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사업장입니다. 시재금은 항상 법인통장에서 십만원씩 인출해서 사무실에 필요한데 사용해 왔습니다. 현재 통장에 7,000원 남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시재금도 이제는 8,000원이 채 안됩니다. 그래서 점심 계산도 못해서 외상으로 남아 있구요. 사장 나갔다 들어왔길래 상황을 보고 있었습니다. 나왈: 사장님, 식당에 20,000원 갔다 드려야 되는데요? 사장왈: (점심 때 사장 나가고 없어서 사무실에 계셨던 분들하고 밥을 먹었기 때문에 사장님은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더라구요.) 어디 식당? 나왈: 점심 먹은거..(그제서야 알아들음) 사장왈: 돈 없다면서 은행에 마이너스 어쩌고, 6,000만원 빚 어쩌고, 돈이 없어서 집까지 팔았어. 나왈: (사장놈 돈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 잠시 설명을 하길래 듣기는 열심히 들었습니다. ) 네. 그러고 제 자리에 앉았는데요, 좀 불안해지려고 합니다. 이 회사 들어와서 이렇게 법인통장에 7,000원만 달랑 남아 있어서 식당 밥값 못주기는 처음 입니다. 아직까지는 제 급여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된적은 없습니다. 8월 임대료도 아직까지 못 내고 있네요. 국민연금의 경우도 제 날짜에 못내서 담달에 수수료 붙어서 더 내야할 상황입니다. 제가 이 회사 들어왔을 때는 철강, 스텐레스 관련 회사였는데, 부가세신고 끝나더니 그나마 있던 일도 더 없고, 사장은 게임기사업에 환경관련해서 경유차량 매연저감사업에 내가 무슨 회사 다니고 있는건지... 전화 통화하는 거 들어보니까 게임기사업에 6억 들어가있다고 하네요. 통화 끝나더니, 조만간 돈이 들어올거라는 듯이 긍정적인쪽으로 말씀하시네요. 한가지 사업만 제대로 하지.. 뭔 사업을 이렇게 벌려두는 건지.. 내가 다 골치가 아파옵니다. 경력1년 만들기 위해서 견디고 있는데 급여 밀려서 경력 1년 만들기작전은 물거품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달 급여 못받는거 아냐..
신설사업장입니다.
시재금은 항상 법인통장에서 십만원씩 인출해서 사무실에 필요한데 사용해 왔습니다.
현재 통장에 7,000원 남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시재금도 이제는 8,000원이 채 안됩니다. 그래서 점심 계산도 못해서 외상으로 남아 있구요.
사장 나갔다 들어왔길래 상황을 보고 있었습니다.
나왈: 사장님, 식당에 20,000원 갔다 드려야 되는데요?
사장왈: (점심 때 사장 나가고 없어서 사무실에 계셨던 분들하고 밥을 먹었기 때문에 사장님은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더라구요.) 어디 식당?
나왈: 점심 먹은거..(그제서야 알아들음)
사장왈: 돈 없다면서 은행에 마이너스 어쩌고, 6,000만원 빚 어쩌고, 돈이 없어서 집까지 팔았어.
나왈: (사장놈 돈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 잠시 설명을 하길래 듣기는 열심히 들었습니다. ) 네. 그러고 제 자리에 앉았는데요, 좀 불안해지려고 합니다.
이 회사 들어와서 이렇게 법인통장에 7,000원만 달랑 남아 있어서 식당 밥값 못주기는 처음 입니다.
아직까지는 제 급여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된적은 없습니다.
8월 임대료도 아직까지 못 내고 있네요.
국민연금의 경우도 제 날짜에 못내서 담달에 수수료 붙어서 더 내야할 상황입니다.
제가 이 회사 들어왔을 때는 철강, 스텐레스 관련 회사였는데, 부가세신고 끝나더니 그나마 있던 일도 더 없고, 사장은 게임기사업에 환경관련해서 경유차량 매연저감사업에 내가 무슨 회사 다니고 있는건지...
전화 통화하는 거 들어보니까 게임기사업에 6억 들어가있다고 하네요.
통화 끝나더니, 조만간 돈이 들어올거라는 듯이 긍정적인쪽으로 말씀하시네요.
한가지 사업만 제대로 하지..
뭔 사업을 이렇게 벌려두는 건지..
내가 다 골치가 아파옵니다.
경력1년 만들기 위해서 견디고 있는데 급여 밀려서 경력 1년 만들기작전은 물거품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