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씨와피노키오에서 꽃비로 바뀌고 카페에서 와인바로 바뀐지 전혀 모르고 들어갔다가- 물만 마시고 나와 정처없이 떠돌기 싫어 들어가게된 오블룸. 커피가 고팠던지라. 들어가자마자 에스프레소 콘파냐로 입맛돋구고 아메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능. 크크 은진이가 마신 카페모카도 맛좋고. 나쁘지 않아 크크 약간은 에스프레소가 신맛이 강해서 처음엔 그닥. 근데 아메리는 또 안그러고 굉장히 조용했지만 우리의 수다는 끊임 없고- 꽃을 뜻하는 블룸. 그래서 꽃과 관련된 일도 같이 하나보다. 그냥 참 편안하게 갈 수 있는곳.
오블룸 @홍대
고도씨와피노키오에서 꽃비로 바뀌고
카페에서 와인바로 바뀐지 전혀 모르고 들어갔다가-
물만 마시고 나와
정처없이 떠돌기 싫어 들어가게된 오블룸.
커피가 고팠던지라.
들어가자마자 에스프레소 콘파냐로 입맛돋구고
아메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능. 크크
은진이가 마신 카페모카도 맛좋고.
나쁘지 않아 크크
약간은 에스프레소가 신맛이 강해서
처음엔 그닥.
근데 아메리는 또 안그러고
굉장히 조용했지만
우리의 수다는 끊임 없고-
꽃을 뜻하는 블룸.
그래서 꽃과 관련된 일도 같이 하나보다.
그냥 참 편안하게 갈 수 있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