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 부산에 갔다. 먼저 사라브라이만의 공연을 보러 가게 된 사연은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부산에 도착하여 그 설레이는 느낌도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사라브라이트만의 뛰어난 공연에 대해서도 또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이것부터 말하고 싶다. 8시부터의 공연이지만, 한시간 전인 7시부터 공연장은 개방되었다. 7시20분되어 입장하자 마자, 나는 너무 놀랐다. 게릴라콘서트를 볼때의 의자들이 저 멀리서 부터 입구까지 쫙 깔려있었다. 그 유명한 회색 플라스틱 의자들이다. 내가 150,000원을 주고 이 의자에 앉아서 일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공연을 보았다. 훌륭한 공연에 객석은 참으로 빈약하지 않는가?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나는 대구의 오페라하우스를 가 본적이 있다. 맘마미아를 보기 위해서... 그때는 VIP석을 구해서 보았다. 그때는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사라브라이트만이 공연을 한다길래, 한참 망설였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처음에는 제일 낮은 가격이 7만원짜리를 끊어서 5층에서 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라브라이트만의 진짜 목소리를 들어보고, 실제 공연모습은 디비디로 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큰맘먹고 15만원짜리인 2층 로얄석을 생각하고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하고 티켓을 받았다. 로얄석으로 끊은 이유는 VIP석보다도 203구역인 2층의 정면에서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고싶어 했기 때문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맞는가 보다. 그 회색 플라스틱의자가 무대 앞에서부터 입구까지 쫙 깔려있는 것을 보고 사기당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의 공연에 대한 관객을 대하는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가 하는 심한 기분이 들었으며, 이것은 알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일어났다. 이러니까,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훌륭한 공연을 보기 위해서 오는 관객들에게 국내의 공연대행사는 오로지 돈 밖에 모르고 우리나라 관객들의 시궁창의 뭐라 생각밖에 안되는 것 같았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사라브라이트만이 무대에서 독창적인 기획과 훌륭한 목소리로 공연을 하는 동안, 나는 앞에 있는 사람들의 뒷통수만 쳐다보아야 했으며, 간간히 사이로 사라브라이트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203구역이라 사라브라이트만의 모습은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사라브라이트만을 보기 위해서 이리저리 신경을 쓰는 바람에 제대로 흘러나오는 사라브라이트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다. 공연을 보면서, 내내 화가 치밀었지만, 훌륭한 공연을 보기 위해 참았다. 그러나,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이런데 나의 뒤에서 보는 관객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아마 내 같이 생각하는 관객들이 있으며, 그 들또한 나와 같이 표현할 것이라도 생각했다. 공연은 훌륭했으며, 거의 2시간을 하고 10시 30분에 공연을 마쳤다. 공연을 마치고 나오면서,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위의 사진에서 처럼.... 그들은 항의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사라브라이트만을 구경도 못하고, 천장만 보았다. 벡스코를 고발하며, 환불을 요구한다라고 하였다. 그런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오고 있는데, 내 바로 뒤에서 사라브라이트만 공연을 보았던 세명의 여성들이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하는 말이 정 그럴거면 제일 비싼 가격으로 보지 왜 낮은 가격으로 보느냐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또한, 남들을 배려하지 않는 우리나라 관객들 수준 또한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공연을 온 사람들은 모두다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는 같은 목적으로 왔는데, 자기들이 좀 더 가졌다고 남들을 비난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말을 꺼냈으니, 한말 더하도록 한다. 공연중간의 휴식시간중에 앞이 잘 안보인다고 싸움하는 관객들도 보았으며, 나는 혼자 가서 앉아 있었고, 내 바로 옆자리에는 모녀가 보고 있었는데, 휴식시간 후 내가 들어와보니 딴 관객이 앉아 있었다. 그래서, 옆에 있던 분이 아니네.. 라고 나는 말하고 앉아 있었는데, 몇분 후 모녀가 와서 자기 자리를 달라고 하는데 옆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못 들은 척 하고 있었다. 공연이 바로 시작되는 바람에 모녀는 말도 못하고 그냥 뒤로 가던데, 옆에 있는 관객 2명은 얼굴도 반반하게 생겨가지고 소위 말해서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딱 모른척 하는 것을 보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비싼 공연을 보러 갈때는 자리를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는 것이 내 결론이다. 왜냐하면, 대구의 오페라하우스, 대구시민회관대강당등 공연장소는 제외하고 고정된 좌석이 없이 임시의자를 사용하지 싶은 부산의 벡스코는 빵점이고, 엑스코대구나 00호텔에서 한다면 비싼 가격을 치르고 나와 같이 제대로 된 공연을 보지 못하는 불쌍사가 생길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라브라이트만 부산공연에서 생긴 일
위의 사진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 부산에 갔다.
먼저 사라브라이만의 공연을 보러 가게 된 사연은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부산에 도착하여 그 설레이는 느낌도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사라브라이트만의 뛰어난 공연에 대해서도 또 천천히 말하기로 하고,
이것부터 말하고 싶다.
8시부터의 공연이지만, 한시간 전인 7시부터 공연장은 개방되었다.
7시20분되어 입장하자 마자, 나는 너무 놀랐다.
게릴라콘서트를 볼때의 의자들이 저 멀리서 부터 입구까지 쫙 깔려있었다.
그 유명한 회색 플라스틱 의자들이다.
내가 150,000원을 주고 이 의자에 앉아서 일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공연을 보았다.
훌륭한 공연에 객석은 참으로 빈약하지 않는가?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나는 대구의 오페라하우스를 가 본적이 있다.
맘마미아를 보기 위해서... 그때는 VIP석을 구해서 보았다.
그때는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사라브라이트만이 공연을 한다길래, 한참 망설였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처음에는 제일 낮은 가격이 7만원짜리를 끊어서 5층에서 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라브라이트만의 진짜 목소리를 들어보고,
실제 공연모습은 디비디로 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큰맘먹고 15만원짜리인 2층 로얄석을 생각하고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하고 티켓을 받았다.
로얄석으로 끊은 이유는 VIP석보다도 203구역인 2층의 정면에서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고싶어 했기 때문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맞는가 보다.
그 회색 플라스틱의자가 무대 앞에서부터 입구까지 쫙 깔려있는 것을 보고 사기당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의 공연에 대한 관객을 대하는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가 하는 심한 기분이 들었으며, 이것은 알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일어났다.
이러니까,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훌륭한 공연을 보기 위해서 오는 관객들에게 국내의 공연대행사는 오로지 돈 밖에 모르고 우리나라 관객들의 시궁창의 뭐라 생각밖에 안되는 것 같았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사라브라이트만이 무대에서 독창적인 기획과 훌륭한 목소리로 공연을 하는 동안, 나는 앞에 있는 사람들의 뒷통수만 쳐다보아야 했으며, 간간히 사이로 사라브라이트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203구역이라 사라브라이트만의 모습은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사라브라이트만을 보기 위해서 이리저리 신경을 쓰는 바람에 제대로 흘러나오는 사라브라이트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다.
공연을 보면서, 내내 화가 치밀었지만, 훌륭한 공연을 보기 위해 참았다. 그러나,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이런데 나의 뒤에서 보는 관객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아마 내 같이 생각하는 관객들이 있으며, 그 들또한 나와 같이 표현할 것이라도 생각했다.
공연은 훌륭했으며, 거의 2시간을 하고 10시 30분에 공연을 마쳤다.
공연을 마치고 나오면서,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위의 사진에서 처럼....
그들은 항의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사라브라이트만을 구경도 못하고, 천장만 보았다.
벡스코를 고발하며, 환불을 요구한다라고 하였다.
그런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오고 있는데,
내 바로 뒤에서 사라브라이트만 공연을 보았던 세명의 여성들이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하는 말이 정 그럴거면
제일 비싼 가격으로 보지 왜 낮은 가격으로 보느냐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또한, 남들을 배려하지 않는
우리나라 관객들 수준 또한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공연을 온 사람들은 모두다 사라브라이트만의 공연을
보는 같은 목적으로 왔는데, 자기들이 좀 더 가졌다고 남들을
비난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말을 꺼냈으니, 한말 더하도록 한다.
공연중간의 휴식시간중에 앞이 잘 안보인다고 싸움하는 관객들도
보았으며, 나는 혼자 가서 앉아 있었고,
내 바로 옆자리에는 모녀가 보고 있었는데,
휴식시간 후 내가 들어와보니 딴 관객이 앉아 있었다.
그래서, 옆에 있던 분이 아니네.. 라고 나는 말하고 앉아 있었는데,
몇분 후 모녀가 와서 자기 자리를 달라고 하는데
옆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못 들은 척 하고 있었다.
공연이 바로 시작되는 바람에 모녀는 말도 못하고
그냥 뒤로 가던데, 옆에 있는 관객 2명은 얼굴도 반반하게 생겨가지고
소위 말해서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딱 모른척 하는 것을 보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비싼 공연을 보러 갈때는 자리를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는 것이 내 결론이다.
왜냐하면, 대구의 오페라하우스, 대구시민회관대강당등
공연장소는 제외하고 고정된 좌석이 없이 임시의자를
사용하지 싶은 부산의 벡스코는 빵점이고,
엑스코대구나 00호텔에서 한다면 비싼 가격을 치르고 나와 같이
제대로 된 공연을 보지 못하는 불쌍사가 생길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