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감옥같은 내인생의 밝은 창빠지면 헤어날 수 없어 바다같은 강 무력한두발 숨기며 잠기겠어 그대가 원한다면영혼 마저 바치겠어 Without you, 내맘은 텅비겠어한없이 야속해, 맘 어떻게 이 세상을 어떻게 견디겠어한순간에 못가 미친다피내리는 4월아모든게 파멸 할 때까지 너를 지킨다..
너로 인해 산다.
그대는 감옥같은 내인생의 밝은 창
빠지면 헤어날 수 없어 바다같은 강 무력한
두발 숨기며 잠기겠어 그대가 원한다면
영혼 마저 바치겠어
Without you, 내맘은 텅비겠어
한없이 야속해, 맘 어떻게 이 세상을 어떻게 견디겠어
한순간에 못가 미친다
피내리는 4월아
모든게 파멸 할 때까지 너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