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김희정2009.03.31
조회33
_

 

 

 

좋아한다는말보다도

사랑한다는말보다도

때로는내한가슴을더욱더짠하게울리는그말
입김이나올만큼차디찬골목을숨이차도록뛰어와
내앞에멈추어서서숨을헐떡이며하는너의그말

 

보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