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에 가겠어요...ㅋㅋ 이 대답이 제일 많은거 같던데.. 가보셔야 뭐 땀 흘리고 벅벅 때밀고 그럴텐데... 아~~ 뭐 저도 안가봤습니다만 별로 가보고 싶진 않습니다. 하하;;;;
옆길로 새긴 하지만 그 길에서라도 꼭 뭐라도 하나는 알고 가는 Feminist...
투명인간... Invisible Man이라고 하는군요~
나중에 이야기가 나옵니다.... Invisible...기억해두세요~ ^^
교정장치는 치아를 움직이는 손잡이 입니다.
금속 -->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든 장치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장치입니다
철길을 깐다....라고 표현되는.....ㅋㅋ
< 위에 그림은 억대의 저작권이 있는 3D이미지입니다. 절대 퍼가지 마세요 ^^ >
보기가 다소 안좋다,,,라는 의견을 반영하여 좋아 보이고 부티가 팍팍나는 장치도 있습니다.
음하하하하하--- 어떠십니까?? 부티팍팍??ㅋㅋㅋㅋ
전 빨간 입술과 금색브라켓의조화가 아주 이쁩니다.. 하지만 환자분들은 뻔쩍거린다고 안좋아하셔서 사용빈도는 낮습니다..
위에 장치들은 다 보입니다.
투명하고는 아주 거리가 멀지요~~~ 그럼 교정장치중에 투명은 무엇이냐?
장치를 투명한 재질로 만든 것이 아마 투명일것 같습니다. 음...진정한 투명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요러한 투명장치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오늘 얘기하려는 진정한 Invisible은 아니니까요~~
첫번째 Invisible~~~~~ 안보이는 교정치료....
장치를 치아 뒤에 붙이면... 안보이게 됩니다. 보통은 혀있는 쪽에다 장치를 붙인다고 설측교정 이라고 합니다. 舌 ; 혀란 거죠~~
하지만 요것도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니 일단 패쑤~~~~
두번째 Invisible......투명한 장치,,,,,
이제 투명교정의 실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Invisible Braces
그림과 같이 치아에는 전혀 장치를 안붙이고 끼웠다 뺐다 하는 장치로 교정치료를 하는데
그 장치로 투명한 비닐막 같은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현재 [투명교정] 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교정장치없이 어떻게 교정치료를 하는가? 어떻게 치아를 움직이는가?
치아는 교정장치에 의해 한달에 1mm정도씩 아주 조금씩 움직여갑니다.
음..그래서...이번 달에 움직일 양을 미리 계산해 투명한 장치를 미리 만드는거죠 그럼 처음 장치를 끼울때는 잘 안맞아서 뻑뻑하다가... 그 장치의 모양대로 치아가 1mm 움직이게 되면 잘 맞게 될 것입니다.
즉. 치아의 이동량과 방향을 미리예측해 이동후를 기준으로 교정장치를 만들고 그 것을 끼움으로써 원하는 치아이동을 얻어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결국 치아가 조금씩 이동하는 것에 맞추어 장치를 계속해서 새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이동량과 방향을 예측해 다음 단계의 모양을 가진 투명교정장치를 몇 개에서 많게는 수십 개까지 바꿔가면서 끼워 치료를 하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무엇인가?
1. 투명한 얇은 비닐막같은 플라스틱계열의 장치이기에 끼우면 거의 안보입니다. 치과의사말고는 알아볼 사람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2. 식사나 양치시에는 빼게되므로 일상생활이 조금더 편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점은 무엇인가?
1. 안끼우면 치료가 안됩니다. 일반적인 교정장치는 치아에 24시간 지속적인 힘을 주어 치아를 이동시키지만 투명교정장치는 끼우는 동안에만 교정치료가 되며 안끼우는 동안은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정말 열심히 끼우시지 않으면 치료의 효율성이 떨어지게됩니다
2. 불편합니다. 치아에 일단 붙은 장치는 일정기간후에는내 몸의 일부터럼 적응이 됩니다 하지만 끼웠다 뺐다하면 그 불편감이 사라지기 어렵습니다. 물론 얇게 제작되긴 했지만 치아의 모든 면을 덮고 있기에 느낌이 불편합니다.
3.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투명교정장치를 제작하지만 딱 붙들고 움직이는 것과 주변부를 붙들고 움직이는 것 어느 것이 정밀하게 조절가능할지야 뭐...일반적으로 생각해도~~
4. 고가입니다. 수십개의 장치를 제작해야 하므로 치료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5,치료의 범위에 제한이 있습니다. 적은 양의 치아이동인 경우 손쉽게 사용가능하지만 아주 심하게 삐뚤어진 경우라든가 치아를 뺴고 치료해야한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효율성과 정확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장치에 매달려, 그저 투명이란 것 때문에 힘겹게 가는 것이라도도 볼 수 있죠~!
어떻게 만드는가?
일단 현재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치아의 본을 뜨고 본을 뜬 상태의 석고모형에서
다음 치아이동을 예측하여 치아를 모형상에서 이동시키고 이동된 모형상에서 장치를 제작합니다.
그림에서는 앞니 네개를 이동시켜 재배열한 상태의 모형입니다.
이렇게 석고모형상에서 장치를 만드는 경우 치아이동에 따라 본을 새로 뜨고
치아이동을 예측하여 매번 새로운 장치를 그 때 그 때 제작하여야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치아모형을 컴퓨터로 옮기고 컴퓨터상에서 치아이동을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컴퓨터로 예측하는 경우에는 치료의 처음에서부터 끝까지를 모두 미리 예측해 장치를 한번에 모두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요런 방법은 미국의 한 회사에서 프로그램과 생산설비를 특허내어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유사한 다른 방법들도 있긴 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예측과 장치제작...
이것이 인터넷에서 가끔 들으실 수있는 [인비절라인]이라는 방법이며 Invisible Aligner 즉 안보이는 치아배열장치 --> Invis-Align 입니다. 요거를 조선말로 읽으면 인비스얼라인이나 인비절라인 인가 봅니다.
밀레미엄이 다가올 때 미국 타임지에서는 미래에는 없어질 직업에 대해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10위에 치과교정의사가 있었지요~ 허걱...
왜 그랬을까요?
음... 편의점 앞에서 기계박스속에 들어가 입을 들이밀면 삼차원 스캔 카메라가 퍽하고 튀어나와 내 입속으로 들어가 내 치아상태를 스캔합니다. 스캔된 데이터는 [쥑인다 교정회사]로 전송되고 거기서 치아이동을 예측해 수십개의 장치가 만들어지고 택배로 집으로 배송됩니다. 나는 정해진 시간마다 장치를 바꿔끼우면서 가지런한 치아를 가지게 된다
그러니 교정전문의 너희들 다 죽었어~~
뭐 이런 시나리오였습니다.
하지만 치아는 잇몸뼈에 여러가지 조직으로 연결된 우리 몸의 일부이고 또 위 아래 치아가 부딪히며 기능하고 있으며 주변부의 근육에 의해 영향을 받고 조절됩니다. 물론 치료과정중의 사람과 사람의 교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스캔한 데이터가지고 우리몸을 변화시킬 수있다는 발상자체가 인체를 너무 우습게 본 것이고 사람의 능력을 무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그레서 전 타임지의 발표와 아무 상관없이
오래오래 치과교정의사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자아자.....ㅋㅋ
치료는 장치가 하는게 아니고 의사가 하는 것이며 아무리 장치가 훌륭하다고 해도 의사가 훌륭하지 못하면 치료는 안될 것이며 아무리 허접스러운 장치라도 의사가 훌륭하다면 아마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좋은 의사가 좋은 도구를 가지면 금상첨화겠지요~^^;;
투명교정은 교정치료중 사용 가능한 수많은 장치 중의 하나이며 잘 사용한다면 좋은 도구로 이용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부정교합의 치료에 최선의 장치는 아니며 투명교정장치 역시 장단점을 가진 다른 여러 장치와 다를 바가 없는 그저 교정장치의 하나일 뿐입니다.
스캔한 데이터로 공장에서 찍어내듯한 치료의 도구에 의지해 치료받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여러분과 공감하는 의사라는 사람에게 치료받으시겠습니까?
투명교정은 도대체 뭐란 말이냐.....
투명교정이란 말이 인터넷에서 많이 떠돌아 댕깁니다.
과연 투명교정이란 무얼까요?
투명인간이 교정치료를 하는건가? ㅡㅅㅡ;;;;
투명인간이 되면---
여탕에 가겠어요...ㅋㅋ
투명인간... Invisible Man이라고 하는군요~
이 대답이 제일 많은거 같던데..
가보셔야 뭐 땀 흘리고 벅벅 때밀고 그럴텐데...
아~~ 뭐 저도 안가봤습니다만 별로 가보고 싶진 않습니다. 하하;;;;
옆길로 새긴 하지만 그 길에서라도 꼭 뭐라도 하나는 알고 가는 Feminist...
나중에 이야기가 나옵니다.... Invisible...기억해두세요~ ^^
교정장치는 치아를 움직이는 손잡이 입니다.
금속 -->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든 장치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장치입니다
철길을 깐다....라고 표현되는.....ㅋㅋ
< 위에 그림은 억대의 저작권이 있는 3D이미지입니다. 절대 퍼가지 마세요 ^^ >
보기가 다소 안좋다,,,라는 의견을 반영하여 좋아 보이고 부티가 팍팍나는 장치도 있습니다.
음하하하하하--- 어떠십니까?? 부티팍팍??ㅋㅋㅋㅋ
전 빨간 입술과 금색브라켓의조화가 아주 이쁩니다..
하지만 환자분들은 뻔쩍거린다고 안좋아하셔서 사용빈도는 낮습니다..
위에 장치들은 다 보입니다.
투명하고는 아주 거리가 멀지요~~~ 그럼 교정장치중에 투명은 무엇이냐?
장치를 투명한 재질로 만든 것이 아마 투명일것 같습니다.
음...진정한 투명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요러한 투명장치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오늘 얘기하려는 진정한 Invisible은 아니니까요~~
첫번째 Invisible~~~~~ 안보이는 교정치료....
장치를 치아 뒤에 붙이면... 안보이게 됩니다.
보통은 혀있는 쪽에다 장치를 붙인다고 설측교정 이라고 합니다.
舌 ; 혀란 거죠~~
하지만 요것도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니 일단 패쑤~~~~
두번째 Invisible......투명한 장치,,,,,
이제 투명교정의 실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그림과 같이 치아에는 전혀 장치를 안붙이고 끼웠다 뺐다 하는 장치로 교정치료를 하는데
그 장치로 투명한 비닐막 같은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현재 [투명교정] 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교정장치없이 어떻게 교정치료를 하는가? 어떻게 치아를 움직이는가?
치아는 교정장치에 의해 한달에 1mm정도씩 아주 조금씩 움직여갑니다.
음..그래서...이번 달에 움직일 양을 미리 계산해 투명한 장치를 미리 만드는거죠
그럼 처음 장치를 끼울때는 잘 안맞아서 뻑뻑하다가...
그 장치의 모양대로 치아가 1mm 움직이게 되면 잘 맞게 될 것입니다.
즉.
치아의 이동량과 방향을 미리예측해 이동후를 기준으로 교정장치를 만들고
그 것을 끼움으로써 원하는 치아이동을 얻어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결국 치아가 조금씩 이동하는 것에 맞추어 장치를 계속해서 새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이동량과 방향을 예측해 다음 단계의 모양을 가진 투명교정장치를
몇 개에서 많게는 수십 개까지 바꿔가면서 끼워 치료를 하는 방식입니다.
1. 투명한 얇은 비닐막같은 플라스틱계열의 장치이기에 끼우면
거의 안보입니다. 치과의사말고는 알아볼 사람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2. 식사나 양치시에는 빼게되므로
일상생활이 조금더 편해질 수 있습니다.
1. 안끼우면 치료가 안됩니다.
일반적인 교정장치는 치아에 24시간 지속적인 힘을 주어 치아를 이동시키지만
투명교정장치는 끼우는 동안에만 교정치료가 되며
안끼우는 동안은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정말 열심히 끼우시지 않으면 치료의 효율성이 떨어지게됩니다
2. 불편합니다.
치아에 일단 붙은 장치는 일정기간후에는내 몸의 일부터럼 적응이 됩니다
하지만 끼웠다 뺐다하면 그 불편감이 사라지기 어렵습니다.
물론 얇게 제작되긴 했지만 치아의 모든 면을 덮고 있기에 느낌이 불편합니다.
3.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투명교정장치를 제작하지만
딱 붙들고 움직이는 것과 주변부를 붙들고 움직이는 것
어느 것이 정밀하게 조절가능할지야 뭐...일반적으로 생각해도~~
4. 고가입니다.
수십개의 장치를 제작해야 하므로 치료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5,치료의 범위에 제한이 있습니다.
적은 양의 치아이동인 경우 손쉽게 사용가능하지만 아주 심하게 삐뚤어진 경우라든가
치아를 뺴고 치료해야한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효율성과 정확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장치에 매달려, 그저 투명이란 것 때문에 힘겹게 가는 것이라도도 볼 수 있죠~!
어떻게 만드는가?
일단 현재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치아의 본을 뜨고 본을 뜬 상태의 석고모형에서
다음 치아이동을 예측하여 치아를 모형상에서 이동시키고 이동된 모형상에서 장치를 제작합니다.
그림에서는 앞니 네개를 이동시켜 재배열한 상태의 모형입니다.
이렇게 석고모형상에서 장치를 만드는 경우 치아이동에 따라 본을 새로 뜨고
치아이동을 예측하여 매번 새로운 장치를 그 때 그 때 제작하여야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치아모형을 컴퓨터로 옮기고 컴퓨터상에서 치아이동을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컴퓨터로 예측하는 경우에는
치료의 처음에서부터 끝까지를 모두 미리 예측해 장치를 한번에 모두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요런 방법은
미국의 한 회사에서 프로그램과 생산설비를 특허내어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유사한 다른 방법들도 있긴 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예측과 장치제작...
이것이 인터넷에서 가끔 들으실 수있는 [인비절라인]이라는 방법이며
Invisible Aligner 즉 안보이는 치아배열장치 --> Invis-Align 입니다.
요거를 조선말로 읽으면 인비스얼라인이나 인비절라인 인가 봅니다.
밀레미엄이 다가올 때 미국 타임지에서는

미래에는 없어질 직업에 대해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10위에 치과교정의사가 있었지요~ 허걱...
왜 그랬을까요?
음... 편의점 앞에서 기계박스속에 들어가 입을 들이밀면
삼차원 스캔 카메라가 퍽하고 튀어나와 내 입속으로 들어가 내 치아상태를 스캔합니다.
스캔된 데이터는 [쥑인다 교정회사]로 전송되고
거기서 치아이동을 예측해 수십개의 장치가 만들어지고 택배로 집으로 배송됩니다.
나는 정해진 시간마다 장치를 바꿔끼우면서 가지런한 치아를 가지게 된다
그러니 교정전문의 너희들 다 죽었어~~
뭐 이런 시나리오였습니다.
하지만 치아는 잇몸뼈에 여러가지 조직으로 연결된 우리 몸의 일부이고
또 위 아래 치아가 부딪히며 기능하고 있으며 주변부의 근육에 의해 영향을 받고 조절됩니다.
물론 치료과정중의 사람과 사람의 교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스캔한 데이터가지고 우리몸을 변화시킬 수있다는 발상자체가
인체를 너무 우습게 본 것이고 사람의 능력을 무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그레서 전 타임지의 발표와 아무 상관없이
오래오래 치과교정의사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자아자.....ㅋㅋ
치료는 장치가 하는게 아니고 의사가 하는 것이며
아무리 장치가 훌륭하다고 해도 의사가 훌륭하지 못하면 치료는 안될 것이며
아무리 허접스러운 장치라도 의사가 훌륭하다면 아마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좋은 의사가 좋은 도구를 가지면 금상첨화겠지요~^^;;
투명교정은 교정치료중 사용 가능한 수많은 장치 중의 하나이며
잘 사용한다면 좋은 도구로 이용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부정교합의 치료에 최선의 장치는 아니며 투명교정장치 역시 장단점을 가진
다른 여러 장치와 다를 바가 없는 그저 교정장치의 하나일 뿐입니다.
스캔한 데이터로 공장에서 찍어내듯한 치료의 도구에 의지해 치료받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여러분과 공감하는 의사라는 사람에게 치료받으시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늘 말씀드리지만 장치나 방법이 아니라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