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버리고 날 이렇게바보처럼만들었던 너도 내가받은상처만큼 언젠가는 받을꺼라고 생각해.사실 그날만 기다리고있어. 날 무참히 버리고 가버린 사람을 행복하길바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처음에는 버림받고 울면서 널 그리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너에대한 그리움은 원망으로 바뀌었으니까.
너에대한그리움이 원망으로변해가
날버리고 날 이렇게바보처럼만들었던 너도 내가받은상처만큼
언젠가는 받을꺼라고 생각해.사실 그날만 기다리고있어.
날 무참히 버리고 가버린 사람을 행복하길바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처음에는 버림받고 울면서 널 그리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너에대한 그리움은 원망으로 바뀌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