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주부들] 빠질수 없는 뉴욕관광 - 박물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hungYoon2009.03.31
조회89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어디?: 82가 와 5번 에비뉴가 만나는곳.
1000 Fifth Avenue at 82nd Street New York, New York 10028-0198
어떻게?: 가장 쉬운방법은 M4 버스를 타고 83번가 & Madison Ave 에서
내려서 한 에비뉴를 걸어가면 된다.
(M4 버스는 한인타운앞에서 출발하여 madison ave 를 따라 운행됨)
지하철 이용시 굉장히 헷갈림!
얼마?: donation 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suggested 가격은 성인시 20불이지만,
양심상(?) 2불 정도 내주고 들어가면 된다. -게시판엔 어른은 20불이라 써있지만, 아래에 자세히 보면 Donation 이니, suggested 된 가격으로 내달라는 부탁의 문구가 보인다. 듣기로는 정부에서 굉장한 fund 를 받기도 하고, 미국에 사는 부자들이 많은 돈을 기부하기땜에 재정적으론 전혀 어렵지 않다는 소문. - 직접 가보면 늘 북작북작 사람이 많기도 하고.
들어갈때 겨울일경우는 coat 를 맡길수 있으나 줄이 좀 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하루종일 볼경우는 귀중품을 뺀 나머지 물건은 맡기는것이 좋다! - 또한 들어갈때 security check 도 반드시 거쳐야하는 부분중 하나.
센츄럴 파크 옆에 위치하여, 굉장히 멋진 건물이기때문에 절대 놓칠수 없기에
나같은 길치조차도 찾아갈수 있는 감사한 박물관이다. 후훗.
한블락을 차지하는것도 모잘라, 두 건물 사이로 이어진 길을 막아 저렇게 전시장으로 꾸몄다.
2층에서 내려다본 전시회장의 모습 -게다가 건물마다, 방마다 Theme 이 다르기 땜에 적어도 반나절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먹을만한 공간이 별로 많지 않다. - 비싸기도 하고 - 중간에 한번 나갔다 오는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중 하나!
어렸을때부터, 미술책에 정말 질기게도 나왔던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같은 "지옥의 문"이란 작품에 속해있는 다른 조각들.
미술책에서 본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실물이 훨씬 작다. -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작품은 왼쪽 꼭대기에 전시되어있음)
우리를 speechless 하게 만들기엔 충분한 작품들.
이곳에도 역시, 우리가 듣거나 작품을 보면
ㅇ ㅏ~ 어디선가 본것 같다 싶은 작품들이 아주 많이 있다.
우리가 흔히 다 아는, 반고흐나 피카소 작품들은 수시로 있기땜에 언제든지 가서 볼수 있어, 교육의 효과도 굉장히 크다!
또한 때에 따라 special exhibition 을 하기에 가끔은 꼭 가줘야하는 이곳.
여름이 되면, 금요일 저녁땐 옥상에서 작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연인이랑 센츄럴 팍에서 소풍을 즐긴후
좋은 작품을 감상하는것도 나름 즐거운 데이트가 될지도..
www.cyworld.com/desperatehousewives
*퍼가실땐 꼭 발자취를 남겨주세요!
[위기의 주부들] 빠질수 없는 뉴욕관광 - 박물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New York 10028-0198 어떻게?: 가장 쉬운방법은 M4 버스를 타고 83번가 & Madison Ave 에서 내려서 한 에비뉴를 걸어가면 된다. (M4 버스는 한인타운앞에서 출발하여 madison ave 를 따라 운행됨) 지하철 이용시 굉장히 헷갈림! 얼마?: donation 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suggested 가격은 성인시 20불이지만, 양심상(?) 2불 정도 내주고 들어가면 된다. -게시판엔 어른은 20불이라 써있지만, 아래에 자세히 보면 Donation 이니, suggested 된 가격으로 내달라는 부탁의 문구가 보인다. 듣기로는 정부에서 굉장한 fund 를 받기도 하고, 미국에 사는 부자들이 많은 돈을 기부하기땜에 재정적으론 전혀 어렵지 않다는 소문. - 직접 가보면 늘 북작북작 사람이 많기도 하고. 들어갈때 겨울일경우는 coat 를 맡길수 있으나 줄이 좀 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하루종일 볼경우는 귀중품을 뺀 나머지 물건은 맡기는것이 좋다! - 또한 들어갈때 security check 도 반드시 거쳐야하는 부분중 하나.
센츄럴 파크 옆에 위치하여, 굉장히 멋진 건물이기때문에 절대 놓칠수 없기에
나같은 길치조차도 찾아갈수 있는 감사한 박물관이다. 후훗.
이곳에도 역시, 우리가 듣거나 작품을 보면 ㅇ ㅏ~ 어디선가 본것 같다 싶은 작품들이 아주 많이 있다. 우리가 흔히 다 아는, 반고흐나 피카소 작품들은 수시로 있기땜에 언제든지 가서 볼수 있어, 교육의 효과도 굉장히 크다! 또한 때에 따라 special exhibition 을 하기에 가끔은 꼭 가줘야하는 이곳. 여름이 되면, 금요일 저녁땐 옥상에서 작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연인이랑 센츄럴 팍에서 소풍을 즐긴후 좋은 작품을 감상하는것도 나름 즐거운 데이트가 될지도.. www.cyworld.com/desperatehousewives *퍼가실땐 꼭 발자취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