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ngel.ba.ro 저는 작년 가을 '헤븐리 터치' 집회에서 '치유사역' 사명을 받았습니다. 작년 가을 부터 너무 많은 응답과 치유를 해 주신것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아들을 고쳐 주신데 대해 간증하고 감사드릴려고 합니다. 막내 아들이 5살인데 몇일전 부터 감기증세를 보이며 콧물 가래 기침이 심해졌습니다.아내는 약이다 병이다 분주하게 챙기고 다녔지만 별로 나아지진 않았습니다.물론 치유사역자인 제가 그냥 있었겠습니까 기도도 했습니다.그런데 나아지긴 커녕 점점 심해 지더라구요그러다 월요집회 다녀온 화요일 새벽에 아들이 코가 심하게 막혀서 잠을 못자고 설치길래 아이를 안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아내도 지쳤는지 짜증을 내고 있었구요...한참을 기도해도 아이가 잠을 못자고 칭얼대길래 "아버지 제가 명색이 치유사역잔데 왜 이렇게 않 낫습니까?""아버지 할 수만 있다면 뭐든지 좀 해보세요!"이렇게 하소연 하다 문득 집회에서 장로님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아 내가 맹목적으로 기도 하는건 아닌가?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그래서 주님께 집중하고 "아버지 보십시요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아들 한세 입니다제 아들이기 전에 아버지의 아들인 이 아이가 이렇게 아픕니다아이가 고통스러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이렇게 기도를 하자 아버지께서도 한세가 아파서 마음 아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아버지께서도 주무시지도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는줄 제가 잠시 잊었습니다"라고 기도하자 즉시 아버지께서 물으시길"내가 무엇 해 주길 원하느냐?""예 한세가 낫길 원합니다"이렇게 대답하고 눈물을 흘리다아이의 코가 뚫리고 염증이 사라지는 그림을 그리며"아버지 손길로 만져주십시요, 내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중이염 비염 코막힘 감기 가래 모두 사라져라!!"이렇게 기도 하고 잠시후 아버지께서"내려놓아 잠들게 하라!"하신 데로 안았던 아이를 내려놓자몇 분전까지도 울며 칭얼대던 아들이새근 새근 입을 다물고 코로 숨쉬며 잠들었습니다. 그때 또하나 깨달은 것은우리가 기도할때도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더 응답이 잘된다는것입니다 선포기도를 무슨 주문 외우듯이 내 의지로 할려고 하면 안된다는걸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주님을 믿는것도 내 믿음이 아니라 주님의 믿음을 가져야 하고원수를 사랑할때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하며무슨 일을 할때도 주님의 뜻데로 해야 하는것을 저 같이 교만한 치유사역자에게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신 참 좋으신 아버지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도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천국가기전 꼭 한번만이라도 직접 아버지를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치유사역 하게 해주십시요 아버지!! 아버지 홀로 영광 받으십시요" # 응답 받은 것들- 치유사역, 치유센터(1만평), 인가귀도, 집(200평), 월수입(1000만원 이상), 알레르기 비염, 음란한 마음, 화내는 마음, 이명, 난청, 난시, 흰머리, 키(190cm), 치질, 치열, 머리 가려움, 가지런한 치아, 기타등등...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우리의 모든 기도는 응답 됩니다잘못 구하여 응답되지 않는 것도 응답이고아직 때가 되지 않고 기도 분량이 부족하여 기다려야 하는것도응답입니다 절대 낙심하지 마세요 제 경우를 통해 힘을 얻으시길...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요한 복음 15장5-8 16.17)아멘!!! www.angel.ba.ro
----->> 아들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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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가을 '헤븐리 터치' 집회에서 '치유사역' 사명을 받았습니다.
작년 가을 부터 너무 많은 응답과 치유를 해 주신것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아들을 고쳐 주신데 대해 간증하고 감사드릴려고 합니다.
막내 아들이 5살인데 몇일전 부터 감기증세를 보이며 콧물 가래 기침이 심해졌습니다.
아내는 약이다 병이다 분주하게 챙기고 다녔지만 별로 나아지진 않았습니다.
물론 치유사역자인 제가 그냥 있었겠습니까 기도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아지긴 커녕 점점 심해 지더라구요
그러다 월요집회 다녀온 화요일 새벽에 아들이 코가 심하게 막혀서 잠을 못자고 설치길래 아이를 안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도 지쳤는지 짜증을 내고 있었구요...
한참을 기도해도 아이가 잠을 못자고 칭얼대길래
"아버지 제가 명색이 치유사역잔데 왜 이렇게 않 낫습니까?"
"아버지 할 수만 있다면 뭐든지 좀 해보세요!"
이렇게 하소연 하다 문득 집회에서 장로님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 내가 맹목적으로 기도 하는건 아닌가?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주님께 집중하고
"아버지 보십시요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아들 한세 입니다
제 아들이기 전에 아버지의 아들인 이 아이가 이렇게 아픕니다
아이가 고통스러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이렇게 기도를 하자 아버지께서도 한세가 아파서 마음 아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도 주무시지도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는줄 제가 잠시 잊었습니다"
라고 기도하자 즉시 아버지께서 물으시길
"내가 무엇 해 주길 원하느냐?"
"예 한세가 낫길 원합니다"
이렇게 대답하고 눈물을 흘리다
아이의 코가 뚫리고 염증이 사라지는 그림을 그리며
"아버지 손길로 만져주십시요, 내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중이염 비염 코막힘 감기 가래 모두 사라져라!!"
이렇게 기도 하고 잠시후 아버지께서
"내려놓아 잠들게 하라!"
하신 데로 안았던 아이를 내려놓자
몇 분전까지도 울며 칭얼대던 아들이
새근 새근 입을 다물고 코로 숨쉬며 잠들었습니다.
그때 또하나 깨달은 것은
우리가 기도할때도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더 응답이 잘된다는것입니다
선포기도를 무슨 주문 외우듯이 내 의지로 할려고 하면 안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주님을 믿는것도 내 믿음이 아니라 주님의 믿음을 가져야 하고
원수를 사랑할때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하며
무슨 일을 할때도 주님의 뜻데로 해야 하는것을 저 같이 교만한 치유사역자에게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신 참 좋으신 아버지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도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천국가기전 꼭 한번만이라도 직접 아버지를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치유사역 하게 해주십시요 아버지!! 아버지 홀로 영광 받으십시요"
# 응답 받은 것들
- 치유사역, 치유센터(1만평), 인가귀도, 집(200평), 월수입(1000만원 이상), 알레르기 비염, 음란한 마음, 화내는 마음, 이명, 난청, 난시, 흰머리, 키(190cm), 치질, 치열, 머리 가려움, 가지런한 치아, 기타등등...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우리의 모든 기도는 응답 됩니다
잘못 구하여 응답되지 않는 것도 응답이고
아직 때가 되지 않고 기도 분량이 부족하여 기다려야 하는것도
응답입니다
절대 낙심하지 마세요 제 경우를 통해 힘을 얻으시길...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 복음 15장5-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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