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81e2658c02f0c42058de6ef968&name=20090331043231_0500x037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375"> 어제 일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의 할머님(101살)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안타갑고 더 많이 기도해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픔니다. 올 해 신년 가정예배를 같이 드리시고, 예수님 영접하시며 할렐루야! 아멘을 노래하시던 할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매주 한 번식 기도해드리고 찬양불러드리고 부족한 종의 물음에 예수님을 믿는다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세례를 받으셨는데... 치매가 있으셔서 화장실만 들어 같다 나오시면, 벌거 벗으신체 가족들 앞에 나오셔서 우리 모두를 놀래키시던 할머님의 소식을 듣고 마음 조금 무거워 졌습니다. 삿포로를 떠나오기전 마지막으로 뵈면서 100살이 넘으셔서 혹시나 이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기도드렸는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원했는데..... 아리가또! 아리가또! (고맙고 감사해!)연거푸 말씀하시며 손흔들어 주셨는데... "사람은 한 번 이 땅에 와서 한 번은 반드시 온 곳으로 돌아간다." 하시며 노래를 만들어 부르시던 할머님께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전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스럽습니다. 좀더 일찍 예수님을 알고 더 알고 가셨으면 좋왔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모든 결과는 주님께 맡겨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으실때 부족한 종을 통하여 하셨던 신앙고백과 세례가 기억나시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할머님께서 풀은 지고, 꽃은 떨어진다 말씀하셔서 이사야 40장 8절 말씀으로 그 답을 해드리며 하나님 말씀의 아름다움을 전해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사야 40장 6-9절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라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할머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지나 우리 하나님 말씀은 영훤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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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의 할머님(101살)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안타갑고 더 많이 기도해 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픔니다.
올 해 신년 가정예배를 같이 드리시고, 예수님 영접하시며 할렐루야! 아멘을 노래하시던 할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매주 한 번식 기도해드리고 찬양불러드리고 부족한 종의 물음에 예수님을 믿는다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세례를 받으셨는데...
치매가 있으셔서 화장실만 들어 같다 나오시면, 벌거 벗으신체 가족들 앞에 나오셔서 우리 모두를 놀래키시던 할머님의 소식을 듣고 마음 조금 무거워 졌습니다.
삿포로를 떠나오기전 마지막으로 뵈면서 100살이 넘으셔서 혹시나 이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기도드렸는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원했는데.....
아리가또! 아리가또! (고맙고 감사해!)연거푸 말씀하시며 손흔들어 주셨는데...
"사람은 한 번 이 땅에 와서 한 번은 반드시 온 곳으로 돌아간다." 하시며 노래를 만들어 부르시던 할머님께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전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스럽습니다.
좀더 일찍 예수님을 알고 더 알고 가셨으면 좋왔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모든 결과는 주님께 맡겨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으실때 부족한 종을 통하여 하셨던 신앙고백과 세례가 기억나시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할머님께서 풀은 지고, 꽃은 떨어진다 말씀하셔서 이사야 40장 8절 말씀으로 그 답을 해드리며 하나님 말씀의 아름다움을 전해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사야 40장 6-9절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라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할머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