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서 교빈(변우빈)의 동생으로 출연 중인 탤런트 송희아(30)가 재미교포 치과의사 신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SBS 측은 2일 “송희아가 오는 10월10일 치과의사 신 씨와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서민정 남편인 안상훈씨의 학교 후배”라고 밝혔다. 몇 해 전 미국에 사는 지인에게 자신보다 5세 연하인 신 씨를 소개받은 송희아는 신 씨가 한국에 방문하면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신 씨가 서울에 올 때마다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웠다.
송희아는 지난 1월 드라마 촬영 중에 약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10월 결혼한 후 시댁이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잠시 머무를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기와 신혼 생활을 병행한다. 1997년 SBS 톱 탤런트 선발대회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송희아는 영화 ‘하루’와 SBS ‘여왕의 조건’. KBS ‘용서’ 등에 출연했다.
"아내의 유혹" 송희아, 치과의사와 백년가야 맺는다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서 교빈(변우빈)의 동생으로 출연 중인 탤런트 송희아(30)가 재미교포 치과의사 신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SBS 측은 2일 “송희아가 오는 10월10일 치과의사 신 씨와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서민정 남편인 안상훈씨의 학교 후배”라고 밝혔다. 몇 해 전 미국에 사는 지인에게 자신보다 5세 연하인 신 씨를 소개받은 송희아는 신 씨가 한국에 방문하면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신 씨가 서울에 올 때마다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웠다.
송희아는 지난 1월 드라마 촬영 중에 약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10월 결혼한 후 시댁이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잠시 머무를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연기와 신혼 생활을 병행한다. 1997년 SBS 톱 탤런트 선발대회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송희아는 영화 ‘하루’와 SBS ‘여왕의 조건’. KBS ‘용서’ 등에 출연했다.
출처 : http://ww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