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이별]

김승하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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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이별]

홀로 외로운 마음을 부여잡고 있을 때.

 

당신이 내민 손을 잡아줬었죠....

 

괜찮아요.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대의 마음에 혹해서 빠진 사랑이니깐...

 

by。Seung 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