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한, 우리 글! 한글!

배성중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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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보았을 때, 한글이 매우 어렵다고 느껴졌지만,  실제로 배우니까 하루만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글 글자 모양이 입모양이나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까 아주 인상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집의 열 살도 안 된 애들도 취미로 한글을 금방 깨우치고 나서는 자기들끼리 비밀 편지를 쓸 때에 한글을 씁니다. 독일 말을 한글로 적는 것이지요. 그만큼 한글은 쉽게 익혀서 쓸 수 있는 글자입니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잣셋 교수-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알파벳을 발명하였다."

"한국 알파벳(한글)은 간단하면서도 논리적이며, 더욱이 고도의 과학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포스  교수=

 

"한국은 매우 작고 먼 나라이지만, 언어학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나라이다.

하나는 중국에서 발명된 인쇄술이 최초로 실질적으로 이용된 것이 13세기 한국에서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날 한글이라고 불리는 가장 독창적이고 훌륭한 문자를 15세기에 백성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점이다."

-샘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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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하고도 단순한 문자의 발명은 인류의 꿈이었다.

이러한 문자에 가까운 문자가 바로 한글이라는 것.

훈민정음에 "그러므로, 슬기로운 이는 하루 아침을 다 하지

않아도 알게 되며, 어리석은 이라도 넉넉히

열흘은 배울수 있으니"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실제로 유네스코는 문맹률이 높은 국가에

한글을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문맹을 퇴치하는데 공헌한 사람에게는

'세종대왕 상'을 수여한다고 한다.

 

이렇게 한글은 세계도 인정한 문자이다.

"훈민정음"은 1997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세계인들이 13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자,

한글은 표음 문자의 대표로 자리잡고 있다.

 

그렇다면, 한글의 우수성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는 법

(네이버에서 한글 치면 한글의 우수성 동영상이 나옴)

 

 

 

 

한글은 우리 민족의 얼과 정서가 담겨 있는 문자이다.

한글을 쓰는 우리는 한글의 우수성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한글의 우수성을 알아가며 민족의 얼과 정서를

주욱 이어나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