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훈이가 어린이 집을 졸업하며 아내에게 준 상장. 아내가 받은 어떤 상 보다도 더 값지고 감동적인 상인 것 같다.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종훈이가 부모에 대해 감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게 대견하고 기특하다. 항상 바르고 긍적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봐 주는 종훈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종훈! 사랑해^^.
감동의 상장
종훈이가 어린이 집을 졸업하며 아내에게 준 상장.
아내가 받은 어떤 상 보다도 더 값지고 감동적인 상인 것 같다.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종훈이가 부모에 대해 감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게 대견하고 기특하다.
항상 바르고 긍적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봐 주는 종훈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종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