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Free day! No Paper day

녹색연합20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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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월간 작은것이 아름답다
“스타와 함께 한 재생종이 캠페인”

 

4월 4일은 ‘종이 안 쓰는 날’ (A4 Free Day! No Paper Day!)

녹색연합과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2002년부터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을

 

매년 '종이 안 쓰는 날(A4 Free Day! No Paper Day!)'로 지정했습니다.

 

4월 5일은 식목일이지만, 나무를 심으러 가지 않고도 '생명의 나무'를 심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종이를 한 장 덜 쓰면 그만큼 나무를 심는 일이지요.

 

 

종이 재활용은 단순히 목재 소비량을 줄이는 이상의 효과를 가집니다.

 

지구정책연구소(EPI)의 자료에 따르면,

 

처녀원시림 벌목으로 제지용 섬유질을 얻는  폐지를 이용하면 

 

대기오염의 74퍼센트, 수질오염 35퍼센트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8번째 ‘종이 안 쓰는 날’입니다.

 

 

어떠세요?

 

올 식목일엔 나무를 심기 전에 먼저 나무를 살려보면요.

 

 

“종이는 죽어있는 나무잖아요. 사실 살아있는 숲과 나무가 더 아름답죠.   종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가 숲을 지켜나가는 열쇠잖아요.   생활에서 종이를 아끼고 재활용하는 습관, 재생종이를 쓰는 것이 중요하죠.   - 배우 김혜수

 

 


“아이가 생기니까 단순히 자연을 보존하는 걸 넘어

 

미래를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을 더 확장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적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얘기하는 거죠.”

 

- 가수 김윤아

 

 


“소도 되새김질을 하는데 우리 인간이 되새김하면서

 

자기가 썼던 종이 한 장,  물건 하나를 재생하고 거기에 담긴 의미도 끄집어내면 어떨까요”

 

-배우 박철민

 

 


“사람들이 사고 파는 경제활동을 하면서 정작 공짜로 얻는 환경에는 지불하지 않잖아요.

 

이제는 환경이 우리한테 요구하기 시작했구요”

 

- 밴드 크라잉넛

 

 


“어릴 땐 신문지폐품도 학교에 많이 냈잖아요. 아날로그 같지만 요즘에 굉장히 필요한 것 같아요.

 

환경 운동은 작은 실천이 중요하잖아요."  - 배우 이선균

 

 


“재생종이로 공부하고 싶어요. 재생종이 많이 사용해 주세요”- 배우 유승호, 배우 고아성

 


“재생 재생 순화! ” - 가수 강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