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캐릭터를 가진 덕에 '융합'은 쉽고 '갈등'은 없었다. '툭 터 놓고 말해서 4년간 몇 회 정도의 다툼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SS501은 이구동성 "딱 한번!"을 외쳤다.
"태국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김)현중 형이 지각해서 스케줄이 어긋날 뻔한 적이 있었어요. 평소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박)정민이가 '다음부터 늦지 말자'고 얘기했는데, 사정이 있었던 현중 형은 마음이 상했던 거죠. 화해요? 몇 시간도 못가요~. 벤에 올라타서 다시 배시시 웃고…. 으이그, 줏대 없는 사람들! (규종)"
뮤지컬 '그리스' 공연으로 바쁜 박정민은 SS501의 돈독한 우정이 지금껏 금가지 않는 이유를 '겹치지 않는 캐릭터'에서 찾았다. "팀원들의 캐릭터가 겹치면 팀 전체로서는 뒤쳐지는 결과를 불러와요. 한 명쯤 빼도 상관없겠다, 혹은 팀 내 자신의 중요성에 대해 방황하게 되는 거죠."
"SS501은 이게 강점이에요.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이 중요하고, 그래서 단 한명도 뺄 수가 없어요. 제일 좋은 점은 서로 질리지 않는다는 점예요. 말은 맨날 '지긋지긋 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스킨쉽도 마다하지 않더라고요. 팬들 오해할라…!(웃음) (정민)"
할머니 짐 들어주는 형준
몸이 불편한 팬을위해
저번에 게릴라 데이트때 나와서 한말 정말 지킨 현중이.
팬 레터를 일고 팬 이름을 잘 기억해주는 영생, 정민
'꽃 처럼 살라' 라는 현중이의 말을 듣고 지킨 팬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낙서하는 타팬의 비해 정말 개념있는 트리플의 포스트 잇 낙서~
정말 팬질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오세정씨 싸이 댓글..
규종이가 오세정씨가 이상형이라는 발언에 욕대신 칭찬하는 개념 트리플
팬들이 소개팅 마련해줄 분위기 ㅋㅋ
우결 촬영 할때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나와서 황보가 한말:
"처음엔 반대가 많았죠 팬분들이 아니라 뭐 다들 반대가 많았는데 지금은 팬분들이 많이 도와주세요 오히려 팬분들이 사과를 해요 미안해요 저희 오빠가 몫해주죠 막이러고 (웃음) 너무너무 도와주고 고맙다그러고요 밥해줘서 고맙다그러고요
트리플 짱? 뭐이렇게 해줘야죠? 너무 좋은것같아요"
소속사에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걷기대회에 참가한 정민이
화이트 데이때 음악중심에서 사탕 던져주는 이벤트때의 정민이'아플것같아요'
2006년 11월 10일 SS501영스트리트 스타초대석 SS501편
팬들의 선물중에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생일선물로 보내주신 네비게이션 고맙게 잘쓰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중: 이제 더이상 ... 나는 그래요
난 더이상 선물 안주셨으면 좋겠어요. 편지나 주세요 편지만 주세요
정민: 그래요~
현중: 나 진짜 그런거 좋긴 좋은데 (작가들,PD,멤버들: 웃음) 받으면 좀그래요 난.. 저는 되게 부담스럽고.. 이제 안받을 꺼니까 오늘부터 말했어 나. 나 안받을꺼니까 편지만주세요
팬들이 선물주면 편지만 쏙쏙 빼가는 SS501
0606 SS501 모바일 팬클럽 1문 1답 中 현중-받고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것 없다. 필요한 물건은 내가 사면 된다.
라디오 DJ할 때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날
"우와! ..오늘 문자가 왜 이렇게 많이 왔대요? 자, 야~ 이거 너무...... 엄마~ 이거, 오늘 음..많은 여러분들이 이벤트 하시는거 같애요..... SS501 사랑합니다. 저희도 보고싶었어요.라면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야..크..지금 뭐, 감동받았죠? 감동받았으면 하트해주세요~ 이렇게 해주셨어요. 하트 해야죠. 이얏~! 감사합니다~ 근데 어, 너무 100원 많이 낭비하지마세요. 오늘 문자 너무 많이 와서 깜짝 놀랬어요,지금. 오늘 여러분들 너무 낭비하고 계셔요~ 감동 많이 받았으니까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애요, 이제. 야..근데 진짜루 한 분이 이렇게 단체문자 보낸게 아니구, 많은 여러분들이.."
2006.5.5 그거 아세요?! ^^ 저희는.. 숙소오면 항상 편지 읽어요~ 차타고 오면서부터 팬여러분들께 받은 편지는 항상 읽어요~ 사진과 선물들은 따로 모아놓구 ^^ 저희 숙소에 부끄럽지만 여러분들이 주신 우리 사진이 많이 붙어있어요. ㅎㅎ고마워요 !!!!~ 아무튼..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저희들에게 너무나 큰 사랑주신거 고마워요 ^^ 우리 !!! 지금 이대로...쭈욱~~ 변하지 마요!! 변하면 저 울거랍니다. ㅠ 우리 서로 웃음주고 슬플땐 서로 위로해주는 그런 친구가 되자구요 ~ 오늘 하루 푹 쉬시구요/!! 고3분들은.. 조금만 참구 공부하시구!!^^ 또~~ 다음에 만나요~ 안녕 ~ 너희들.. 사랑해..그리고 고마워....
2005.12.19..
그냥 얼마전부터 말하려고 망설였는데요.. 남들이 뭐라하던 전 제방식대로 가려구요 트리플 s님들이 날 보호하는것이아니라.. 내가 트리플s를 덮어주려고요.. 그러기우ㅏ해서 아무도 대꾸하지못할 춤..노래 실력들이 필요하겠지만..열심히해서 곡 그렇게 할려구요.. 지금이야 많이 부족하고 많은사람들이 우릴 욕하겠지만 점점..빨리빨리 연습해서 여러분들이 난김현중 그리고 데블에스 팬이라고 자랑스럽게 생각 하게하려구요 금방은 아니겟지만 곧 그런날이 올것이라고.. 연습하고 있습니다...그러니..여러분 제가 영화를 찍고 그래도 절때 ss501으 본분..가수로서의 본분 잊지않고 난 뭐라해도 천상 가수야 할정도로 열심히 할께요 연기도 열심히해서 어설픈 엔터테이너가 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에서야 느낀건데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그리고 나를얼마나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지 알게 됬습니다 절때 여러분께 실망 시켜드리지 않은 현중이.. 그리거 ss501의리더가 되겠습니다.. 아!!!좀격한말이지만..돌려서 말하니깐 머리아프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남한테욕먹는 사람보다는 들에게 배려해줄수 있는사람되겠습니다 이만.
그 가수에 그 팬 SS501★TRIPLE S
SS501 팬으로써 너무 자랑스러워서 글을 올려보아요
다 쓰려면 끝이 없어 좀 추렸는데도 기네요.. 그래두 예쁘게 봐 주세요 ~ㅎㅎ
먼저 인사성 밝은 우리 막내 형준이부터.
항상 마지막까지 남아서 인사해주는 형준이
처음으로 인사 못 해준 적은 현중이 아팠을 때 딱 한번 뿐 !!
그리고 우리 중심 규종이도. 콘서트때 항상 제일 신나하는 규~
항상 훈훈한 기사뿐인 SS501
정민이가 맘이 참 착하고 이쁜듯
어쩜 이럴까... 정말 스캔들 하나 없는.
팬들이 준 팬레터, 선물 하나하나 주워가는 정민이 사진
더블만의 공항 팬 서비스??
어느 누구하나 얼굴 찡그리는 모습이없고 항상 웃는 모습
멤버들이 서로 사이좋기로 소문난 그룹
◇ 다툼? 4년간 딱 한번.
서로 다른 캐릭터를 가진 덕에 '융합'은 쉽고 '갈등'은 없었다. '툭 터 놓고 말해서 4년간 몇 회 정도의 다툼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SS501은 이구동성 "딱 한번!"을 외쳤다.
"태국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김)현중 형이 지각해서 스케줄이 어긋날 뻔한 적이 있었어요. 평소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박)정민이가 '다음부터 늦지 말자'고 얘기했는데, 사정이 있었던 현중 형은 마음이 상했던 거죠. 화해요? 몇 시간도 못가요~. 벤에 올라타서 다시 배시시 웃고…. 으이그, 줏대 없는 사람들! (규종)"
뮤지컬 '그리스' 공연으로 바쁜 박정민은 SS501의 돈독한 우정이 지금껏 금가지 않는 이유를 '겹치지 않는 캐릭터'에서 찾았다. "팀원들의 캐릭터가 겹치면 팀 전체로서는 뒤쳐지는 결과를 불러와요. 한 명쯤 빼도 상관없겠다, 혹은 팀 내 자신의 중요성에 대해 방황하게 되는 거죠."
"SS501은 이게 강점이에요.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이 중요하고, 그래서 단 한명도 뺄 수가 없어요. 제일 좋은 점은 서로 질리지 않는다는 점예요. 말은 맨날 '지긋지긋 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스킨쉽도 마다하지 않더라고요. 팬들 오해할라…!(웃음) (정민)"
할머니 짐 들어주는 형준
몸이 불편한 팬을위해
저번에 게릴라 데이트때 나와서 한말 정말 지킨 현중이.
팬 레터를 일고 팬 이름을 잘 기억해주는 영생, 정민
'꽃 처럼 살라' 라는 현중이의 말을 듣고 지킨 팬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낙서하는 타팬의 비해 정말 개념있는 트리플의 포스트 잇 낙서~
정말 팬질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오세정씨 싸이 댓글..
규종이가 오세정씨가 이상형이라는 발언에 욕대신 칭찬하는 개념 트리플
팬들이 소개팅 마련해줄 분위기 ㅋㅋ
우결 촬영 할때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나와서 황보가 한말:
"처음엔 반대가 많았죠 팬분들이 아니라 뭐 다들 반대가 많았는데
지금은 팬분들이 많이 도와주세요 오히려 팬분들이 사과를 해요
미안해요 저희 오빠가 몫해주죠 막이러고 (웃음)
너무너무 도와주고 고맙다그러고요 밥해줘서 고맙다그러고요
트리플 짱? 뭐이렇게 해줘야죠? 너무 좋은것같아요"
소속사에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걷기대회에 참가한 정민이
화이트 데이때 음악중심에서 사탕 던져주는 이벤트때의 정민이'아플것같아요'2006년 11월 10일 SS501영스트리트 스타초대석 SS501편
팬들의 선물중에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생일선물로 보내주신
네비게이션 고맙게 잘쓰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중: 이제 더이상 ... 나는 그래요
난 더이상 선물 안주셨으면 좋겠어요.
편지나 주세요 편지만 주세요
정민: 그래요~
현중: 나 진짜 그런거 좋긴 좋은데 (작가들,PD,멤버들: 웃음)
받으면 좀그래요 난..
저는 되게 부담스럽고.. 이제 안받을 꺼니까 오늘부터 말했어 나.
나 안받을꺼니까 편지만주세요
팬들이 선물주면 편지만 쏙쏙 빼가는 SS501
0606 SS501 모바일 팬클럽 1문 1답 中
현중-받고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것 없다. 필요한 물건은 내가 사면 된다.
라디오 DJ할 때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날
"우와! ..오늘 문자가 왜 이렇게 많이 왔대요? 자, 야~ 이거 너무......
엄마~ 이거, 오늘 음..많은 여러분들이 이벤트 하시는거 같애요.....
SS501 사랑합니다. 저희도 보고싶었어요.라면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야..크..지금 뭐, 감동받았죠? 감동받았으면 하트해주세요~ 이렇게 해주셨어요. 하트 해야죠. 이얏~!
감사합니다~ 근데 어, 너무 100원 많이 낭비하지마세요. 오늘 문자 너무 많이 와서 깜짝 놀랬어요,지금.
오늘 여러분들 너무 낭비하고 계셔요~ 감동 많이 받았으니까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애요, 이제.
야..근데 진짜루 한 분이 이렇게 단체문자 보낸게 아니구, 많은 여러분들이.."
"똑같은 내용이예요. 어떻게..하셨을까"
"야~~ 너무 감사합니당..아유..고마워요, 고마워요"
라디오에서 영생이가 한말:
팬 여러분들이 우리를 보면서
우리때문에 웃고 우리때문에 울고 우리때문에 아프고 또 우리때문에 기쁘다고 하시는데..
저희들도 여러분들 때문에 웃고 울고 기쁘고 또 아프기도해요...
그니까, 그런생각을해요 여러분들과 우리는..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똑같은 마음을 느끼는데, 여러분들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그거 꼭 항상 잊지마시구요...
유료 투표에대해서
2006-11-25
얼마전에 조금 안좋은 소식을들었어요
모바일투표가 유료였단사실.. 저희가 아직까진 1위를 달리고있지만
누나팬들 어린팬들 액수를 계산해보니 어마어마한 돈이더군요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그런큰무대에서 뭐하나라도 안겨주고 싶은마음..
너무감사드리고 이해해요
상못받아도 여러분들의 탓도아닌 우리탓도아닌거에요
전에말씀드렸는데 ........이제부터는 무대를 즐기겠다고
신인상은 평생 한번밖에 오지않지만 열심히만하면 더큰상은
언제든지받을수있다고...생각해요
솔직히말해서 상???머중요하다면 중요하죠
하지만 상보다도 무대에서의 ss501를 보는재미 ....
함께놀고 즐기고 웃을수있는게 더소중하다고 생각해요
트리플s여러분 내일의 주목적은 ss501의 멋진무대를 보러와주시고 시청해주
는 형식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에요
아무리 수십억의 아니일천억의상보다
우리끼리의 추억 즐거움이 중요하다는걸 다들한번씩은 생각해봤으면해서
이런글을 쓰게됬어요 ^^
내일 멋진무대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은 환호하고 즐기고 웃고해주시면되요
그외엔 생각하지마세요 사랑합니다 ^^
2006.5.5
그거 아세요?! ^^ 저희는.. 숙소오면 항상 편지 읽어요~
차타고 오면서부터 팬여러분들께 받은 편지는 항상 읽어요~ 사진과 선물들은 따로 모아놓구 ^^
저희 숙소에 부끄럽지만 여러분들이 주신 우리 사진이 많이 붙어있어요. ㅎㅎ고마워요 !!!!~
아무튼..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저희들에게 너무나 큰 사랑주신거 고마워요 ^^
우리 !!! 지금 이대로...쭈욱~~ 변하지 마요!!
변하면 저 울거랍니다. ㅠ
우리 서로 웃음주고 슬플땐 서로 위로해주는 그런 친구가 되자구요 ~
오늘 하루 푹 쉬시구요/!! 고3분들은.. 조금만 참구 공부하시구!!^^
또~~ 다음에 만나요~ 안녕 ~
너희들.. 사랑해..그리고 고마워....
2005.12.19..
그냥 얼마전부터 말하려고 망설였는데요..
남들이 뭐라하던 전 제방식대로 가려구요
트리플 s님들이 날 보호하는것이아니라..
내가 트리플s를 덮어주려고요..
그러기우ㅏ해서 아무도 대꾸하지못할 춤..노래 실력들이
필요하겠지만..열심히해서 곡 그렇게 할려구요..
지금이야 많이 부족하고 많은사람들이 우릴 욕하겠지만
점점..빨리빨리 연습해서 여러분들이
난김현중 그리고 데블에스 팬이라고 자랑스럽게 생각 하게하려구요
금방은 아니겟지만 곧 그런날이 올것이라고..
연습하고 있습니다...그러니..여러분
제가 영화를 찍고 그래도 절때 ss501으 본분..가수로서의 본분
잊지않고 난 뭐라해도 천상 가수야 할정도로 열심히 할께요
연기도 열심히해서 어설픈 엔터테이너가 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에서야 느낀건데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그리고 나를얼마나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지 알게 됬습니다
절때 여러분께 실망 시켜드리지 않은 현중이..
그리거 ss501의리더가 되겠습니다..
아!!!좀격한말이지만..돌려서 말하니깐 머리아프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남한테욕먹는 사람보다는 들에게 배려해줄수 있는사람되겠습니다 이만.
귀도 평범하게 긁지않는 리더
뒤에 형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리플은 엽사를 더 사랑한다죠..
검은곰은 부자야
알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이 우리 프린스 엽사가 많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폼생폼사 영생이 셀카로 다시 이미지 찾고~
트리플 s 사랑하는 형준이!!
고민도 나누는 현중
말은 안하지만 속 깊은 영생이
미안해 하지마... 2007-11-17 오후 11:35:00
너희들이 왜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너희들은 우릴 위해
항상 두손모아 기도하고.. 눈물흘리고..
목쉬도록 소리 지르고..
상주려고.. 돈도 많이 쓰고...
그저 우리애들 생일이라고.. 선물 주려고.. 아르바이트하고.. 돈모으고...
방송 있으면.. 우리애들 힘내라고...
여럿이서 뭉쳐서 와서.. 응원하고!!
우리 오빠들!! 어깨피라며...
기죽지 말라며..!!
그런 너희들이야...
그런 마음...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들이고...
상 하나 못받았다고.. 실망하는 우리 아니야..
너희들이 미안하다고 할게 아냐...
우리가 너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야 하는거야...
활동도 안한 우리에게.. 상주려고 노력한 너희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거야..
너희들과.. 우리는 늘 약속하자나..
영원하자고...
근데 말야... 좀더 욕심을 갖고 약속을 해보자...
우리와 너희가 최고가 되어서...!!
더 큰 소리로.. 약속 해보자..!!
두손 꼭 잡고... 끝없는 길을 달려보자..!!!
늘 고맙고.. 미안해...
너희가 사랑하는... 우리!!
보여줄게... 실망시키지 않는.. 우리!! 보여줄게...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게 우리를 사랑한다고..!! 우리의 팬이라고 외칠수 있도록!!!
보여줄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게 조금 힘들더라도!!!
꼭 보여줄거야...!! 약속할게...
새
끼손가락 걸고.. 약속할게...
우리 금방 너희곁으로 갈거니까...
소리도 지르지 말고... 눈물도 아껴놓구...
돈도 함부러 쓰지말고..!! 건강 관리도 잘하고..
우리 나오면... 함께 해야 하니까...!!
우리들의 서포터즈!!! 귀여운 친구들아!!!
정말 고맙다!!!!!!!!!!!!!!!!!!^^*
P.S .... 근데.. 수능은 잘 봤니???^^;
항상 너희 곁에 있으라는 말 안해도 있을꺼야
아실 분들은 다 아실텐데 요즘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는것 같아서 뿌듯해요 헤헤
외모뿐만아니라 실력도 갖춘 SS501
최근 MR 제거에서도 우월한 실력을 보여줬죠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ㅜㅜ!
선행도 많이하고 다들 착하기까지하고.
또 개그맨 뺨치는 개그까지.. 어디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네요
이렇게 자랑스러운 SS501땜에 행복해요~
'꽃처럼 살라' 라는 리더의 말을따라 우리 트리플도 이쁜짓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