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이 되자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환상에 로스쿨로 입학을 하였고 이제는, 카페부터 시작해서 설래임을 끌어안으며 축복에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난 사법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사법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이익 집단을 위하거나 로스쿨 집단의 이익의 이해관계 속에 두 집단의 충돌을 조장하기 위함이 아님을 앞서 밝힌다.
난 시대가 변해가는 상황을 등한시 하고, 내 이익집단이 승리할 것이라는 미련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다만 이젠 변호사도 하층민이 된 다는 것은 확신이 있기에... 나처럼 법학도로서 앞으로 변호사가 되려고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던지고 같이 살 길을 모색하자는 것이다.
인류에는 두 가지 집단이 있다. 세금을 강제로 걷으려는 집단과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집단이 있다.
전자가 국가이고, 후자가 기업이다. 두 마리의 고래는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계속 대립할 집단들이다.
그런데 요즘 상황에 세금을 걷는 집단이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집단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
이 후폭풍은 지식인 집단의 몰락을 초래하고 나아가 지식인들이 하층민으로 추락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철저하게 돈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임을 변호사가 되려는 우리는 알아야 한다.
변호사가 이젠 만능인 시대가 아닌 전문화되어 한 분야에서만 변호사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현 로스쿨 체제이다. 기업인들이 아주 환영하는 방식이다.
기업인들은 현재의 대학이라는 시스템을 매우 선호한다. 왜냐면 전공이이라는 상품포장으로 다른 분야는 모르기 때문에 그가 아무리 한 전공에 특출나도, 자신의 경쟁자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 사업가란 한 전공으로는 다가갈 수 없는 위치이고 모든 분야에 일정정도의 지식 이상을 요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로스쿨로 인하여 지식인 집단의 몰락이 도래하였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에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집단의 아가리에 밥 떠먹여 주는 노예처럼 살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과거의 졸업장을 떠올려 보자.
70~80년 서울대졸업장만 있으면 성공했던 시대이다.
2000년이 되자 서울대 졸업장으로 성공의 미래는 보장 되지 않게 되었다.
대학졸업장은 성공의 필요조건이 아닌 기본조건이 되었다.
변호사 또한 마찬가지다. 변호사 하나로는 하층민 신세를 면치 못한다.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사업가가 되는 수밖에 없다.
인생 100년까지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지식으로 무장하여 사업가들을 이기고 변호사가 사업가가 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물론 법조인윤리강령에 위배되지만... 나에게 욕을 해도 좋다. 지식인들의 몰락이 난 슬플뿐이다. 법조윤리강령에 심히 반하므로 내 글은 쓰레기의 글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곡간에 곡식이 차야 예절을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배에 먹을 것이 차야 염치와 예를 안다듯이 여유가 있을 때 윤리가 나오는 것이다. 하층민으로 전락해서 먹고 살기 힘들게 되는 변호사들에게 윤리를 말하는 것은 웃긴일이다. 변호사가 얼마나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심리는 당연히 하락할 수밖에 없으며 신뢰 또한 붕괴할 수 밖에 없다(로펌은 고객의 의뢰에 나라가 흔들리는 제안도 받아들인다). 이것이 로펌이 고객서비스를 최고가치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는 곳은 로펌이 아닌 개인변호사를 중심으로 말하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변호사는 로펌과 같은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변호사사무실도 엄현히 사업이겠지...
서울의 빌딩에서 서울을 내려다 보았는가? 아주 단순한 생각의 질문이다. 빌딩에서 내다 보는 서울은 차만 돌아다닌다. 사람은 모두 땅 속에서 다닌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온라인에서 모든 사업과 소비가 가능해지고, 맛있는 먹거리와 좋은 경치를 위해서만 오프라인을 이용할 것이다. 변호사를 불문하고, 모든 오프라인 사업은 어설프게 하는 승부로는 살아남기가 어렵다.
이러한 급변한 시대를 아는 집단과 모르는 집단은 철저하게 분리된다. 지금의 미성년자들은 변화되는 시대에 준비되어 있는 자들이고, 성년이 된 집단들은 자신이 공부를 하지 않고 대비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급변하는 시대에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하다.
변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나 같은 사법시험생이나 로스쿨 생도 마찬가지다. 온라인의 위력을 너무 간과하고 있으니 말이다. 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여 사업을 하고 철저히 느끼는 것이지만, 마케팅 하나부터 시작해서 사업이란 쉬운일이 아니다. 사업은 전문적 법률하나만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영, 경제, 금융 회계 모든것이 일정정도 이상을 알아야 하는 것임을 철저히 깨닫는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화된 지식을 배우고 사업을 못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한 분야로 사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설령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도깨비방망이처럼 10년이상 유지할 수 없는 뜬 구름과 같은 부(돈)이다.
대학은 직업을 갖을 수 있는 곳이지 사업에는 독이 되는 것임을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
변호사 또한 직업이 되는 것이지 사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전문직이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경제와 금융의 지식을 쌓아서 사업을 하는 방법 밖에 없다. 변호사는 돈이 모이면 5~10년 후에 날아갈 돈이 아닌 평생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이 있다. 이것이 우리가 일반 사업가와 다르게 길고 장기적으로 우위로 갈 수 있는 장점일 것이고,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살아남기 어려운 것임을 알고 이길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앞으로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것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법이 좋아서, 법학이 좋아서 변호사의 직업이 좋아서 변호사들를 선택하는 나를 비롯한 준비생들이여....
지식인들이 이렇게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것은 웃긴일이 아닌가??
우리 지식인들이여, 사업가로 변신합시다. !! 사법시험을 붙는 그 노력으로 불가능할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전 지금 사법시험 붙지도 못했고, 학생신분이지만....) 내가 한발 한발 가고 있는 길이 어렵고 험난한 길임을 알기에... 이렇게 글로 찌질거려 봅니다.
변호사도 하층민이다. (money making korea)
money making korea
변호사도 이제는 하층민 시대에 접어들었다.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고래 싸움에 터져 죽는 새우인 셈이다.
로스쿨이 되자 부자가 될 것이라는 환상에 로스쿨로 입학을 하였고 이제는, 카페부터 시작해서 설래임을 끌어안으며 축복에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난 사법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사법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이익 집단을 위하거나 로스쿨 집단의 이익의 이해관계 속에 두 집단의 충돌을 조장하기 위함이 아님을 앞서 밝힌다.
난 시대가 변해가는 상황을 등한시 하고, 내 이익집단이 승리할 것이라는 미련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다만 이젠 변호사도 하층민이 된 다는 것은 확신이 있기에... 나처럼 법학도로서 앞으로 변호사가 되려고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던지고 같이 살 길을 모색하자는 것이다.
인류에는 두 가지 집단이 있다. 세금을 강제로 걷으려는 집단과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집단이 있다.
전자가 국가이고, 후자가 기업이다. 두 마리의 고래는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계속 대립할 집단들이다.
그런데 요즘 상황에 세금을 걷는 집단이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집단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
이 후폭풍은 지식인 집단의 몰락을 초래하고 나아가 지식인들이 하층민으로 추락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철저하게 돈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임을 변호사가 되려는 우리는 알아야 한다.
변호사가 이젠 만능인 시대가 아닌 전문화되어 한 분야에서만 변호사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현 로스쿨 체제이다. 기업인들이 아주 환영하는 방식이다.
기업인들은 현재의 대학이라는 시스템을 매우 선호한다. 왜냐면 전공이이라는 상품포장으로 다른 분야는 모르기 때문에 그가 아무리 한 전공에 특출나도, 자신의 경쟁자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 사업가란 한 전공으로는 다가갈 수 없는 위치이고 모든 분야에 일정정도의 지식 이상을 요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로스쿨로 인하여 지식인 집단의 몰락이 도래하였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에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집단의 아가리에 밥 떠먹여 주는 노예처럼 살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과거의 졸업장을 떠올려 보자.
70~80년 서울대졸업장만 있으면 성공했던 시대이다.
2000년이 되자 서울대 졸업장으로 성공의 미래는 보장 되지 않게 되었다.
대학졸업장은 성공의 필요조건이 아닌 기본조건이 되었다.
변호사 또한 마찬가지다. 변호사 하나로는 하층민 신세를 면치 못한다.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사업가가 되는 수밖에 없다.
인생 100년까지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지식으로 무장하여 사업가들을 이기고 변호사가 사업가가 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물론 법조인윤리강령에 위배되지만... 나에게 욕을 해도 좋다. 지식인들의 몰락이 난 슬플뿐이다. 법조윤리강령에 심히 반하므로 내 글은 쓰레기의 글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곡간에 곡식이 차야 예절을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배에 먹을 것이 차야 염치와 예를 안다듯이 여유가 있을 때 윤리가 나오는 것이다. 하층민으로 전락해서 먹고 살기 힘들게 되는 변호사들에게 윤리를 말하는 것은 웃긴일이다. 변호사가 얼마나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심리는 당연히 하락할 수밖에 없으며 신뢰 또한 붕괴할 수 밖에 없다(로펌은 고객의 의뢰에 나라가 흔들리는 제안도 받아들인다). 이것이 로펌이 고객서비스를 최고가치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는 곳은 로펌이 아닌 개인변호사를 중심으로 말하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변호사는 로펌과 같은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변호사사무실도 엄현히 사업이겠지...
서울의 빌딩에서 서울을 내려다 보았는가? 아주 단순한 생각의 질문이다. 빌딩에서 내다 보는 서울은 차만 돌아다닌다. 사람은 모두 땅 속에서 다닌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온라인에서 모든 사업과 소비가 가능해지고, 맛있는 먹거리와 좋은 경치를 위해서만 오프라인을 이용할 것이다. 변호사를 불문하고, 모든 오프라인 사업은 어설프게 하는 승부로는 살아남기가 어렵다.
이러한 급변한 시대를 아는 집단과 모르는 집단은 철저하게 분리된다. 지금의 미성년자들은 변화되는 시대에 준비되어 있는 자들이고, 성년이 된 집단들은 자신이 공부를 하지 않고 대비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급변하는 시대에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하다.
변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나 같은 사법시험생이나 로스쿨 생도 마찬가지다. 온라인의 위력을 너무 간과하고 있으니 말이다. 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여 사업을 하고 철저히 느끼는 것이지만, 마케팅 하나부터 시작해서 사업이란 쉬운일이 아니다. 사업은 전문적 법률하나만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영, 경제, 금융 회계 모든것이 일정정도 이상을 알아야 하는 것임을 철저히 깨닫는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화된 지식을 배우고 사업을 못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한 분야로 사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설령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도깨비방망이처럼 10년이상 유지할 수 없는 뜬 구름과 같은 부(돈)이다.
대학은 직업을 갖을 수 있는 곳이지 사업에는 독이 되는 것임을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
변호사 또한 직업이 되는 것이지 사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전문직이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경제와 금융의 지식을 쌓아서 사업을 하는 방법 밖에 없다. 변호사는 돈이 모이면 5~10년 후에 날아갈 돈이 아닌 평생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이 있다. 이것이 우리가 일반 사업가와 다르게 길고 장기적으로 우위로 갈 수 있는 장점일 것이고,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살아남기 어려운 것임을 알고 이길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앞으로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것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법이 좋아서, 법학이 좋아서 변호사의 직업이 좋아서 변호사들를 선택하는 나를 비롯한 준비생들이여....
지식인들이 이렇게 하층민으로 전락하는 것은 웃긴일이 아닌가??
우리 지식인들이여, 사업가로 변신합시다. !! 사법시험을 붙는 그 노력으로 불가능할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전 지금 사법시험 붙지도 못했고, 학생신분이지만....) 내가 한발 한발 가고 있는 길이 어렵고 험난한 길임을 알기에... 이렇게 글로 찌질거려 봅니다.
- 왕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