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 수가 없었다...]
정수진
2009.04.01
조회
91
그 때 그 표정을 알아차렸더라면,
우리는 계속 함께일 수 있었을까요?
그대의 그 슬프고 아팠던 표정을 이해했더라면,
나는 그 옆에 설 수 있었을까요?
by. SA
[나는 알 수가 없었다...]
그 때 그 표정을 알아차렸더라면,
우리는 계속 함께일 수 있었을까요?
그대의 그 슬프고 아팠던 표정을 이해했더라면,
나는 그 옆에 설 수 있었을까요?
by. 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