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통은 잘 모르니 제 계통으로 걍 글 재주는 없지만 제가 살아온 얘기 함 써볼게요^^;;
저희 계통에서는 사람이 모질라서 아직두 아는 사람 소개 시켜 달라고 일주일에 전화 한통씩은 온답니다.
요즘 국비 무료로 해서 기술 가르켜주는곳 많자나요 꼭 IT 쪽이 아니더라두 기술 가르켜 주는거 있는데
그런거라도 한번 배워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두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사 생활 한 6개월했었는데요. 그때 제가 가르켰던 학생중 30 명중에 20 명은
다 IT 계통으로 취업했어요~ 왜냐면 이쪽이 첨에 들어갈때는 좀 힘든데요... 경력 1년만 지나면 다른곳으로 옮기기에는 편합니다. 한 3-4년 돼면 프리랜서로도 뛸수 있구요~^^ 머 금액은 신입일때는 요즘은 연봉 1600 정도 돼는 걸루 알구 있습니다. 경력 1년씩 지나시면서 올리시는건 본인이 알아서~^^
직업전문학교는 일단 일을 다니면 안돼고 학원에서 배우는 시간이 많아서 아르바이트 같은거 할 시간이 없으실꺼에요~ 대개는 힘들죠 공부하면서 일하고 그런게;;;
만약 돈을 벌면서 공부 하고 싶다~! 그러면 알바 뛰시면서 책한권 사서 공부하심 돼요~
저두 대학 다닐때;;; (저 전문대 야간출신.. 졸업할때 뒤에서 3등 했어여 ㅋ 두명은 학교 안나오는 사람들;;;) 진로 고민 마니 했죠;; 이곳저곳 면접 보러 가면 떨어지구 ㅠㅠ 근데 저는 원래 프로그래머 가 돼는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무작정 책을 한권 사서 죽어라 보구 화장실에서 X 누면서 보구 지하철 타구 가면서 보구 ~ 에러 잡는 다구 꼬박 하루동안 모니터 보면서 에러잡구(그때 한글자 틀려서 에러났을때;; 안습~ ㅠㅠ)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혼자 프로그램을 하나 짰지요
그걸 들고 면접을 댕겼는데 다 망해가는 회사가 제 첫 회사였어요
사장님 포함 저까지 4명의 직원;;; OTL 그땐 저 연봉이 1400 밖에;;
거기서 졸라 개갈굼 당했었어요.. 책하고 실무 하고는 마니 틀리더군요;;; 제가 아무런 지식도 없이 책만 보구 무대뽀로 가서리;; 밥 먹을때도 갈굼 당하고.. 술 마실때도 갈굼 당하고;; 제 프로그램은 쓰레기 프로그래밍 이란 소리까지 들었드랬죠 ㅠㅠ 이러면서 내가 이런일 해야 하나 그런생각까지 들더군요... 군대 제대 하고 첨으로 눈물이 나더군요.. (내 자신이 너무한심해서)
그래서 내가 저 놈들을 실력으로 이기겠다 이 생각이 들더군요.. 남들 퇴근하면 남아서 회사에서 신문지 깔고 2시간 자고 담날엔 밤샌거 모르게 일해야 하고 그런식으로 6개월 하니.. 그 이후부턴
다른 회사에 갈때 절대 무시받거나 그러진 않을 실력이 돼드라구요;;
그리고 계속 달려서 벌써 6년차랍니다.~^^ 삼성SDS 에서 오라는것두 한번 거절 햇었는데.. 아마 11월달경에 다시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시는거 보니(지금은 제가 프로젝트 투입중인데 10월달에 끝나서요;;) 솔직히 지금은 성공했다는 소리 마니 들어요;; 제 자랑 처럼 들렸다면 죄송;;
제 칭구중에 한놈은 1년 을 논 친구가 잇는데;; 그때 게임에 미쳐서 살았드랬죠;;
왜 취업 안하냐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은 다 돈을 마니 받고 다니는데 자기는 얼마 못 받으면서 다닐수 없다고;; 쪽팔리다나;;; 그때 생각난게 그거에요;; 100마넌씩만 1년 니가 논시간에 벌었음 1200 이다;;
두서 없이 말해서 죄송하구요;; 제가 걍 하고 싶은 말은 직업 전문학교나 아니면 기타 다른 학원이라도 다녀서 기술을 따는게 좋을꺼 같다는 얘기에요;; 여자분들은 IT 계통이시면 디자인 추천요;; 제 아는 분이 34이신데 경력은 한 7년 됐나;; 월 250 정도 받으시구 집에서 또 아르바이트 같은거 하시고 그래서 한 400 정도 버시더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시간을 한번 투자를 해보세요~^^ 피시방에서 죽돌이 죽순이 보면 왠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제글 읽으시다가 불쾌한점이 있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흠.. 정말 취업하기 힘든가요??
우연히 놀러왔다가 취업하기 힘들다는 얘기들이 상당히 많군요;;
저는 IT 계통에서 6년째 일하고 있는 프로그래머 에요.
다른 계통은 잘 모르니 제 계통으로 걍 글 재주는 없지만 제가 살아온 얘기 함 써볼게요^^;;
저희 계통에서는 사람이 모질라서 아직두 아는 사람 소개 시켜 달라고 일주일에 전화 한통씩은 온답니다.
요즘 국비 무료로 해서 기술 가르켜주는곳 많자나요 꼭 IT 쪽이 아니더라두 기술 가르켜 주는거 있는데
그런거라도 한번 배워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두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사 생활 한 6개월했었는데요. 그때 제가 가르켰던 학생중 30 명중에 20 명은
다 IT 계통으로 취업했어요~ 왜냐면 이쪽이 첨에 들어갈때는 좀 힘든데요... 경력 1년만 지나면 다른곳으로 옮기기에는 편합니다. 한 3-4년 돼면 프리랜서로도 뛸수 있구요~^^ 머 금액은 신입일때는 요즘은 연봉 1600 정도 돼는 걸루 알구 있습니다. 경력 1년씩 지나시면서 올리시는건 본인이 알아서~^^
직업전문학교는 일단 일을 다니면 안돼고 학원에서 배우는 시간이 많아서 아르바이트 같은거 할 시간이 없으실꺼에요~ 대개는 힘들죠 공부하면서 일하고 그런게;;;
만약 돈을 벌면서 공부 하고 싶다~! 그러면 알바 뛰시면서 책한권 사서 공부하심 돼요~
저두 대학 다닐때;;; (저 전문대 야간출신.. 졸업할때 뒤에서 3등 했어여 ㅋ 두명은 학교 안나오는 사람들;;;) 진로 고민 마니 했죠;; 이곳저곳 면접 보러 가면 떨어지구 ㅠㅠ 근데 저는 원래 프로그래머 가 돼는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무작정 책을 한권 사서 죽어라 보구 화장실에서 X 누면서 보구 지하철 타구 가면서 보구 ~ 에러 잡는 다구 꼬박 하루동안 모니터 보면서 에러잡구(그때 한글자 틀려서 에러났을때;; 안습~ ㅠㅠ)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혼자 프로그램을 하나 짰지요
그걸 들고 면접을 댕겼는데 다 망해가는 회사가 제 첫 회사였어요
사장님 포함 저까지 4명의 직원;;; OTL 그땐 저 연봉이 1400 밖에;;
거기서 졸라 개갈굼 당했었어요.. 책하고 실무 하고는 마니 틀리더군요;;; 제가 아무런 지식도 없이 책만 보구 무대뽀로 가서리;; 밥 먹을때도 갈굼 당하고.. 술 마실때도 갈굼 당하고;; 제 프로그램은 쓰레기 프로그래밍 이란 소리까지 들었드랬죠 ㅠㅠ 이러면서 내가 이런일 해야 하나 그런생각까지 들더군요... 군대 제대 하고 첨으로 눈물이 나더군요.. (내 자신이 너무한심해서)
그래서 내가 저 놈들을 실력으로 이기겠다 이 생각이 들더군요.. 남들 퇴근하면 남아서 회사에서 신문지 깔고 2시간 자고 담날엔 밤샌거 모르게 일해야 하고 그런식으로 6개월 하니.. 그 이후부턴
다른 회사에 갈때 절대 무시받거나 그러진 않을 실력이 돼드라구요;;
그리고 계속 달려서 벌써 6년차랍니다.~^^ 삼성SDS 에서 오라는것두 한번 거절 햇었는데.. 아마 11월달경에 다시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하시는거 보니(지금은 제가 프로젝트 투입중인데 10월달에 끝나서요;;) 솔직히 지금은 성공했다는 소리 마니 들어요;; 제 자랑 처럼 들렸다면 죄송;;
제 칭구중에 한놈은 1년 을 논 친구가 잇는데;; 그때 게임에 미쳐서 살았드랬죠;;
왜 취업 안하냐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은 다 돈을 마니 받고 다니는데 자기는 얼마 못 받으면서 다닐수 없다고;; 쪽팔리다나;;; 그때 생각난게 그거에요;; 100마넌씩만 1년 니가 논시간에 벌었음 1200 이다;;
두서 없이 말해서 죄송하구요;; 제가 걍 하고 싶은 말은 직업 전문학교나 아니면 기타 다른 학원이라도 다녀서 기술을 따는게 좋을꺼 같다는 얘기에요;; 여자분들은 IT 계통이시면 디자인 추천요;; 제 아는 분이 34이신데 경력은 한 7년 됐나;; 월 250 정도 받으시구 집에서 또 아르바이트 같은거 하시고 그래서 한 400 정도 버시더라구요;;
미래를 위해서 시간을 한번 투자를 해보세요~^^ 피시방에서 죽돌이 죽순이 보면 왠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제글 읽으시다가 불쾌한점이 있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