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승우 목사님의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 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주장과 가르침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점점 ' 값싼 은혜'에 물들어가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진정한 죄책을 느끼는 대신 기민하게 위로와 평안만을 찾기 바쁜 그리고 심지어 죄에 대해 별로 개의치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는 지금 그분이 책에서 인용하고 주장한 내용중의 일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한가지를 꼭 기억하십시오. 13세기의 유명한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은 그에게 회개할 내일도 주시겠다고 약속하지는 않으셨다" 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극적으로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유명한 복음전도자 무디가 시카고의 교회에서 주일 저녁 예배때 "회개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다가 "자 오늘 저녁은 시간이 다 되어서 더 말씀할 수가 없으니 다음 주일 저녁에 다시 오십시오." 하고 설교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시카고 전역에 대화재가 발생해서 그날 무디의 설교를 들은 사람 중에서도 많은 이들으이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그때서야 무디는 " 내가 왜 그때 당장 회개하라고 말하지 않고 다음 주일에 다시 오라고 했던가 !" 라고 후회하며 탄식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사람은 언제 죽을 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의 회개는 모든 죄를 지금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3)
최근 변승우 목사님의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 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주장과 가르침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점점 ' 값싼 은혜'에 물들어가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진정한 죄책을 느끼는 대신 기민하게 위로와 평안만을 찾기 바쁜 그리고 심지어 죄에 대해 별로 개의치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는 지금 그분이 책에서 인용하고 주장한 내용중의 일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 한가지를 꼭 기억하십시오. 13세기의 유명한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은 그에게 회개할 내일도 주시겠다고 약속하지는 않으셨다" 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극적으로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유명한 복음전도자 무디가 시카고의 교회에서 주일 저녁 예배때 "회개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다가 "자 오늘 저녁은 시간이 다 되어서 더 말씀할 수가 없으니 다음 주일 저녁에 다시 오십시오." 하고 설교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시카고 전역에 대화재가 발생해서 그날 무디의 설교를 들은 사람 중에서도 많은 이들으이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그때서야 무디는 " 내가 왜 그때 당장 회개하라고 말하지 않고 다음 주일에 다시 오라고 했던가 !" 라고 후회하며 탄식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사람은 언제 죽을 지 모릅니다.
우리는 죄를 깨달은 지금 바로 회개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