더군요,
^^
TEL: 02-3444-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