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이별]
김승하
2009.03.29
조회
44
홀로 외로운 마음을 부여잡고 있을 때.
당신이 내민 손을 잡아줬었죠....
괜찮아요.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대의 마음에 혹해서 빠진 사랑이니깐...
by。Seung Ha
[Ver。이별]
홀로 외로운 마음을 부여잡고 있을 때.
당신이 내민 손을 잡아줬었죠....
괜찮아요.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대의 마음에 혹해서 빠진 사랑이니깐...
by。Seung 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