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량이 적은 사무직 여성은 물론, 출산 후 빠지지 않는 뱃살 때문에 고민에 빠진 주부들이 많다. 더욱이 겨울철 맘껏 늘어난 뱃살 때문에 봄맞이가 달갑지 않을 터.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운 뱃살 해결법은 없을까?
1. 여성호르몬 때문에 부분 비만 심해 복부 비만뿐 아니라 부분 비만은 여성들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 바로 여성호르몬 때문. 여성호르몬이 배와 허벅지, 엉덩이, 팔뚝 등 특정 부위에 지방 합성을 돕는 효소를 활성화하여 지방을 축적하는 것이다. 부분 비만 부위의 지방덩어리는 지방세포가 크고, 섬유막과 뒤엉켜 구조가 복잡한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는 지방이 축적되긴 쉬워도 빠지기는 매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활동량이 점점 줄어들고,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로 앉아 있는 생활이 지속되며, 바르지 못한 자세나 인스턴트 음식을 위주로 한 식습관 등이 부분 비만을 부추긴 탓도 크다. 부분 비만도 나이에 따라 하체 비만 중심에서 복부와 상체 비만으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감소되어 체지방이 증가하는데, 이때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남성들은 주로 내장 지방으로 인한 복부 비만이, 여성들은 피하지방의 발달로 인하여 허벅지, 배, 엉덩이, 팔뚝 등에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2. 부분 비만 예방법 부분 비만의 치료는 일반적인 비만 치료와 마찬가지로 운동요법과 식사요법이 있다. 복부 비만인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강도는 약하게 운동 시간은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즉 자신의 최대 운동 능력의 50~60% 범위 내의 강도로, 하루 6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클럽에 다닐 수 있다면 헬스 코치에게 부분 비만을 해결할 수 있는 운동을 처방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부분 비만을 위한 특별한 식이요법은 없지만 의사들은 △하루 1,200㎉ 이상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을 것 △과일·야채·곡류·기름기를 제거한 육류·생선·저지방 유제품 같은 저지방·저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특히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자주 마시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변비를 막아 아랫배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밥이나 국수, 빵, 떡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으면 지방이 쌓이고 변비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아랫배가 나온다. 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도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 먹는 때와 장소를 제한하라 반드시 하루 세 끼를 일정 시간에 먹어야 한다. 간식은 언제 먹을지 시간을 분명하게 정한다. 식탁을 벗어나 소파나 책상에서 식사를 하면 절제감이 없어져 더 많이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것도 과식의 원인이 된다. 먹을 때에는 먹는 데에만 신경을 써야 한다. 식사시간은 최소 20분 이상, 하루 세 끼를 먹는다 식사를 하면 혈중 포도당과 아미노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포만감을 느낀다. 포만감을 느끼는 데 최소 20분에서 30분이 걸린다. 급하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낄 새가 없어 과식하게 되는 것. 아침식사는 포만감을 유지시켜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는 것을 막아준다. 세 끼 식사량을 균등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저녁식사는 오후 8시 이전에 끝내야 한다. 야채와 해조류를 즐겨라 야채와 해조류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준다. 섬유소가 많아서 영양 섭취에도 좋다. 음식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가공식품은 열량만 높고 영양소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짜게 먹으면 물을 많이 마셔 몸이 잘 붓는다. 또 반찬이 짜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은 밥을 많이 먹게 되므로 체중 조절이 어렵다. 조리할 때 튀김·볶음·부침 등의 조리법을 피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브리트니 주사’ 나도 맞아볼까? PPC(Phosphatidylcholine)주사는 일명 ‘브리트니 주사’로 불린다. 뚱뚱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전 날씬하던 모습을 되찾고 재기에 성공한 것이 이 PPC주사 덕분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해외 유명 스타들도 이 주사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해 더욱 유명해졌다. 또 이 주사가 콩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 효소를 이용한 주사요법이기 때문에 ‘콩 주사’로도 불린다. 이 지방질 분해 효소는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지방세포 안의 결합을 깨뜨리며 지방을 녹여 소변이나 대변을 통해 배출한다. PPC주사는 다양한 부위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V라인을 방해하는 이중 턱이나 두툼한 팔뚝과 허벅지, 늘어진 옆구리 살이나 복부, 엉덩이, 접히는 등살(브래지어 살)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주사를 맞으면 2~3주 후부터 사이즈가 감소하기 시작해 6~8주까지 지속적으로 사이즈가 감소한다고. 단, 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나이 들수록 걱정되는 뱃살, 해결법이 뭘까?
나이 들수록 걱정되는 뱃살, 해결법이 뭘까?
활동량이 적은 사무직 여성은 물론, 출산 후 빠지지 않는 뱃살 때문에 고민에 빠진 주부들이 많다. 더욱이 겨울철 맘껏 늘어난 뱃살 때문에 봄맞이가 달갑지 않을 터.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운 뱃살 해결법은 없을까?
복부 비만뿐 아니라 부분 비만은 여성들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 바로 여성호르몬 때문. 여성호르몬이 배와 허벅지, 엉덩이, 팔뚝 등 특정 부위에 지방 합성을 돕는 효소를 활성화하여 지방을 축적하는 것이다. 부분 비만 부위의 지방덩어리는 지방세포가 크고, 섬유막과 뒤엉켜 구조가 복잡한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는 지방이 축적되긴 쉬워도 빠지기는 매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활동량이 점점 줄어들고,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로 앉아 있는 생활이 지속되며, 바르지 못한 자세나 인스턴트 음식을 위주로 한 식습관 등이 부분 비만을 부추긴 탓도 크다. 부분 비만도 나이에 따라 하체 비만 중심에서 복부와 상체 비만으로 변화하는 경향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감소되어 체지방이 증가하는데, 이때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남성들은 주로 내장 지방으로 인한 복부 비만이, 여성들은 피하지방의 발달로 인하여 허벅지, 배, 엉덩이, 팔뚝 등에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2. 부분 비만 예방법
부분 비만의 치료는 일반적인 비만 치료와 마찬가지로 운동요법과 식사요법이 있다. 복부 비만인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강도는 약하게 운동 시간은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즉 자신의 최대 운동 능력의 50~60% 범위 내의 강도로, 하루 6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클럽에 다닐 수 있다면 헬스 코치에게 부분 비만을 해결할 수 있는 운동을 처방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부분 비만을 위한 특별한 식이요법은 없지만 의사들은 △하루 1,200㎉ 이상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을 것 △과일·야채·곡류·기름기를 제거한 육류·생선·저지방 유제품 같은 저지방·저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특히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자주 마시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변비를 막아 아랫배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밥이나 국수, 빵, 떡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으면 지방이 쌓이고 변비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아랫배가 나온다. 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도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 먹는 때와 장소를 제한하라 반드시 하루 세 끼를 일정 시간에 먹어야 한다. 간식은 언제 먹을지 시간을 분명하게 정한다. 식탁을 벗어나 소파나 책상에서 식사를 하면 절제감이 없어져 더 많이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것도 과식의 원인이 된다. 먹을 때에는 먹는 데에만 신경을 써야 한다.
식사시간은 최소 20분 이상, 하루 세 끼를 먹는다 식사를 하면 혈중 포도당과 아미노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포만감을 느낀다. 포만감을 느끼는 데 최소 20분에서 30분이 걸린다. 급하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낄 새가 없어 과식하게 되는 것. 아침식사는 포만감을 유지시켜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는 것을 막아준다. 세 끼 식사량을 균등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저녁식사는 오후 8시 이전에 끝내야 한다.
야채와 해조류를 즐겨라 야채와 해조류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준다. 섬유소가 많아서 영양 섭취에도 좋다. 음식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가공식품은 열량만 높고 영양소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짜게 먹으면 물을 많이 마셔 몸이 잘 붓는다. 또 반찬이 짜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은 밥을 많이 먹게 되므로 체중 조절이 어렵다. 조리할 때 튀김·볶음·부침 등의 조리법을 피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브리트니 주사’ 나도 맞아볼까?
PPC(Phosphatidylcholine)주사는 일명 ‘브리트니 주사’로 불린다. 뚱뚱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전 날씬하던 모습을 되찾고 재기에 성공한 것이 이 PPC주사 덕분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해외 유명 스타들도 이 주사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해 더욱 유명해졌다. 또 이 주사가 콩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 효소를 이용한 주사요법이기 때문에 ‘콩 주사’로도 불린다.
이 지방질 분해 효소는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지방세포 안의 결합을 깨뜨리며 지방을 녹여 소변이나 대변을 통해 배출한다. PPC주사는 다양한 부위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V라인을 방해하는 이중 턱이나 두툼한 팔뚝과 허벅지, 늘어진 옆구리 살이나 복부, 엉덩이, 접히는 등살(브래지어 살)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주사를 맞으면 2~3주 후부터 사이즈가 감소하기 시작해 6~8주까지 지속적으로 사이즈가 감소한다고. 단, 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